맨 마지막에 그림이 울딸래미가 그린 그림이랑
넘 비슷해서 깜딱 놀랐슴다~ㅎㅎ
울딸래미도 꼭 머리를 조렇게 묶어서 양쪽으로 구불구불 느려뜨리게
그린답니다.
이뽀~~~^^*
타일과 아크릴물감으로 멋진 작품이 탄생했네요~
꽃도 가방도 여느 화가의 작품 부럽잖슴다~~~
그럼 저두 타일이랑 아크릴물감 공수하러 가볼까요?
울딸래미도 해주믄 넘넘 좋아할터인디
다온이 처럼 멋진 작품이 나올지는 미지수 임다..
아마 또 양쪽으로 묶은 지닮은 아헤를 그리지나 않을런지요..헤헤
넘 멋지셔요!!
홧팅!!!!~~~~
어쩜어쩜~다온이 미술놀이 볼때마다 입이 ^______________________^
도넛츠님이 잘 이끌어주신 덕분이라 생각되어요~^^*
유치원에서 집에와서 엄마가 준비해둔걸 보고 다온이가
얼마나 좋아했을지 상상되요~ㅎㅎ
어쩜 글씨도 저렇게 또록또록 이뿌게 잘 적었을까..
다온이와 도넛츠님 행복가득한 한주 되셔요~^^*
자기가 한 작업이 자못 자랑스럽고 흡족한 모양이어요.
저 표정 좀 보게... ㅋㅋ
늘 저렇게 행복한 과제로 공부가 이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조금 지나면 수학 공식에 영어 단어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지니 말이죠.
다온아, 지금 실컷 즐기거라.
와우! 다온이 그림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요~
전.. 그 나이때는 물론이고.. 지금도 그림엔 정말 어쩜 그리 소질이 없는지... ㅎㅎ
챙피하기 그지 없답니다 ^^;
저렇게 타일을 이용해서, 간직 해두면 좋겠네요!! 어쩜 흰색 보다 노란색이 괜찮았을 것 같기도 해요!
이쁘네요 아주 ㅎㅎㅎ
전 그리구요~ 항상 다온이의 사진찍을 때 저 마지막 표정!!!! 완전 쓰러집니다요! 하핫
글구, 다운이라 헷갈릴수도 있겠네요!
저도 예전에 정다운이란 친구가 있었는데 ㅎㅎ
귀여워요 편지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