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맞아요.
저희는 딸만 둘이라 그럭저럭 순해서 가끔 보면 집중력의 'ㅈ'자도 없어 보일때가 있어도 뭐 그렇게 크게 걱정을 하지는 않는데, 조금 심한 경우는 엄마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도 바로 주위에 이 글을 필수적으로 보여줘야 할 엄마가 있어요.
아들래미랑 싸우는 게 일인데... 옆에서 보면 안타깝거든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봉봉님, 무더위 타지 마시고 시원한 수박 하나 드시면서 쉬엄쉬엄 하세요.^^ 칼 드실 필요없이 제가 반으로 잘랐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