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책 읽어주는 엄마의 모습이야말로 우리 엄마표의 진수 아닐까요?
근데 쑥쑥의 맘님들은 다 왜 이렇게 미인들만 있는 건지....
흠, 미인들이 아니면 잡지나 신문에 나올 수가 없는 건가?
다들 쑥쑥을 열심히 들락거리다 보면 이렇게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수퍼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하여간 기사는 자알 스크랩해서 자손대대 가보로 보관하시고 가은맘님은 조로코롬 이쁜 꽃다발을 놓고 가셨는디... 저는 꽃보다 먹는 게 더 좋은 관계로... 흠흠, 케이크를 놓고 갈랍니다.
아으윽, 진짜 먹음직스럽게 생겼네요.
초코님, 진짜 축하.^^

울 초코님 신문에 나셨구나!!!!
지가 이리 일내실줄 알았으요~~~^^*
아이들에게 책읽어주는 다정한 모습~~~
넘 훈훈..
행복,, 사랑 마구마구 묻어납니다.
저두 축하축하!!!! 이제 브라운관에서~~~ 뵙는거 아닌지~
그땐 꼭 연락해주셔요!!!!!

앗 이런걸 언제 올리셨대요.? 봉봉님..
쑥 덕분에 신문에도 나고.. 쑥쓰럽네요.
북클럽 방장님이시다~~ㅋㅋ
으앙.. 미인이시네요..
초코님.. 넘 멋지세용....
참 열정이 대단하신 초코님..그리고..맘도 넘 따뜻하신것이 느껴집니다.
넘 축하드려용..흐흐..
좋은소식 알려주신 봉봉님께도 감사감사..^^
초코님.. 축하드려요...
유명인사와 알고 지낸다는게..(ㅋㅋ)
영광이여요...
초코님 글보고.. 완전 전문가야.. 하고 맨날 생각하믄서
당나귀도 따라하고 잭오랜턴도 따라쟁이 했는데..
저도 신문에 등장할 날이 있을랑가요?(택도 없는 소리를..)
담주 어린이집 꼬맹이들과 저 당나귀 꼬리붙이기 할 계획이여요..
한 녀석이 생일이라네요..
작년꺼 재활용할라구요..
어찌 사시는지..
옆집 아지매도요..
와우...언제 이런 인텨뷰를 하셨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머리 단장하셨네요..전엔 긴머리셨죠???????..아닌가??ㅎㅎㅎ
암튼...인터뷰 축하드리고..
유게에 한번 나오셔~~~~~ㅎㅎ
초코님~!!!!
어쩜어쩜~~~~소문도 안내시공~~~
봉봉님 아니였음 모르고 그냥 지나갈뻔 했쟎아요~^^*
쑥쑥 유게에도 초코님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은데...
품앗이랑 영어진행기 한번 풀어놔 주셔요~^^*
개구쟁이맘님 말씀처럼 품앗이 관련 책을 내셔도 정말 좋을것같아요~!
어머! 초코님 방가~~~
인터넷 싸이트가 쑥쑥이란걸 왜 안말하셨어요?
이왕이면 품앗이 사진으로 해서
이웃집 마#님네 딸내미들까지 함께 보여주시지..
그동안 해온 활동이 참 다양한데
기사에는 그런게 잘 부각되지 않아 아쉽네요.
나중에 모아 책 내세요~~ ^^
오오오오~!! 조인스 닷컴에 나오셨구먼요!!
왜 아무말씀도 안하신게야~!!
사진도 너무 이쁘게 잘 나오셨네요!!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