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와 본격소설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간단한 영어 소설책인
챕터북은 긴 이야기가 5~ 8개의 장(Chapter) 으로 쪼개져 있는 책입니다.
대표적인 챕터 북으로는 매직트리하우스, 쥬니비...
쉽고 내용도 재미있어 아이들이 대단히 좋아하지요.
챕터북 뒤편을 보면책의 수준을 나타내는 리딩레벨이 1~5까지 나누어져 있는데
해리포터나 나디아 연대기 같은 책의 경우 리딩레벨이 가장높은 5에 속합니다.
얼리챕터북이라하여 보통 1.0~ 2.0 정도의 비교적 쉬운 형태로 챕터북의 입문으로
본격적인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아이들을 위한 책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챕터북을 읽게 되면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종류의 영어소설까지 섭렵하게 되지요.
보통은 아이의 수준에 맞는 영어그림책과 리더스를 병행해서 읽어주며
아이의 리딩수준을 높여주어야 합니다.
그림책따로 리더스 따로 보다는
아이의 수준에 맞는 그림책과 리더스의 병행이 바람직하며
그렇게 읽히다 보면 점차 리딩레벨이나 수준이 높아져 글밥이 많고 어려운 표현들의
책까지 무난히 소화해 내게 되는것을 보게 됩니다.
그럼 얼리챕터북에 해당하는 시리즈 중에서 아이가 좋아할만한것으로 드리밀어 보고
아이가 잘 보고 이해한다면
본격적인 챕터북읽기로 넘어가도 되겠지요.
^^*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즐건 주말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