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나도 유리같은 여자랍니다~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주리
  • |
  • 2011-01-05 04:4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06-29 21:38
답댓글

시댁식구들과 어울려 함께 하는건 다 좋은척 해도

티 나든 안나든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는 있다 생각합니다.

크고 작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지가 워낙 효자 신랑을 만나 거의 매주 시댁 가는 며느리랍니다.

어머니 형님 모두 하나뿐인 며느리라 잘해주시고

가서도 하는것 없이 설겆이만 하다 오지만..

그래도 스트레스 많습니다.

그건 누가 뭐라해서 그런게 아닌거..

그래도 주말에 가자 하믄 또다시 군말없이 따라 나섭니다.

그러믄서 가끔은 나혼자 남아 푸욱 쉬고 싶은맘 굴뚝같지만

혹여라도 맨날 같이오다 혼자만 덩그러니 남아 있지니 무슨 소리 들을까 싶어

그러지도 못합니다.

시댁 문지방 닳게 드나들믄서 가까운 친정엔 그렇게 자주가 뭡니까

몇달에 한번도 갈까말까 한 신랑이 야속하기도 하고..

 

전 그래서 친정엔 지혼자 수업 없을때 휑하니 잘 다녀온답니다.

수다도 떨고

엄마 맛난것도 사드리고..

괜히 사위랑 함께 가믄 또 울 엄마 신경쓰느라...

암튼 편하게 혼자 가는게 좋아서 주중에 살짜~쿵..

 

힘내셔요! 은주리님~~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보이는것 맞습니다.

뭐든 맘먹기 나름이지요~

맘을 어케먹냐에 따라 모든게 상황이 달라집니다.

홧팅!!!!!

 

뭐든 슬기롭게 대처하고 해결하는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

역시 은주리님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0-06-30 11:05
흐미... 우리 가은맘님과 저의 공통점 또 하나를 발견하는 이 시간...
울 신랑이 세상에서 둘째가라 하면 또 효자자네요... 게다가 홀어머니시고, 집안에 남자라고 자기 하나니 또 오죽하겄습니까...
주말마다 가는 것도 모잘라 심할 때는 일주일에 세 번도 다녀오기도 한답니다.
맞아요.. 가면 뭐 구박을 합니까... 김치를 담구랍니까....
그냥 챙겨주시는 밥 먹고 설겆이만 하고 오면 되는데...
그게 아침 나적에 가면 꼭 저녁 9시는 되어야 집에 보내주시니...저도 집에서 혼자 나뒹굴고 싶은데..
신랑이 신경써 준다고 하진이랑 둘 만 다녀 오겠다고 하더라도
그것도 역시 눈치보이더라구요...
또 무슨 소리 들을까 싶어... 그 마음이 바로 제 마음과 100% 일치합니다 그려...
괜히 착한 척 하고 살고 있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제 맘대로 하자니 그럴 배짱도 없고~
어버이날 자기엄마만 신경쓰고 울 집에는 별 인사도 없이 지나간 것도 섭섭하고...
친정 나들이 한 번 갈라치면... 왜?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시는게...
그게 그렇게 이상하게 섭섭하더이다...
하진이랑 친정 한 번 가는 것도 왠지 자식 빼앗기는 것 처럼 섭섭한 눈치를 보이시는데
말씀은 안하셔도 제가 눈치가 아에 없는 사람도 아니고...
차라리 이럴 때는 아주 맹해서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 좋겠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어줍잖은 제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아냐... 나 처럼 복덩이가 어디에 있나... 또 달리 생각해보면 배부른 생각이기도 하고
참 사람이 마음 먹기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인데, 그 놈의 마음이 문제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속담 중에 Look on the bright side.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그런 시야로 세상을 바라봐야 겠지요.
그것만이 정답일 것입니다.
근디!! 머리로는 아는디, 이게 가슴으로 연결되기 까지가 로딩시간이 참으로 오래 걸려서 그게 문제것지요~ 위로말씀 감사합니다.
뭐 어떻게 잘 되겄지요? ㅋㅋㅋ 아자비!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0-06-29 02:42
답댓글

내성적????? 내숭이 아이고??? ㅋㅋㅋ

은주리님, 웃긴 건 여전하시네요~ 랑구께서 진짜 잘 해 주시나 봐요. 그러니 처녀적 발랄함이 아직도 글에 물씬물씬 뭍어나지요.

하진이에 대한 절절한 사랑도 감동이어요~

은주리님이 이리 천상 엄마가 될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ㅎㅎ

근데 엄마되고 어떻게 더 늘씬하고 이뻐졌슴까? 비결을 알리도~~

팥빙수 영상 봤답니다^^* 잠시 팥빙수기 잘 안 돌려지는 장면도 캐치하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0-06-29 19:41
꺄아아아악!!! 이게 누구여!! 그리미 언니(난 아직도 이렇게 부르는게 어색하다는 거~!!!) 아녀!!!!
꺄아아아악!!!! 워떡게 지내고 있는겨? 잘 지내시고 있는 겨????
이게 월매 만이여~!!!!
사람이 시집갔다고 갑자기 변하면 죽는겨~!!! 아직도 상큼 발랄하제~?? ㅋㅋㅋ
아웅~ 언니. 팥빙수 영상 뽕뽕이가 여름이라고 다시 꺼내놨나보당....
나 그거 찍으면서 스스로 웃겼잖아요... 요리도 잘 못하는 게 잘하는 척 하느라고 고생했슴다~
지금도 뭐 아직 음식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젠 사람이 먹을 수 있을만~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ㅋㅋ
언니, 늘씬하고 이뻐지는 비결? 그런 건 없어... 굶는 거 바께.....
글고, 아들래미가 좀 유별나면 살은 쫌 빠지게 되어있어요...
근데 부작용이 있어... 팔뚝은 굵어지고, 뽈 살은 빠져서 나중에 보톡스 맞아야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06-29 00:25
답댓글

우리 은주리님이 정말 엄마 맞네요~ㅋㅋㅋㅋ

제눈에는 그냥 귀여운 동생으로만 보이는데 ..

부모가 되어야 철이든다는 어른들 말씀이 무엇인지 아이낳고 알겠더구만요~ㅎㅎㅎㅎ

마지막 글 두줄이 확~~~~와닿아요~!

오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0-06-29 19:34
푸하하하 귀여운 동생이라니... 철없는 동생이 아니구~ ^^
엑츄얼리, 제가 좀 귀엽긴 하져? ㅋㅋㅋ
진짜 어른들 말씀이 하나 틀린게 없다니깐요... 왜 어렸을 때는 그렇게 세상을 다 아는 양 까불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너무 부끄러워서 쥐구멍에 숨고잡다만, 구멍이 너무 작아서리....
난 이제야 정말 엄마가 되어 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왜 쑥쑥에 많은 깊이 있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의 글을 보면
나는 왜 이렇게 아직까정 철딱서니 없고 헬렝이 같고 팔푼이 같이 대충 아이를 키우고 살까... 이래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에 빠지기도 한답니다.
음... 그래도 나는 뭐 드라마도 많이 보고, 개그 콘서트로 많이 보지만,
애기한테 아무거나 막 먹이고 책도 맘 내킬 때마다 읽어주는 날라리 엄마이긴 하지만
뭐 울 아들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으니까 괜찮겠지? 하는
이유없는 자신감으로 살고 있답니다.
온니 땡썰랏!!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런프래니맘
  • |
  • 2010-06-29 00:16
답댓글

모셔유~ 결국 남편 자랑에 아들 자랑이셔유~~~ㅎㅎㅎ

자식들 없었음 우짤 뻔 했으까요......생각하기도 참....싫어요.....그치요~~^^&

 

에~~~ 시댁과 편해지는 게 결혼 5년째쯤이었던 것 같아요.

그후로는 예전에 그렇게 스트레스 받았던 것들이 암것두 아닌 게 되더라구요.

시간이 다 해결해줄 거에요~~~ㅌㅌ

 

우야동동!! 이참에 저두 유리같은 여자라고.......뭍어가보렵네다....스리슬쩍~~

홍박샘님 빈자리를 은주리님께서 유쾌한 입담으로 메꿔주시네요. 좋아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0-06-29 19:31
오모~ 눈치 채셨어? 히히 모르실 줄 알았는디.... 틀켜 버렸구먼!
진짜우 울 남편, 울 아들 없는 세상은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아~!! 온니... 나도 5년 정도 되면 진짜로 가식 없이 편해지는 날이 오겄지요?
제가 보기보다는 사람들이랑 정말로 마음을 탁 터놓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사람이라...
진짜 대런님 말씀따나 시간이 해결해 주시겄지요~

왜 예전에 바람돌이에서 여자는 유리 같다고!! 한 마디에 이것이 소원인가 싶어서 유리로 만들어 놓았던 일화가 아직까지도 장면이 머리 속에 그려질 정도로 어렸을 때 깊이 각인이 되어있었나봐요.
어떤 여자도 다들 유리 같은 면을 마음 속에 다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린 글라스걸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onuts
  • |
  • 2010-06-28 22:11
답댓글

ㅋㅋ 어떤 글인가 싶었답니다.

음...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

그중에서 그래도 저의 가장 맘에 와닿는 부분이 있네요.

처음으로 내 젖을 물며 울음을 뚝 그치던 그 순간 눈을 맞추면서 웃던 그 모습...

정말 그 기분을 새삼 떠올려 봅니다.

엄마여야지만, 여자여야지만 느낄 수 있는 그 행복!!

그것만으로도 우린 행복한 거 아닐까 싶네요. 아자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0-06-29 19:28
도나츠 님도!! 젖먹이셨구나~ 히히히 분유 수유 하신 분들은 그 기분 모를껴~
내가 그 재미에 젖을 못끊어서 힘들었다니까요... ㅋㅋㅋ

진짜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잘 한 일이 우리 하진이 낳은 일 같아요.
세상에 이런 효자가 어디에 있어... 늙은 새댁 걱정할 까봐 시집가자 마자 턱 하니 허니문에 와 주시고
(다들 제가 발랑까져서 혼수로 해 갔다는 의심까지 샀었지요...TㅅT)
늙은 임산부 걱정할까봐 그냥~ 자연 분만으로 쑴풍 건강하게 태어나 주시고~
늙은 초보 엄마 놀랄까봐 침대에서 떨어져도 멀쩡해 주시고...(TㅅT;;)
참 어설픈 엄마 밑에서 어찌 이런 복덩이가 떨어졌는지~
앞으로도 이 마음 쭉 가지고 가야 할터인데, 중간에 딴 생각 안먹고 지금처럼 잘 먹고 잘 싸 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 하는 이 마음을 잊지 말고 살아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0-06-28 15:08
답댓글

맞아요...며느리들이라면 공감하고도 남습니다...

쉽지 않아요...시댁식구들과 놀러가고,..뭐 이런저런 일을 맞춰 산다는게..

헌데 은주리님은 정말 현명하신듯 해요...

저는 그렇지 못했는데.....ㅠㅠㅠ

지금도 적응(?)중입니다...시댁식구들이 낯설때가 많거든요...

암튼.........즐거운 여행되셨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0-06-28 16:16
온니~ 우리 엄마 말이 틀린게 하나도 없더이다...TㅅT
너도 자식 낳아보란 말... -> 완전 정답
너도 시집 가보란 말.... -> 완전 정답

우리 엄마가 나 시집갈 때 울고 불고 말린 이유가 홀어머니라는 점, 그리고 시집 안간 시누 있다는 점도 포함됬었는데, 그때는 웃기시네 했었거든요...
아... 이유가 있는 거이다~
하지만!!
울 시엄마, 나 이뻐라 하시고~ 우리 시누~ 나 좋아라 합니다.
다만 100가지 중에 4가지 제 맘에 안드는 거, 그걸 못견뎌 하는 제가 나쁜 X지요...
항상 자숙하면서 살랍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살살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0-06-29 09:24
역쉬...............은주리짱!!!!!!~~~~~~~~~~~호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혜맘
  • |
  • 2010-06-28 14:35
답댓글

그 마음 이해가 가네요..

올초에 은주리님한테 강의 들을때만해도(기억은 못하시겠지만..^^)

너무너무 밝고 활달하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좀 의외긴 하네요..

피할수 없다면..즐기세요..그리고 가장 사랑하는 아이랑 같이 가는 거잖아요..

그래도 시댁식구도 이젠 가족이라 그런지 친정식구에 비해서

불끈하긴 하지만..다시 잊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전 시댁 식구는 아예 오해의 소지나 불화꺼리 자체를 안만들려고 해요..

괜히 건드렸다가 좋을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시댁쪽은 서로 상처가 오래 가는것 같아요.

아이한테 잘 하신다니..그냥 봐~주세요..

아무튼 생각하시는 것 만큼 스트레스 많지 않은 좋은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0-06-28 16:14
흐흐... 그림책 전문가 과정? 고때신가?
제가 일을 하면서 성격이 정말 많이 바뀐 거지요...
저는 사회생활 하면서 사람됐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지요... 즐겁지 않아도 즐겁다고 생각하고 즐거운 것만 보려고 노력할랍니다.
아~ 진짜 나 낳아준 엄마랑도 맨날 치고 박고 싸우는데.... (실제로 때리진 않습니다~ 오해 마시길...)
하물며 한 다리 건너 정말 피 한방울 안 섞인 남인데, 어찌 제 입에 혀인양 딱 달라붙을 수 있겠습니까.. 차라리 편하기라도 하면 대들기라도 하고, 뭐라도 할 거인데...
한마디 하면 일이 일파만파 커지니 입을 다물어야지요...
(그놈의 승질이 지랄맞아서 참자니 속에서 불이 날 때도 있지만 말입니다... ^^;)
네! 열심히 마인드 콘트롤 하면서 잘 다녀오도록 하겄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06-28 14:17
답댓글

저도 은주리님처럼 좋게 좋게 생각하고 넘어가야할 일이 많은데..

저는 아직도 그게 잘 안 되네요..ㅡ.ㅡ

그래서 온갖 스트레스는 다 받고 급기야 지금 제 목은 스트레스로 인해 경직된 상태랍니다..

에고고 목 아프고 머리아프고..ㅠㅠ

 

항상 밝게만 보인 우리 은주리님..

스트레스도 은주리님의 호탕하신 웃음 앞에서 싸악 없어져버리길~~

은주리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0-06-28 16:11
긍게요... 왜 사람이 아픈게 그냥 아픈게 아니자네요.
다 마음먹기 따라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져? 그래도 좋은 쪽으로 좋다~ 좋다~ 생각하면 다~ 잘 되겄지요.. ^^
(말은 참 쉽다... ㅎㅎㅎ)
우리 꽁이님. 내 파쓰 하나 턱 붙여 드릴터이니, 아푸지 마시옵고 행복하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봉봉
  • |
  • 2010-06-28 11:25
답댓글

오늘 아침부터 내내, 게시글들이 제 눈물을 찌르네욥~ >.<;;

스트레스 받음 안되요~ 왜냐, 전 아니깐요~ 어떻게 아파하고 힘드신지.. 요새는 괜찮으셔요?? 걱정 많이 했는데에~ 우리 여리디 여린 하진엄마님~ (이렇게 부르니 어색하네요 ㅋㅋ 은주리님이라고 해도 이상하고 ㅎㅎㅎㅎㅎ;;;)

하진이만 생각하셔용~ ㅎㅎ 항상 행복한 하진 엄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0-06-28 15:55
자네도 시집을 가봐야 내 맘을 알 것이네~!! ^^
걱정하지 말게나~ 가끔 그분이 찾아오시기도 하지만, 내 워낙 고래 심줄 같은 정신력으로 버텨낼 거시야.. 하지만 이렇듯 뽕뽕이가 위로해 주는 글을 보면 내 자네에게 기대어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진다네~ 아이 뽕뽕아... 시집살이 힘드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봉봉
  • |
  • 2010-06-29 09:57
제 넓은~~~ 넓은~~~ 음.... 허벅지??에 안기셔요 ^^;
아 넓은 곳이 없네요;; 좀 큰 곳은 있는데 ^^;

나 살빼라셨는데;; 오늘 아침에 삼겹살 두둑히 먹고 왔어요 헤헤헤헤!!
허벅지 한 가득 넣고왔답니다~ 캬아~ 느므 좋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