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아지겠지..라는 제목에 이끌려왔어요..어제도 쭉님의 글을 읽었는데
뭐라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로 안타까웠어요...
정말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해요..
지금은 아이도 엄마도 정말 힘들지만 아이가 그냥 그대로 있는것도 아니고
아이는 자라고 있으니 조금 더 자라면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은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되어요...
힘내시구요...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아지리라 생각해요..
아이들...잘 할 거예요..
조금 만 더 힘내셔요....힘내셔요....!!
토닥토닥~ 많이 힘드시겠어요..
애 둘 데리고 그 반찬이면 진수성찬이건만, 반찬투정하기는..
암튼 남편은 큰 아들이라니까요
저희 큰 아이도 매일 아침 유치원 가기 싫다고 난리랍니다
그래도 아빠 좋아하고, 친구 좋아한다니 다행이잖아요^^??
우리 아이는 친구들도 안 좋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