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수빈이를 응원합니다 ^-^
귀엽게 잘 읽기도 하네욥~
계속 해서 고고고~!! ^-----------^
처음에 한 10년 전 쯤에 메이지를 처음 봤는데요.
뭐 이런 그림이 다 있어? 좀 성의껏 그리지...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에 왠걸? 아이들은 너무 좋아라 하는 거에요....
우리 아들도 집에서 메이지 인형 가지고 생쥐 흉내 내면서 재밌게 노는 걸 보면 정말 어른들의 시야와 아이들의 시야가 정말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 리더스 1000권이라....
정말 아직은 저에겐 먼 길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저렇게 똑부러지는 딸래미를 두셨으니 걱정하실 일도 아닐 듯 합니다.
역쉬 딸래미들은 다릅니다... 부럽습니다. ^^
앞으로도 수빈이 고고고~!! (유재석 톤으로 읽어 주십시오)
대단해요..
수빈사랑님...꼭 1000권읽기 성공하셔요...
수빈이도 잘 따라주는 아이니까 성공하실거예요...^^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