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엄마가 해주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화려한 컬러보다 아기자기한 모양보다
엄마가 아이를 생각한 마음으로 그려주고 오려주고 함께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는 게 중요할 듯 싶네요.
이 글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엄마표는 내 아이를 위해 하는 것이지...
그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반드시 잘 만들 필요도, 반드시 멋질 필요도 없다는 것!
홧팅입니다!!
,꼭 잘만들어야한다는 강박증...저 글귀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맞아요...그런 강박관념에 애초에 엄두도 못내는 못난 엄마....ㅠ.ㅠ예준이,예인이 그냥 막 행복함이 저절로 느껴지네요...^^
많은 위안이 되고 공감이 되는 글이네요..
어린이집 간다고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
어머, 예인아, 너무 오랜만이구나.^^
예준이가 사진에 없어서 섭섭하지만 아유, 여전히 이뻐요.
근디... 그림을 그릴 줄 모르는 저주받은 손이라믄서 저기에 혹시 꽂혀 있는 저 그림들이 예남매맘님의 그림들?
그렇게 말씀하시면 진짜 저주받은 손들은 일찌감치 세숫대야에 코박어야 해요.^^;;;
저도 큰애때는 코팅도 하고 유난을 떨었는데, 지금은 뭐 그렇게 해 줄 시간도 열정도 없어졌네요.
저 스스로도 영어공부도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길걸어가면서도 쪽지들고 외우면서 다니고...
근데 지금은 그런 열정이 많이 식은 듯 해요.
초심으로 돌아가야할텐데...
지금은 직장일이 너무 재미있어서 피곤하고 바빠도 행복은 하네요.
대신에 애들은 살짝 뒷전이 되어버려 방학이 되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시 불붙어보고 싶어요.
월드컵 이겼네요. 우하하하. 이대로 쭈욱 가거라.
예남매맘님, 또 뵐께요. 추천 누르고 가요.
제가 요즘 유아영어방에 기웃기웃한지 몇일이되네요...
그리고 처음 댓글을 다는것같아요 ^ ^
예전에 저도 정말 멋진 엑티를 꿈꾸며 지낸적이있었네요
그리고 항상 모자란것같아 미안해하면서 그리 바쁘게 열심히 지내왔어요
그 녀석이 지금 초등4 입니다.근디 ㅠ.ㅠ.ㅠ ^ ^
지금 둘째가 다섯살입니다.
다 잊어버렸습니다.무엇부터 해야하나??? 그래서 기웃거리고 있네요
하루 생활도 저와 비슷하신것같공 ...정말 큰맘 먹지않으면 안되는
그러나 한번 손대면 꾸준히 하게되지요...저도 다시 힘을내봐야겠습니다.
갈수록 하나라도 정성스럽게 꾸며서 해주던
엄마표가 그리워집니다...
코팅기에서 멋지게 뽑아나온 인쇄한 칼라 그림이아니라
삐뚤빼뚤 모양은 안나지만
내손으로 직접그려 아이와 놀아주던..
예남매맘님 액티보니
저도 뭐라도 하나 직접그려 엄마 사랑실천 해봐야 겠어요...
고마워요~ 갑자기 옛날 생각나는데요?
울 두 남매도 무지 많이 컸다 그쵸.
애들 크는거 보믄 지는 무섭슴다..
세월가는소리가 휙 휙~ 들리는듯 ..
홧팅!!!!!
흐미~~~ 예인이 완전 많이 컸땅...
근디 왜케 예준이는 안보여 주셔용...^^ 예준이도 보고싶은디....
ㅋㅋㅋ 울집도 한동안 코팅기 열심히 사용하다가 요새는 뜸해요..
액티 할 시간도 별루 없구요...ㅋㅋ
요새는 쉽게쉽게 할 수 있는 활동들만 하는것 같아요...
예전엔 어떻게 그리 열심히 코팅하고 자르고 만들고 했는지....
지금은 체력이 딸려서 하지도 못할꺼라는...ㅋㅋㅋㅋ
그래도 예남매맘님은 바쁘신 와중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활동해 주시잖아요...
진짜 부지런하신것 같아요...^ㅡ^
오랜만에 예남매맘님 글 보고 반가워서 주절주절...ㅋ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용...
예인이 많이 컸네요..진짜..
**밥상머리 초간단 액티..
하나..
짙은 색깔의 밥상이나 쟁반에 우유 두서방울 떨어뜨리고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린다..
울집 밥상이 짙은 색이라 수시로..^^우유먹을때마다..
전에 다이어리 사진올린거 보셨을듯..
유나맘님 책에서도 언급된거 같은데..
두울.. 물의 응집력실험..
투명한 컵에 물을 가득채우고..
스푼으로 두서방울씩 천천히 떨어뜨려준다..
컵위로 물이 올라와도 안떨어져요..
쌍딩이들 꼭 안고 안떨어질거야.. 모여..~~
영어로 그렇게 하시믄. 좋겠죠..
첫번째 우유방울처럼 물 떨어뜨려놓고 두개를 연결하면 하나로.. ~~
아시는거라믄 패쓰..ㅋㅋㅋ
우리 이쁜 예인이~~~사진속에서 포스가 느껴지는데요?ㅋㅋㅋ
이제 좀 컸다고 카메라를 피하는군요~^^*
맞아요~!
잘 만들어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저희집 딸아이는 거의 액티를 못했답니다.^^*
저처럼 게으름뱅이 엄마를 위한 초간편 액티만 모아모아 올려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정말 복 많이많이 받으실꺼여요~!!!!!그쵸?
바쁘실텐데 이렇게 귀염둥이들 소식 전해줘서 고마워요~^^*
이쁜 꿈 꾸셔요~~~~~^^*
예인이 참 많이 컸네요...
예남매맘님 잘 지내시죠???오랫만입니다...^^
많이 바쁘시죠???
정말 직장맘은 눈썹 날리게 뛰어다녀야해요....흑흑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재미있는 엑티 해 주시니 좋아보여요...^^
더운 날씨..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