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이님, 날씨도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시는지?
저는 6월 중순경에 방학을 했는데 한동안은 정신없었네요.
이제 방학동안은 쑥쑥을 좀 들락거려야 겠어요.^^
아, 진짜 꾸준하게 쑥쑥을 들락거리지 못해 늘 마음에 걸리네요.
가은맘님이나 꽁이님처럼 꾸준히 쑥쑥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리딩로그가 뭔가....했어요. 저는 리딩로그는 적어본 적이 없는지라....
정말 대단해요.
소의 잘 지내죠? 조만간 이쁜 소의 사진 기대하겠슴다.
오랜만에 오면 추천을 남발하게 되는데, 꽁이님 글에는 추천을 놓고가지 아니할 수가 없어요. 진짜.^^
정말 쑥맘님들 너무 대단해요...리딩로그까지...할말을 잃고갑니다.
와우 귀여운 꽁이님이시닷!
리딩로그 완전 잘 봤어용~ ^^
근데 토깽이는 언제 볼 수 있어요? ㅎㅎㅎ 전..소의가 무지 보고싶어요~ ㅎㅎ
와..잘 하고 계시네요...^^
리딩로그 만드시니 보람있으시죠???
으.흐흐...리딩로그 첫번째로 올린 보람이 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꽁이님. 날짜는 어떤 기준으로 적으셨어요? 한권을 여러번 읽기도 할텐데..;
그렇다고 반복되는 책을 다음달 리딩로그에 또 넣기는 그렇고.. ?
꽁이님. 직장다님서 부지런도 하셔요.
리딩로그 이런건 전 꿈도 못꿔요.귀차니스트라..
그냥 열심히 골라 쟁여놓고 손에 잡히는 대로 읽어준다는...
소의가 좋은 책 많이 읽었네요.
옆에 간단히 적어놓은 꽁이님 글도 재밌어요.
울 소의얼굴이 있어야 하는디 소의사진이 없으니 쪼매 섭섭..^^
아참. 지난번글에서 봤구나. 기억력이..
비가 추적추적오니 아침부터 끈끈하고 은근히 덥네요.
올라면 좀 시원하게 오지. 이궁 ㅋㅋ
꽁이님. 좋은 하루 되셔용~~~^^
리딩로그 적는 게 전 왜케 힘든지..
전 그냥 오프라인(?)으로 저혼자 알아볼수있는걸 적고있어설..
유성이가 좋아하는 Lots of feelings,Rosie's walk도 있네용..
워킹맘이시면서 정말 부지런하세요..
그래서 소의도 일케 똘똘한가봐여..
아침바람이 선선하네요...
좋은하루 보내셔요^^ 소의두~~^^
짝짝짝~!!!
저도 화이팅~!!!!!외쳐드려요~^^*
토깽이네 리딩로그가 정말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같아요.
역시 부지런하신 꽁이님~!
책 읽어주는것보다 리딩로그 작성하는게 저는 더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매달 토깽이네 리딩로그 기대만땅이에요~
화이팅~!!!!!!!
그럼 매달 꽁이맘님의 멋진 리딩로그~
안방에 앉아 받아 볼 수 있는건가요??
리딩로그는 정말이지
귀한 선물입니다.
이렇게 정리하믄 스스로 에게도 좋을 뿐더러
무엇보다 엄마표를 진행하고 있는 선배맘들의 무한한
경험이 녹아있는 정보들이라 유게의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 Room on the Broom 찌~임 했어요!
캄사합니다.
홧팅!! 추천도 꾸욱~~
우와~!! 원래 이렇게 해야 하는 건가...? ㅋㅋㅋ (또 따라쟁이 기질이 스물스물...)
아직은 간단한 팝업북이랑 10 p 정도 되는 스토리북 정도만 따라가는 우리 하진이지만...
(그것도 어찌나 책 편식이 심한지, 지가 좋아하는 것만 읽어서리...TㅅT)
저도 나중에 꼭 저렇게 기록을 해 놓을까 봅니다. (근데, 너 게을러서 가게부도 안쓰잖니... 할 수 있겄어??)
나중에 엑셀로 저렇게 해 놓고 나서 책 제목만 검색해서도 언제 읽었는지 볼 수 있겠다...
오오오오~~
으흐흐~ 꽁이님, 화이팅!! 저도 희서맘님과 대런프래니님의 리딩 로그 보면서 저렇게 정리해놓으면 참 좋겄다 싶었는데. ^^ 부지런하질 못해서리..
어떻게 작성하신거에요? 저 표는?? 저도 슬금슬금 하나씩 해보려구요. ^^
저도 따라쟁이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