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겨내신것같네요.댓글보니..^^
정말.. 잠시 휴식기를 가지는게.. 정답인가봐요..
파이팅입니다.^^
맞아요...
권태기 올수 있어요..슬럼프야 누구든 올수 있는거잖아요..
분위기 한번 싹 바꿔보셔요....^^
신나게 밖에 나가서 뛰어놀아도 좋구요~~
슬럼프가 가끔씩 찾아옵니다..완전 불청객이지만..
그래도 현명하게 비켜 나가시려면 나 만의 슬럼프 극복방법이 있으셔야 할거예요...^^
엄마표를 하시는 모든 분들의 한 두번씩은 앓고 지나가는 일종의 홍역이라고 보심 될겁니다..
그래도 화이팅입니다..꼭 이겨내셔요...^^
푸하하하하! 권태기라... 권태기 올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당연합니다. 맨날 듣는 CD 지겹고 시끄럽고... 8개월 동안 얼마나 열심히 하셨으면 그랬을까요...
저도 워낙 뭐에 집중하면 모든 소리가 다 시끄러운 사람이라
CD보다는 제가 읽어 주는 편이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가끔 아이 노래 동요는 틀어주지만 그것도 춤 출 때 배경음악으로 쓰는 편이거나 아니면 식사 준비 할 때 아이랑 함께 노래 불러주는 수준으로 틀어주는 것이지.
CD만 돌려 놓고 듣는 편은 아니거든요.
이제 CD와 잠깐 안녕~! 하시고 DVD라던가, 다른 부분으로 갈아타시는 것도 당분간의 권태기를 극복해가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은 CD롬도 재미있는 것이 많이 나와 있으니 아이들 연령에 맞게 뭐 리더래빗이라던가 아이스파이 같은 것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이것도 오히려 엄마가 있을 때만 할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도 감질맛나는 것이 집중도도 더 높일 수도 있구요.
그럼 모두들 아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