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맘도 급하십니다..
이제 14개월이면 뺨 부비면서 놀아주셔야 할 월령이 아닐까 싶은데요..
ORT나 런투리드는 한참 후에 들여놓으시면 되구요..
아이에게 문자를 먼저 알려주시려구요???...벌써 관심있어 하나요???
지금은 그냥 영어동요 같은 CD 들려주시면 같이 율동하면서 즐겁게 해 나가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우리 말은 엄마가 그야말로 왕수다 떨어주심 좋구요...
아직 14개월밖에 안 되었으니 너무 걱정하실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지금은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하기 위한 준비기간으로 생각하시면서 아주 간단한 보드북이나
아이들 좋아하는 팝업북 정도를 보여주심 좋겠구요...아기와 같이 보셔요..
그리고 한글책도 보드북으로 보여주시는게 좋겠지요...
이 외에 더욱 도움이 되는 부분을 링크 걸어둘터이니 꼭 읽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