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를 진행하시는 많은 분들이 해가 거듭될수록
엄마표의 꾸준함을 최고로 꼽게 됩니다.
엄마표영어의 결승점은 어디일까요? 과연 끝이란게 있기나 한걸까요?
끝없는 마라톤이 아닐런지요.
넘어지고 쉬면 쉴수록 더 앞으로 나아가기 힘이들고
그래도 일어나 걷기라도 한다면 그 맥을 이어갈 수 있지요.
아마 님의 아이 뿐아니라 열정을 가지고 진행하던 많은 분들이 아이의 다양한 반응과
영어성장에 좌절을 하기도 하고 기쁨과 보람을 맡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내지요.
아직은 유치단계라 단어공부를 따로 하기보다는
좀 쉬운단계의 책을 반복해 읽음으로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늘어나도록 하는것이
바람직할듯 합니다.
아이의 영어가 좀 뒷걸음친듯 느껴진 상황에서 학습적으로 아이를 잡는것 보다
혹 아이가 학습적인것을 특별히 좋아하는 경우라면 쉬운 코스북이나 학습서
같은걸로 살짝 방향을 틀어주며 쉬운 리더스나 영어그림책을 병행해 주어도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너무 조급하게 생각지 마시고
쉬운 리더스와 영어그림책을 우선 많이 읽어주세요.
그러인해 영어에대한 다시금 흥미와 자신감을 되 찾는것이 우선이 아닐런지요.
그러면서 아마 차츰 예전의 수준으로 올라오리라 생각합니다.
홧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