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오셨네요..^^
그렇잖아도 요즘 대사관맘님이 쓰신 책을 또다시 열심히 읽고 있었어요..
제 마음이 뒤숭숭할때마다 꺼내보는 책중에 한 권이랍니다.^^
지난 강연도 참~좋았고..강연후 사주신 커피도 맛있었구요..^^
강연때문에 바쁘시겠지만..자주 좋은글 보고 싶내요..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 !!^^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며 CD에서 이렇게 발음되지 않았는데 나는 왜 안돼지,,하며 혼자 주눅들며 겨우겨우 읽어 줬는데..힘이 납니다.
뻔순이가 되어 열심히 해보랍니다.^^
대사관맘님~~ 넘 오랜만이라 반가워요~~ ㅎㅎ
강연하시는 곳 가고픈데 다 왜 그리 먼지.. 잠실쪽에서는 안하시나요? 롯데로 가서 함 신청해볼가요? ㅋㅋ
엄마 아빠 하는건 무조건 하려는거.. 정말 맞아요..
울 아들은 엄마가 밥 하는데 왜 그렇게 기웃거리고 지가 다한다고 난리인지..
요즘은 왠만한 야채와 해물 손질은 도맡아 하고 있네요. ㅋㅋ
아이의 호기심을 이용해 먹는 악랄(?)한 엄마.. ㅋㅋ 계모 같나요? 그래도 재미있다고 하니 그냥 시킵니다. ㅎㅎ
유아기의 영어 재미나고 즐겁게 해야 한다는 말씀에 맘 푹~ 놓고 .. 엄마의 생활 영어 실력을 키워가면서 즐겁게 해보렵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그 때 강연 가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결국 못갔어요.
직접 뵐 수 있는 기회였는데...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십니다.
그래서 기를 쓰고 잘 살아보려고 노력한다는 거 아닙니까..
노력이라도 하는 거 보고 살라고 말이지요. 하하
역시 대사관맘 님 글답게 읽고 난 뒤 가슴으로 새길만한 이야기 들이네요... 그래서 저도 학창시절 안하던 영어공부 열심히 한답니다. 그때 이맘큼 했음 우등생 됐을거 같아요^^
영어를 뻔뻔스럽게 할 실력이 됐음 좋겠어요..ㅎㅎ
생활영어 하다가도 자꾸 미스가 나니 제자신에 주눅들어용..
책내용이랑 동요는 맨날 부르는뎅..
에공 진짜 어렵네요...
저도 민은맘님처럼 백화점에 요청좀해야겠슴다..
더운데 건강도 조심하셔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쑥쑥엔 왜이리 재미있게, 글 잘쓰시는 분들이 많은지..
강연 인천에도 오심 안되요/? 백화점 문화센터에 초청해달라고 말씀드리면 섭외 전화가 가는건가요? ^^
뵙고 싶어욤. ^^
우리 대사관맘님 정말 오랜만이셔요!!!!!
우째 이리 뜸하시나 했더니...
이렇게 반가운 글로 컴백하실라고..^^*~~
넘 반가워서~~~
강의는 당연 성황리에 .. 아직도 진행중인가요?
때문에 많이 바쁘실듯..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넘넘 기둘렸는디...
역시 쏙쏙들어오는 글빨 울 대사관님 이셔요!
대사관맘님~ 롯데마트 강의때 진짜 커피 사주셨죠?
강의 완전 대박이었구요
끝나고 얘기 나눈것도 너무 좋았어요.
쑥쑥소모임 같았다니까요.
좋은 글과 강의 계속 부탁드려요!
대사관맘님~~~~~~~^^*
언제나 글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고개가 자동차앞자리에 있는 못난이 인형마냥
끄떡거려져요~ㅋㅋㅋ
바쁘시더라도 건강 꼭 챙기시구요~^^*
대사관맘님도 저도 우리 쑥쑥맘들도 모두 파이팅~!!!
대사관맘님~~ 잘 계시죠? ^-^
넘 반가워요! 바쁘신데, 올만에 글을 보니 너무 좋아요~
안 나오시면 매일 매일 전화해야지! ㅎㅎㅎ
좋은 글 너무 감사해요~
사실.. 저도 100미터 이런거 23초 막... ㅎㅎ; 전..그냥 걸었어요 ㅎㅎ
아 챙피하네요!
지금도 걷는거 조차 싫어서, 살 찌고 있는데 ^^;
자자, 운동하자구요! ㅎㅎ
대사관맘님~~
아이스커피 한잔 들고 사무실에 들어와 쑥쑥 들어왔는데..
대사관맘님 글이 있어서 얼렁 클릭했어요..^^
많이 바쁘시죠??
정말 여전히 재미난 글...대사관맘님 글 읽다보면 혼자 피식피식 웃게 된다니깐요..ㅋㅋ
발음 걱정말고 열심히 읽어주려고 노력하지만..
읽어주다 모르는 단어 나오면 대강 얼버무리고 넘어가는 모습만 토깽이가 기억할까봐..ㅋㅋㅋ
쪼~~~끔 걱정이 되네요..ㅋㅋ 그래도 안 읽어주는 것보다 낫겠죠?? ^^*
암튼 대사관맘님 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요~
너무 반가와요 대사관맘님의 칼럼
여전히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