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이는 몇살인가요??
저희 아들은 아기일때부터 명화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끼고사는데...아직 4살이라 그림 표현을 못하는데도 매일 유명화가 작품을 따라그리겠다고 야단법석입니다.^^아직 어리다보니 매일 저한테는 일거리만생기는거 같아 귀챦아서 자꾸 못하게하게되네요...ㅠ.ㅠ
다온이처럼 어서 커서 저렇게 표현할수있음 좋겠어요^^
우와~~ 넘 멋있어요!!!!!!
어떤 멋진 미술수업도
다온이의 미술놀이 만은 못하단 생각이 절로듭니다.
사랑나무~라
울딸래미도 하트란 하트는 무쟈게 좋아하는 아이지만
다온이야 말로 엄마아빠의 사랑으로 쑥쑥크는 사랑나무 임에
틀림없습니다.
언제봐도 다온이네 미술놀이.. 맨날 찌~임만 하고 시간없단 핑게만 대네요..
홧팅!!!!!^^
추천도 꾸욱!
푸~!! 나 갑자기 저 위의 그림을 보고 지난 번 무한 도전의 유재석이 생각나는 바람에 웃어버렸지 뭐유~?
(완전 TV 마니아임이 들통하는 순간....(= ^o^=)
아니 그런데 어떻게 저 그림을 보고 연상을 해서 저런 패턴을 그려 넣을 수 있을까?
다온이가 만든 사랑나무라니....ㅋㅋㅋ 아우 귀여운 녀석!!!
저도 그림을 참 사랑하는 사람이었었는데, 하진이 만삭때 이후로 미술관과는 아주 담을 쌓고 살고 있네요...
어울리지 않게 취향이 클래식 해서 발레나 오페라도 좋아했었는데...지금은 뭐 쿡 TV로 주말마다 영화만 한편씩 다운받아 보는 정도...T_T 아~ 질떨어진 나의 문화생활이여~!! ㅎㅎㅎ
나중에 저도 하진이 크면 그림도 많이 보고 공연도 많이 댕겨서 우리 다온이처럼 그림보고 난 감상을 저렇게 한번 꾸며봐야 겠어요~!! (히히 아이가 생기니 따라할 일들도 많아집니다~)
오늘도 전지예술 잘 보았네요..^^*
도넛님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다온이는 정말 화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저도 드네요..
미술이라면 그저 색칠하는 걸로만 알고 있는 우리 소의랑도 같이 놀아줘야되는데..
게으른 엄마 오늘도 반성하고 갑니다~~
정말 다온이의 솜씨는!@!
집에 한 번 구경가고 싶어요~ ㅎㅎ 예전에 타일로 한 것도 정말 이쁘고~
그림 볼 때 마다~ 역시.. 뭔가 틀리구나 .. 싶어요!
아.. 전 정말..그림 너무 못 그려서, 미술 시간에 한 번 도망친 적도 있는데 ^^;
다온이 아픈 건 다 난거죠?? 그래 보여서 정말 좋아요~
제가 젤로 좋아하는 포즈! 가 끝에서 두번째에 나왔군요! ㅋㅋㅋㅋ 사진 쭈욱 내리면서~
언제쯤 나오나~~ 찾고 있었다는 ㅎㅎㅎㅎ
감탄에 또 감탄!
다온이의 행복한 미술시간 넘 즐거워보여요 donuts님 미술전공이신가요?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주시구 스스로 하도록 도와주시는 모습 멋져요!
땀방울이 맺히도록 집중해서 완성한 자기만의 작품이니 다온이 넘 뿌듯할거같아요
그림에는 영 관심이 없는 딸을 가진 엄마로서는 부러울 따름이여요
다온이 미술놀이하는것을 보면 정말 보석같은 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도넛츠님께서 너무 잘 끌어내주시는것도 보이고요~
다온이는 분명 멋진 화가가 될것같아요~^^*
다온이가 만든 사랑나무 너무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