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윤성이가 정말 씩씩하게 노는군요.. 사진만 봐도 시원해보여요..
보셔유..
아랫동네보다 윗동네가 더 낫쥬??ㅋㅋ
피서 따로 안가셔도 되겠네요..
가슴이 뻥~~~ 뚫립니다..
넘넘 신나하는 아이들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오랜만에 보는 윤성이 읽기도 넘넘 잘하네요%%^^
아고 이뽀라~~~
아마 여름마다 요그서 살다시피 할듯 합니다...
울딸래미도 요런 추억만들어주고 픈데.. 여그엔 요런 곳이 없답니당...
부러부러~~
윤성와 누리 예쁜 모습 자주좀 보여주시라요!!!
즐건 한주 되셔요
홧팅!
텐트 칠 공간에 물놀이 할 곳까지 있다니... 넘 좋은데요~~
정말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바닥분수는 아이들의 최고 놀이터인것 같아요.
아이고, 정말 신나게 놀았군요.
누리도 점점 예쁜 아가씨로 자라나네요.
하하하!
저렇게 하루종일 놀았는데도요? ㅎㅎ
아 정말 재밌었겠어요 ㅋ 요새 지나가다 저런 분수 있는 거 보면 저도 뛰어들고 싶지만.. ㅎㅎ
하아하아~~ ㅋ
누리 완전 또 컸어요! 모자 쓰니깐 완전 귀여워요 ㅎ 특히 텐트에서 자고 있는거 ㅎㅎ
캬~~보기만해도 시원하구먼요~^^*
역시 아이들은 놀때 모습이 제일루 이쁜듯~그쵸?
누리는 정말 힘들었는지 세상모르고 大자로 뻗어서 꿈나라로 가셨구려~
에고 귀여워랑~!
윤성이는 어쩌자고 저리도 멋져지는거래요?
이번주도 행복가득한 한주 되셔요~^^*
너무 시원해요.사진만 봐도..
아침부터 은근 찌는듯하네요..여긴..
누리도 정말 많이 컸어요... 딱봐도 공주스타일..^^
윤성이는 정말 착착 잘 진행해가고 있네요..
우리애들은 게으른 엄마탓에 참.. --;
오랜만에 윤성이 누리 잘보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