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데이브
숙제 정리 하며 이제야 오립니다..
워크북을 혼자서는 어려워 하지만
저와 함께 하며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느것 같아요..^^
21번 알렉스
숙제가 넘 늦었어요..ㅎㅎ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문학위주의 책만 읽다가 이렇게 과학영역 하니 새롭고 재밌네요..ㅎㅎ
그냥 혼자하게 두면 왠지 대충하고 마는것 같아..제가 가급적이면 옆에 앉아 있어요..
아직은 방법면에서 가이드가 필요한거 같아서요..ㅎㅎ

6번 초4 데이브
그동안 새학기라 넘 정신이 없고
몸이 따라 주질 못했네요..
쑥쑥에 여러가지 활동을 같이 시작하다 보니
정리가 안되었던것 같아요...
컴터도 익숙지 않아 어리버리 합니다ㅠㅠ
지각생 지난 2회숙제 제출합니다..
나머지 숙제도 빨.리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초3 도로시입니다.
설 전에 한번 보았고 토요일에 다시 보았습니다. 듣기는 설 전에 두번 했고 토요일에는 듣기 없이 워크지 문제 풀고 복습했습니다.어제 올린다는 것이 깜빡하고 오늘 올렸네요,,좀 더 열심히 날짜 체크해야겠습니다.






오늘로 초 2 된 Ryan이요~





32번 초4 로라..






18번 프랭크
이제 3학년이네요..
노는걸 좋아하는 아이라
개학날 손꼽아 기다리다
아침 일찍 학교 갔어요...
앞으로도 쭉~~학교 가는게 즐거웠음 좋겠어요..















2번 스티븐입니다.
날이 밝으면 저희는 6학년이 되네요. 최고 학년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하네요.
여지껏 새학기를 맞이 할때보다는 좀 더 긴장되요.
자기전까지 열심히 하다가 잠이 들어서 이제야 사진 올립니다.
다른친구들도 새학기 잘 맞이 하기를 바래요.








초4 찬영이
내일 이면 첫째 개학과 함께 4학년 시작이고, 둘째가 입학을 합니다.
그래서 졸업하고 좀 분주했던 한주 였던거 같아요. 명절때문에 시간이 좀 많겠지 했는데..
늘 그러네요. ㅋㅋ
그래도 하다보니까 요령이 자꾸 생기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싫어만 하지 않으면 다행이겠구나..이랬는데..요즘은 아주 잘 따라와주고 있습니다.
식물말고 다른것도 하고 싶어해요.
메인아이디어도 잘 찾고, 가지치기도 어떻게 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따라갈께요.
다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 좋은일 많이 생기길..












9번 초3 윤이
이제 내일이면 개학이니 초3이네요.
입학한게 엊그제같기만 한데... 벌써 초3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7세부터 엄마표를 시작했으니....만 3년을 진행했네요.
내일이 개학이다 보니 지난 날들을 뒤돌아보게 되고.... 새롭게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저희는 2번정도 나누어서 책의 내용을 숙지한뒤
하루 날잡아서 웏싯을 푸는데요.
책의 내용을 노트정리하고 읽는 것으로 숙지할때에는 둘째(7세)랑도 같이 해요.
오늘 웍싯 마무리하는데,... 왜 자기는 빼고 하냐고 ㅋㅋ 한바탕 난리가 났네요 ㅋㅋ
둘째는 그리기 위주이지만,,,, 참여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진행중이랍니다.


10번 오니
미루고 미루다 하려니 대충대충한 부분이 많네요..
그래도 중요 단어는 완전히 숙지 한것 같아요.
여유를 가지고 제가 아이와 함께 한다면 훨씬 좋은 결과물들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text에 있는 것들은 말로 답을 달아보았고요.
리뷰와 워크북 위주로 문제 풀이를 해 보았네요.
영작에는 엄마도 자신이 없어서 잘 지도해주고 있지 못하는 한계가 있네요.



7번 쭈






설연휴도 있고 시간이 많다고 미루다가 한꺼번에 하니 좀 힘드네요~~
읽는 것은 매일 조금씩 읽었는데 워크북에 답다는 것을 아주 많이 힘들어 하네요.








16번 제이입니다.
이번꺼는 너무 하기 싫어해서 책만 몇번 읽고 뒤에 문제만 풀었는데.. 그것도 겨우 했어요.
명절때 쉬고나서 분위기가 많이 흐트러졌나보네요.
다시 학습분위기 잡는게 어려운 아이라.. 오래가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참.. 여자아이 사진 옆 글자 peapples는 피플이랍니다. ㅠㅠ
29번 sunnykim (초3) 이에요..
내일 개학준비로 맘이 바빠서 숙제 제출을 깜밖했네요..
늦게 올립니다^^;;







28번 초4 조엘입니다.
쓰는걸 매우 귀찮아해서 큰일입니다.
책은 매일 한번씩 듣더니 혼자서 읽기는 하는데 중간중간에 나오는 문제들은 아직 이해를 못하네요.
Strawberry Fields 내용은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꾸준히 하면 좋아지리라 믿고 진행하겠습니다.
13번 마리맥스맘
초6 마리
낼이면 개학이네요 ^^
초등학교의 마지막 일년...마리에게 좋은 일이 많았음 좋겠어요
좋은쌤도 만났으면 좋겠구요...17기 북클럽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아이들두요
두번 소리내어 읽고 집중듣기도 두번 흘려듣기는 여전히 아침마다 2~3번씩 하고 있어요



33번 하이디 / 초5. 여 올려요...
아직은 읽기를 잘 못하지만 그래도 계속 반복되는 단어글이 많아서 이번 챕터는 리뷰까지 했음에도 어려워하지 않네요...




11번 초4 올리비아




늘 베껴 쓰는거지만 그것도 첨엔 잘 못찾고 엄청 오래걸리더니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네요.
계속 반복되는 단어가 나오니 읽는 속도도 빨라지구요.
더 진행하다보면 혼자서도 왠만큼 할 수 있게 될거 같아요.
읽기, 듣기 두번 했고 단어도 찾았어요~~













초3 sunny
2번 듣고. 4번 리딩. 웹사이트 리뷰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단어는 없으나 막상 질문에 답을 하려면 한번더 책을 들춰보게돕니다.
반복되는 문제들을 풀면서 개념을 잡아갈수 있어서 좋네요.




5번 초4제이크
진행한지 몇주 되지 않지만 제가 느끼는점은
1. 리딩은 쉬워보여도 엄마표에서 많이 만나는 책에는 없어서
따로 익히기에는 힘든 단어들을 챙겨갈수 있어 좋아요
2. 답을쓸때 단답형이지만 문장으로 쓸려고 노력하기 시작했어요.
본문을 베끼기도 하지만 혼자서 문장을 만들기도 하더군요
3.써머리가 어떤건지 감을 잡기.시작한거같아요..
과학은 길게 가려면 혼자 하는 힘이 필요할듯하여
저희집은 아이가 질문을 하지 않으면 혼자하도록 하고
끝나고 제가.훑어보긴 하지만 수정을 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좀 빈약하고 산만해보이긴 하네요..글씨도 못알아보겠고 ㅡ..ㅡ
개학하더라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0^
14번 엘리(초4)
지난 시간 제출하지 못한것 까지 제출합니다~
제대로 찍어 올리는 건지...
지지난 주에 미리 했는데 미션 헷갈리고 해서
그냥 주에 맞게 해야할까 보아요~
제가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못챙겨 주기도 하고, 또 뜻대로 안되어서 답답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은 일요일이긴 하지만 다음주 공부할 내용들 정리를 같이 해보아야겠어요~
4학년이 되니 정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인것 같아서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겠죠~?
모두의 새로운 학년으로의 출발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35번 황시온 숙제 제출합니다.
내용은 빈약하지만 이번주는 1등으로 숙제 제출하네요. ^^;
남자아이다 보니 나이가 있어서 다른 아이들처럼 이뿌게 활동은 못했구요.
cd 듣고, 읽고 같이 이야기 하면서 간단하게 워크북 하는게 전부랍니다.
글씨는 아직도 초등 저학년 스탈을 벗어나지 못했네요. 띄어쓰기도 무시하면서 ㅠㅠ
lily of the valley 라는 예쁜 은방울꽃 단어도 알게 되고
종종 숙어도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