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구즈로 영어시작하시는 것도 참 좋은 방법입니다.
일단 아이들이 영어라는 음에 익숙해 지고 또 거부감을 없에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게다가 개사되어 불러지고있는 것들도 많아서 아이들이 노래 자체도 쉽게 받아들이고요.
마더구즈도 사실 노부영으로 많이 나와 있어서 마더구즈로 시작한다기 보다는 영어동요로 재미있게 꾸며져 있는 예쁜 그림책으로 시작한다고 생각하시면 더욱 쉬울 것 같습니다.
이건 예전에 제가 작성했던 글인데, 참고가 되실 것 같아 올려드립니다.
유아영어 게시판에 처음 들어오신 분들은.. 솔직히 글 붙이기 어렵잖아요....? 다들 경험해 보셨죠?
저도 첨엔 눈팅만 하다가 글 쓰기 시작한게 3년 걸렸슈... (보기 보단 소심)
그런데, 가장 많은 글이 책 추천 해 달라는 글인 것 같았습니다.
아~ 쑥쑥엔 글도 많고.. 뭐 여기 저기 널려 있는 건 많은디.. 당췌!! 워디를 보란 말쌈!!!??
뭐 그래서 나름대로 그림책 부터 시작해서 단계별로
제가~!! 생각하기에 이건 꼭 있으면 좋은 그림책 있것 같아요~ 인
은주리's Must Have Item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뭐, 이것은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므로...뭐여! 이것은! 이것이 우쩌캐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란가!!! 하시는 분들께는 정중히... 테클~반사! ^^;

뭐, 말이 머스트해브지, 꼭 이거 다 있어야 좋은 부모고, 이 책 다 없으면 나쁜 부모란 뜻 아니어요!!!
처음에 책 고르실 때 이 중에서 우리 애기 한테 맞겠다 싶은 녀석들을 골라서 하심 더 좋다는 뜻잉께
오해 하지 마시와요~!!
1단계 : 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뭐 처음 접하는 시작 연령대야 사실 다양 하시겠지만, 인지발닥적인 측면으로 보았을 때 만 4 ~ 5세 정도 까지를 기준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1.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일단 그 주제가 친숙해야 할 것이고!
2. 또 반복되는 패턴의 속에 주제별 단어가 들어 있어 패턴과 함께 단어를 습득 할 수 있는 문장의 내용
3. 그리고 삽화가 책의 내용을 많이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 적합 합니다.
4. 또한 오디오가 흥겨워서 오디오를 듣고 책을 노래처럼 전체적인 내용을 조리며
함께 읽어 나 갈 수 있는 그런 책이 좋겠지요....
이 또래의 아이들의 인지발달 수준을 생각해 보면 좌뇌보다 우뇌에 많이 의존하지요?
그렇기에 너무 추상적인 가족 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애, 환경 뭐 이런 주제 보다는
동물! 장난감! 숫자! 몸, 움직임! 색깔~ 과 같은 주제의 책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하단의 그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책의 소개 페이지로 링크 됩니다.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 Round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헥헥... 여기 까지입니다...
그럼 나중에 또 2단계로 알비백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