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아이들 사진 감상하다보니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가네요~^^*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되는책이에요~
특히나 엄마가 읽어도 좋은책이랍니다.ㅋㅋㅋ
안하시면 손해여요~!
어서어서 붙으셔요~!!!!!!!!!!
물론 저랑 Anna도 함께 할꺼에요~~~~~~^^*
붙혀주실꺼죠?
이름: Anna
나이:7세

정말 좋은 책이죠~
마침 책도 있고 수과학만 좋아하는 끄적거리기 좋아하는 큰넘에다가 둘째까지
두 머스마들 데꼬 함 해보까? 생각했다가......게으름병에 걸려서 흠칫~ 했습니다...ㅠ,.ㅠ
박사님~ 13기 북클럽 여러분~ 대박나세요!
초게에 글이 있어서. 댓글을 달려고 했더니..
아마도.. 민망해서 지우신 듯 해서..
홍박사님 쓰신 글에다가 붙입니다.
행복한 날들 되시고. 건강하세요..
북클럽 맴버들께는 죄송합니다 . ^^
열심히 북클럽 진행하세요 ~~~
우와~ My Feeling 시리즈로 함께하는 북클럽 !!!
넘 좋은데요~
쭈쭈바님과 donuts님께서 함께 하신다니 박사님 넘넘
든든 하시겠어요~~~
우리 유게맘님들 그리고 유게 아이들에게 꼭 맞는 북클럽의 탄생
넘넘 축하드립니다!!!!
북클럽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북클럽 덕분에 엄마표가 게을러 지지 않아
좋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엄마표 꾸준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우리 북클럽들 홧팅!!입니다.
가랑비에 옷젖듯 그렇게 북클럽 활동으로 엄마표에 물을 주세요!!
아이의 영어가 쑥쑥 자랄거랍니다.
13기 홧팅!
방금 가입신청하고 왔어요...
으~~~ 완전 떨려요.. 5세고 저번달부터 런투리드 시작해서 한주에 1세트씩 천천히 하고 있어요...
아직 몇권안했어요...그래도
은호가 생각보다 런투리드를 엄청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알파벳밖에 몰라 글을 읽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책보며 노래보며 외워가고 있는중입니다.
기특기특해요.. 노부영보다 런투리드를 더 좋아하는 이상한....아이라고 해야 하나요???ㅋㅋㅋ
저는 일상생활을 영어로 해주고푼 맘입니다. 한마디도 안나온다는....
어떻하면 좋을까요>???? 울고 싶네요...

잘 부탁드려요...
참 dount 님과 쭈쭈바님~~~ 저에게는 완전 신의경지에 있는분들인데..
함께할수 있다고 해서 가입했어요...ㅋㅋㅋㅋ
참 아직 책도 없네요.. 바로 살께요....
우와~ 13기도 이제 시작이 되네요~♥
쭈쭈바님과 donuts님~~ 너무 기대되요 ㅎㅎ
아래 아이들, 왜케 다 귀여워요 ㅎㅎㅎ
13기 화이팅~♥


어제 낮에 백설공주 읽을 때...희해보고 물어봤더니...좋답니다..^___^
정말 부족하지만 홍박샘이 이끄시는대로 한번 눈 딱감고 들어가보렵니다...흐흐...
홍박사님만 믿어유~~
책을 사신분들이 계시다면 이왕 어느구석에서 묵혀두지마시고,
같이 읽는 것처럼 작은 것부터 함께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아이들이
첨부터 잘할 수는 없을 것이고 , 같이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분명 시작과 끝엔
변화가 있을 것이고,,, 아이가 워크싵을 힘들어한다면 과감히 넘어가기도 하며,,,슬슬..
젤 중요한 것 내 아이에 맞게,,,, 더워질 6월을 한번 같이 불태워봐용~~
저 역시 지금까지 눈팅만 해왔는데...
이번엔 한번 살며시 손 들어봅니다.
저도 끼워주세요

지금 이글을 첫째'딸'(7세)이랑 같이 보구있는데 설명해주고 함께 할래?했더니
앗싸!하면서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네요(책도 없는데,,ㅋㅋ 당장 주문해야지~)
근데 북클럽 해본적이 없어서 잘 할수있을지 걱정도 되네요 암튼 일단 신청하구
따라가면 되겠지요? 시작이 반이라하니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제가 더 설레네요~~
이 사진,,,^^ 제가 좋아하는 사진인데 아이한테 물어보고 올려요
(우울할때보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담엔 이쁜사진으로 올릴게요 크크
댓글한번 제대로 달아본적 없지만
이번에는 저도 슬며시 붙어볼까 합니다.
어찌 신청을 해야 하는지...
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
저도 끼구 싶은데, 아가 넘 어려서여,,,,,,4세.... ^ ^;;;;;
요책 저두 구매했거든요.
여튼 눈팅 많이 하고 많이 배워갈께요.
넘 기대되요~~~ ^ ^
요즘 울 쩜인 요책들은 아니지만, 마트에서 산 happy 와 angry 책 넘 넘 넘 좋와해요~
북클럽 갈때마다 꼭 놀러갈께요~~~ ^ ^
정말 실력이 바닥인지라 걱정이 되지만
한 번 해보렵니다.
홍박샘님과 쭈쭈바님만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