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리님.. 어쩜 글을 이리 재밌게 쓰세요.
<은주리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이런 책 하나 내세요. ^^
제 7년전 모습을 보는듯 하네요. 헐~
첫아이라서 모든것이 서툰데 게다가 아들이니 더 손이 많이 가시죠?
너무 예쁘지만 너무 힘드시죠?
그래도 길게 보시면 지금이 제일 행복할때에요. ^^
아직 아기천사같이 보송보송하고 예쁜 하진이의 유아시절을 행복하게 잘 누리세요~~
ㅋㅋㅋ
엄마는 정말 대단하다~~~ !!!*^^*
피곤한 삶일 수 있는 이야기를 요로코롬 재미나게 풀어쓰는 은주리님만의 글쓰기 재주!!캬~~~
글로서 접하는 은주리님의 삶이 왜이리 재미나는지...ㅋㅋㅋ
삶을 재미나게 그리고 힘차게 꾸려나가는 엄마를 보고 자라는 하진이는 행복한 아이임돠~~참말로!!!^^
정신없이 눈으로 따라가며,,,웃고 갑니다...
깊은밤 나혼자 남편 저 옆에 두고,,,실실...ㅋㅋ...감사합니다... 요즘 복잡한 저에게
달달한 사탕같은 이야기예요.....ㅎㅎ... 풀어내는 입맛이 대단하세용~~ㅋㅋ
후훗~~ 은주리님 글을 읽어내려가며
미소가 머금어집니다...
하진이랑 은주리님 뒤꽁무니 졸졸따라다니며 들여다 본 느낌입니다.
하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은주리님의 모습
이 넘 흐믓하네요..
은주리님 괴롭히는 개구쟁이 하진이~~
전 마냥 사랑스럽기만 한디요~
울딸래미도 아침형 베베로 6시믄 칼같이 일어나곤 했지요..
지금도 울집 일등은 항상 가은이임다..
그리고 그맘때 잠자기도 일등
5시나 6시부터 자기시작해서 담날까지 풀~~로 내리 자주시는 센스!
ㅎㅎ
한솔베베에 짐보리..후훗
게다가 운전까정...
홧팅!!!!!!~~~~~
똑소리나는 은주리님잉께 뭐든 다 오케!
한번에 스트라잌~ 자신함다!
삼천만년만에 등장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저도 8년 동안 잠자던 면허증 작년 12월31일날 갱신하고..
얼마 전부터 조금씩 운전하고 있어요..ㅋㅋㅋ
우리 신랑 옆에서 긴장하시고..푸히힛..
그나마 주행은 조금 편안해졌는데..
주차는 못해요..
주차를 못하니 차를 못 끌고 나가요..ㅋㅋㅋㅋ
음..차를 만들 때 자동주차기능을 넣어주면 안 될까...하는 작은 바램이..ㅠㅠ
실기도 한번에 떡 붙으세용~~
정말...키보드 두드리는 소리땜에.. 제가 깜짝깜짝 놀란다니깐요~
적당히, 살살 치셔요~ 그렇게 빠르고 힘차게 치시니깐 팔이랑 어깨, 허리까지 아픈거라구요~
담주 수욜이면 한 주 남았네요! ㅎㅎ 그동연 열심 연습 하시고!
한 번에 딱 하니 붙으셔요! ㅎㅎㅎ
대학교때는 여름엔 더워서 학원 못다녀 겨울엔 추워서 학원 못다녔고요...
대학원때는 뭐 면허를 따.. 차있는 머슴하나 구하는게 빠르지... 그래서 못땃고요...
결혼하니 신랑이 다 해주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월말부부하면서 급해져서는 그때 땄네요...ㅎㅎ
은주리님 실기도 잘보셔용.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글을 재미나게 잘 쓰십니다~~~
덕분에 빙그레 미소지으며 읽었어요.
일단 필기합격 축하드려요~
주행도 합격하실거에요~~~
전 운전 진짜 못하는데 학원에 돈 내니까 그냥 합격시켜주더라구요.
덕분에 아직도 운전 잘 못해요.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