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ok
3. 어린이집에 다녀온 지연이 이날은 지우없이 혼자 다녀오는 날인데두 잘 놀고 와서 급칭찬 했더랬는데...
엄청 닭살시런 말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안하던 일을 하니 몹쓸 기억력이네요... 이젠 적어두어야 겠어요...
4. 요즘 문화센터에서 일주일에 한번 발레수업을 하는데 발레수업 있기 전날은 발레 스트레칭 동작을 연습하네요...(지연이가 하두 성화라서) 암튼 지연이한테 이끌려 같이 따라해주고 잡아주고 곁에서 지우는 덩달아 따라하구요... (사실 몸으로 뭐 하는거는 지우가 좀 더 나은거 같은디... )
5. 영어책은 요즘 한참 사랑중인 The Gurffallo, lunch 여러번 읽고, 북클럽 미션책 Tools 한글책은 종종 들고오는(아기때 보던걸 자주 들고오네요)뽀삐시리즈 몇권이랑 토들 2권...
6. 지우 문화센터 놀이 갔다와서 고걸루 대체.... 늙어서 그런지 몸이 안따라주네요... 지연이랑은 따로 외출못했어요...
7. 지우랑 수업끝나고 정말 간만에 제가 먹고 싶은 햄버거 먹었네요 ㅋㅋ 뭐 이게 나만을 위한 건가 하고 생각해 보지만 결혼전엔 종종 먹던걸 아이가 생기고 아이들 못먹게 하려구 되도록 피했는데 어젠 기냥 먹었슴다...
다행이 울 아그들은 아직 요런 맛을 몰라 엄마 혼자 ㅎㅎ 울 지우 우유하나 물리고 정말 맛나게 먹었지요..
8. 3.내가 잘하는거?- 일벌이는거? 좀 편하게 기냥 애들 키우며 살아도 될걸... 친구가 저더러 은근히 일벌이는 스타일이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그런가 하고 생각해보니 스스로 생각해 봐도 좀 그런면이 있긴해요...
뭐 주로 뭘 배우고 그런거... 전 그게 좋아요... 뭐 혼자 배우고 공부?하는거...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거? - 몸으로 하는거... 전 자전거도 못타고... 놀이동산의 놀이기구도 쥐약이구... 일단 몸으로 하는건 좀 ... 아이들은 엄마를 닮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지연이랑 지우는 몸으로 하는거 좀 신경쓰려구요...
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 - 잠자리 양치하는거... 아이들이 저녁먹고 잠자리 들기전에 양치하는 거는 절대 양보 못하죠... 다른 장소에 가서도 그것만은 꼭 지킨답니다...
깨도 되는 규칙? -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특별히 규칙이다라고 정해놓은건 없어서... 그때 그때 유동적이네요...
초등게시판에 덤보엄마님께서 쓰신글입니다.
저혼자 읽다가 함께 하고싶어서 옮겨봅니다.^^*
곧 모든 학교가 여름방학입니다.오늘은 저의 고3아이 방학식입니다.
이제 제 인생에서 마지막 여름방학을 맞이했습니다.
한 아이당 12 번의 여름방학이 있으니까 저는 36번의 여름 방학을 경험한 셈이네요.
그래도 언제나 처음 맞는 방학인 것처럼, 초등학교 엄마인 것처럼 설레이고, 무사히 한학기를
보냈구나하고 안도의 한숨이 나옵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많은 감회와 감상을 주는 단어입니다.
자식교육과 걱정은 눈을 감을 때까지 아니 저 세상에가서도 끝나지 않겠지만
마지막 여름 방학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나비의 날개짓 하나도 세계의 기후에 영향을 주는데
저의 많은 행동과 언어는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려고 한 것이었고
실제로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생각해봅니다.
교육의 목적은 강한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이 강한 사람인지는 간단히 말하긴 힘들지만
일단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이 기뻐할수 없는 상황을 자꾸 만들어도 거기에 굴복하지않고 기뻐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가장 강하고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입니다.
항상 기뻐하려면 욕심을 버려야합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그의 초청에 응하지 않은 디오게네스의 나무통 집으로 찾아갔으나
햇볕이나 가리지 말라고한 디오게네스의 배짱은 무욕의 힘입니다.
꼴등이어도 기뻐하는 아이가 1등을 놓칠까봐 불안해 하는 1등보다 강합니다.
엄마가 먼저 강해져야합니다.
아이가 잘하고 맘에드는 행동을 했을 때 기뻐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인상을 쓰는
그런 엄마는 결코 아이를 이끌고 갈 강한 엄마가 아닙니다.
욕심을 버릴려면 기대가 없어야합니다.
꽃도 누가 이름을 불러주어서 꽃이 된 것처럼
이 철부지 욕심쟁이에게 와서 엄마라고 불러준 아이 덕분에 엄마가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가 "엄마" 하고 불렀을 때의 당황감과 감동을 어느새 잊고
그 이상을 바라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고3이라 많은 성적표를 가지고옵니다. 사실 저는 아이의 성적표를 잘 안봅니다.
안 보아도 훤히 아이의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하지만
귀한 우리 아이를 달랑 숫자로 평가해놓은 것에 좌우되고싶지않아서
또 엄마와는 관계없는 너의 인생이라는 생각을 심어주고싶어서입니다.
꼴등이어도 저는 기쁩니다. 더 바라는 것이없습니다. 엄마라고만 불러준다면........
여름방학 즐겁고 기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1.2. o.k.
3. 22개월 딸아이가 자기가 먹은 컵은 씽크대에 넣어주길래 "와우~ 우리 공주 최고~"
4. 만삭인 관계로 그래도.. 2-3분 정도는 안고 음악에 맞춰 몸 흔들어주기..
5. 영어단행본(one lighthouse one moon, one gorilla, where is a green sheep? 등)과 토들, 글끼말끼 외 다수..
6. 밖으로 산책 나가서 약국 들려 잘크톤 사서 먹이기 시작.. (밥 잘 안 먹는 울 아가를 위해..^^)
7. 엄마한테 잠시 아이를 맡기고 혼자서 마더구즈 들으며 명상하기..
8. 3) 잘 하는 건 책 재미있게 읽어주기.. 못하는 건 실감나게 역할놀이 해주기...^^
4) 깨서는 안 되는 규칙.. 30분 이내에 밥 먹기(그 다음은 치워버립니다..) 깨도 되는 규칙.. 계획표대로 생활하지만, 가끔은 융통성을 발휘해줍니다..(잠자는 시간, 산책 시간 등..)
1.2 오케이
3.울 딸은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 먼저 도와주네.. 고마워
4.오늘도 어김없이 간지럼태우기, 팔씨름하기, 힘겨루기
5.찰리와 롤라 3권
6.오늘은 할머니집에서 늦게 와서 산책할 시간이 없었네요.
7.ㅎㅎㅎ 간만에 마사지 받기. 온몸의 긴장이 다 풀리는 듯
8.3. 내가 잘하는 것은 아이에게 책 읽어주기, 노래 불러주기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액티하며 놀아주기, 미술, 애교부리기
9.차가 다니는 길을 다닐때는 꼭 차가 오나 확인하고 건너고, 갑자기 뛰어들지 않기
인사 잘 하기, 존대말을 사용하기,
깨도 되는 규칙은(음, 너무 많이 깨져서 규칙인가 싶기도 하네요) 밥먹기 전에 손씻기.
아*사*이 미션 수행할려구 한번 더 아니 몇번더 생각하게 되네요.
내가 오늘 닭살 멘트 무엇을 했나 한번 날려줘야 되는데.
뽀뽀는 몇번을 했나 세어보기도 하구요.
날마다가 쌓이면 제가 일상화가 되겠죠?
이열기가 식지않게 꾸준히 해볼랍니다.
1,2 OK
3.
4. 오늘은 뽀로로 칼라 컴퓨터 한다고 해서 함께했어요.
5. 퓨처북으로 구름빵 읽었습니다. 한글 읽은 후 영어로 읽으려니 "영어 하지마!" 이러는 바람에 대략 난감...
6. 산책은 늘 할머니와 때때로 일찍 퇴근하는 아빠와...어제는 아빠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다는군요...전 퇴근이 늦어서리...ㅠ.ㅠ 오늘은 피곤했던지 별로 얘기도 못나누고 자겠다고 하더라구요...
7. 아침에 친정 엄마와 함께 남대문으로 채영이 옷 바꾸러 갔어여...남대문 갈때마다 느끼지만 대박! 예쁜 옷들 많아염~ 아침부터 머리핀에서 선글라스 옷들...구경 열심히 하고 "망핀 셋트, 채영이 반바지, 글고 친정 엄마가 사주신 채영이 청반바지에 예쁜 남방 사이즈 교환했어여...오후 출근이라 짧은 쇼핑 시간이 넘 아쉬웠어요.
글고 며칠전 다시 읽기 시작한 먼나라 이웃나라 영국편을 지하철에서 오며 가며 다 읽었네요.
8-3. 채영이 예쁘게 꾸며주기는 잘 하는 듯...ㅋㅋㅋ, 채영이 친구들 엄마와 친구되기는 정말 못하네요...이 동네 이사온지 3년차인데 아직 친구 한명도 없어여...마음은 있는데 애 아빠는 몇몇 엄마들과 친분이 있는데 전...퇴근이 늦어 만날일도 별로 없고 아침에 델다 줄때도 어색해서 인사 잘 못하고...이러네요...
8-4. 강력한 규제도 없고 완전한 방임도 아니구요... 제 위주로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지내고 있어여...대충~
이름들만 들어도 다들 쑥에서 오래 활동하신 분들이네요...서로 댓글도 달고 해야하는데...제가 컴을 자주 못해서 요 프로젝트 계기로 쑥에는 매일 들르려고 하는데... 이 프로젝트가 끝날 때 쯤이면 쑥에서도 동네에서도 친구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오늘은 혼자 조조 영화 보러 지금 고고~씽!
1.ok
2.ok
3.우리 영욱이 지연이 없으면 엄만 못살아
4.몸으로 피자만들기 놀이
5.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읽기
6.자전거타기
7.신랑과 맥주한잔
8.-3 내가 잘하는거 요리 근데 이놈의 성질죽이기 넘 어려워 남편을 손님 대하듯 친절하게 대하자 매번 다짐하지만... 늘 후회가
8-4 아이의 안전을 위한 규칙 절대 엄수
그날 꼭 청소하지 않아도 되기 내 계획대로 집안일이 안되어 있으면 아이들에게 짜증을.. 좀 느긋하게 지내자 스스로 다짐
1,2 은 제일 자신 있는 것이지요^^
3. 우리집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을까요? 했더니 서로 자기라고 하네요. 둘다 맞다고 '딩동댕~'을 외쳐주었어요.
4. 진현이랑 혜원이랑 번갈아가며 무릎에 앉혀놓고 귀에 대고 '사랑해'라고 말하며 놀았어요. 둘다 좋아서 까르르 하네요^^ 사랑스러워요.
5. 이것도 늘 하는 것이라...유치원 다녀온 진현이랑 함께 '똑똑하게 사는 법' 읽었어요.
혜원이랑은 '도토리의 집' 읽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6. 이것은 오늘 못했어요.
여기는 비가 많이 왔거든요.
7. 물론 독서에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였어요. 늘 아이들 위주의 식사인데 가끔은 내가 먹고 싶은 것도 해먹어야겠죠^^
8-3. 사랑한다고 말하기. 뽀뽀해주기. 책읽어주기. 오버해서 표정바꿔주기
음..못하는 것 없는것 같은데요? ㅋㅋㅋ하면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있다...돈 많이 들어가는 못해주기 차라리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해주지요^^
아아...있다. 청소 깨끗이 하기...(이거..진짜 못하겠어요. 대충...)
8-4. 불량식품 사먹지 않기. 학교 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오기. 컴퓨터는 주말에만 하기(엄마만 안지켜요.)
일기는 매일매일 쓰기.
깨도 되는 규칙 - 숙제부터 하고 놀기...가끔은 먼저 놀고 숙제를 하기도 하니까^^
1. 2번 은 통과 - 아이들이 엄마가 며칠째 안아주니 행복해 해요..
3. 엄마는 '다은, 해은'이가 있어 행복해. 하며 뻥 터뜨려 줘요.
4. 몸살로 인해 1,2 분정도 안아주고 놀아준 것
5. 책도 힘들어 4권 정도....읽어주었답니다.
6. 어제에 이은 아파트 뒷 마당 탐험 - 포도 나무에 초록 포도가 탱글탱글 매달려 있는데
언제 익냐며 기다리네요.
7. 도서관 가서 좀 어려운 책 빌려왔는데 과연 읽을런지요?
8.3) 하루 세끼 가족 챙겨주기 - 어릴 적 부터 밥 세끼를 먹어서 결혼 전 아침밥을 안 먹던 남편도 이젠 꼭 먹어요.
하지만 음식의 맛은 그냥 그렇다는 것... 조미료 안 넣어 밍밍한데 맛있는 요리 하는게 넘 힘들어요.
4)신호등 지키며 건너기... 안전교육...(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외에 절대 따라가지 않기), 밥 대신 빵 먹고 어린이집 가기, 집에 오자마자 한권 정도 책 읽기(가끔 손을 안 닦고 책장으로 쪼르르)- 그래서 잔소리를 하기에 가끔 한권은 봐주고 손 씻고 책 읽기
1. 2. 동시에 했네요. 아침에 깨울때, 원에 보내기 전(오빠 빠이빠이 하고 돌아오면서 누리도 뽀뽀하고 울 귀염둥이는 이제부터 엄마랑 놀자~ 하면서 뽀뽀하고 사랑하고 안고 집으로 돌아오지요.), 원에서 돌아왔을 때 안아주고 뽀뽀.. 사랑한다고 보고 싶었다고 하고 목욕탕으로 들어가 손발 씻고 가능하면 요즘은 물로 간단 샤워 해주네요. 그리고 한참 놀다가 한번씩 안아주고 뽀뽀하고.. 자기전에 꼭 한번씩 뽀뽀하고 안아주고.. 오늘도 이 두가지 미션 OK
3. 우리 아들, 딸은 누굴 닮아 이렇게 잘생겼어? 어찌 이리 이뻐? 정말 멋지다.. 했더니.. 로보트 태권브이 닮아서 잘생겼다고.. ㅋㅋ 딸내미는 이뽀? 이뽀? 하면서 돌아다니네요. 쪼그만게 이쁜건 알아가지구..ㅋㅋ
4. 의자에 앉아서 엄마 다리에 딸내미 앉히고 둥가둥가 했더니 아들내미 쪼르르 쫒아와 저도 한다고.. 엄마는 힘이 약해져서 너 못든다고 아빠한테 가~ 하니까 아빠한테 달려가서 아빠랑 아빠 손 잡고 아빠 몸 올라가기.. 일명 아빠등산이라고 하는걸 신나게 하고 오네요. 이젠 무거워져서... ㅋㅋ 아빠한테 미루지요.. ㅎ
또 아침에 깨우면서 온 몸 간지럼 태우고 뽀뽀하고 난리를 쳤네요. ㅋㅋ 우리집 아침 일과 중 하나예요~~
5. 오늘은 누리 친구들 모임이 있는 날이라서 놀다오느라 책 읽기 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그래도 몇권 읽었네요.
한글책은 마꼬 중 노란것은 나비가 아니야, 식탁보 공주님, 그런게 아냐, 피카소 동화 시리즈 중의 거북배, 영어책은 Four umbrellas, Kipper 시리즈 읽었어요.
6. 원으로 데리러 가서 친구네 까지 가는 동안 함께 살짝 산책했구요. 집으로 돌아오면서 놀이터 들려서 놀다 집으로 왔네요. 누리는 오늘 하루종일 유모차 안타고 자기가 걷는다고 버둥 거렸어요. 그것도 목욕 바구니에 여우 인형 하나 넣어서 데리고 다녔네요. 오빠가 인형 만지니까 자기 인형 만졌다고 울고.. 마치 그 인형이 자기 애기라도 되는양.. 보듬고 다니는데 어찌 귀여운지.. 깨물어주고 싶었답니다.
7. 나를 위한 일.. 누리 친구 모임에 가면 누리가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구요. 윤성이도 합류해서 잘 놀기에 전 아주 편하답니다. ㅋㅋ 오늘도 가서 잘 얻어먹고 잘 쉬다 왔어요. 친구엄마들과 함께 맛난 점심 먹고 아이스 커피 한잔씩 마시고.. 수다 떨다 배 꺼지면 또 빵 먹고..ㅋ ㅋ 전업 주부들은 이래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지요~~~
8. 3)내가 잘하는 것은 매일 매일 새로운 계획 세우고 혼자 좋아하기.. 그리고 음악이든 영어 시디든 자꾸 바꾸면서 열심히 틀어주기~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책 읽고 함께 뒹굴면서 행복해 하기..
죽었다 깨나도 못하는 것은... 싫은 사람과 함께 있기.. 이건 정말 못해요. 그 자체를 너무 불행해 하고.. 제가 우울해 하기 땜시..
4) 절대 깨서는 안되는 규칙은 해서는 안될 말을 한다거나 하면 안되는 행동을 하는 것.. 폭언이나 폭력적인 행동은 절대 안된다는 것.. 그리고 외출 시에 엄마 곁에서 10 걸음 이상 떨어져서 뛰어 다니거나 위험한 행동 하지 않기.. 동생 때문에 유모차를 가지고 다니는데 이녀석 뛰어 다니면서 위험한 행동 할까봐 노심초사 하는 엄마랍니다.
또 한가지는 하루 적어도 한권은 책 읽기.. 가끔 이게 깨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가능한 지키려고 해요.
깨도 되는 규칙은.. 아침밥 꼭 먹기.. 가끔.. 못먹겠다고 할때는 우유와 빵, 또는 시리얼로 대체할 때도 있어요. ㅋㅋ
1.2. OK
3.오늘 우리의 뽀뽀소리가 정말 완벽한걸? 한번 더 해볼까?
음~그래!! 바로 이소리야!! 백번만 더 하자~!
4.물총놀이하면서 둥가둥가해주기
5.영어그림책 1권과 서유기
6.놀이터가는 길에 찍어보았어요~(평소에는 X100배는 더 수다를 떨어요~ㅋㅋ)
7.미장원가서 뿌리염색하기.(이것이 나를위한것인지 남들 눈을 위한것인지 헷갈려요 ㅋㅋ)
보시는분들 기분나쁠까봐 하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하는것이기때문 ㅠㅠ
8.-3
내가 잘하는것= 글쎄요...제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ㅋㅋㅋ^^ 하나뿐인 딸아이와 재미있게 놀기.
잘하는것 말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욕심안내고 꾸준히 할수 있는 만큼만 정해서 꾸준히 하기
내가 못하는것= 수영, 공으로 하는 모든 스포츠,
8-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은 폭력은 언어폭력까지 포함해서 금지입니다.
이것은 저희식구 모두에게 해당되는것이네요.
깨도 되는 규칙은 일년중에 몇번정도는 잠자리 드는 시간을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ㅋㅋㅋㅋ
워낙 평소에 잠자리드는 시간지키는것이 습관처럼 되어있어서...
8번미션은 규칙이라고 하고 정해놓은것이 거의 없어서 무엇을 적어야할지...
제가 어릴적부터 정해놓은 규칙이 많은 가정에서 자랐기때문에 제딸은 그렇게 안키우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서인지 규칙을 정해놓은것이 없네요.
1,2. O.K
3. 오디서 요롷게 이쁜 딸이 나왔으까......???? (엄마 뱃속에서 나왔지) 아이궁. 이뻐라..(엄마가 더 이뻐. 나를 뱃 속에 넣고 있느라 너무 수고했어,^__^) 고마워~~
4. 10분가지는 아니고 요리 주무르고 조리 주무르고 무릎에 놓고 흔들고...
5. 리틀크리터 3단계 한권 같이 읽고 헨리 앤 머지 한권 읽어주고..
6. 아빠가 살 것 있다고 하는 바람에 다늦게 롯데마트까지 다녀왔네요. 큰 아이 말이 예전엔 마트 가는 거 너무 지겹고 싫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저렇게 구경하면 재미있데요.
7. 좋은 사람들과 점심 먹고 맛난 오미자차 먹었습니다.
책은 많이 못 읽었네요. 한 챕터만 읽고 자야쥐~~
8-3. 내가 잘 하는 것: 이야기 들어주기. 피아노 연습 봐주기. 물어보는 것 대답해주기.
내가 못 하는 것: 미술과 창작에 관련된 모든 것 봐줄 수 없습니다. 체육과 관련된 모든 것 봐줄 수 없습니다. 요리 완전 못합니다. 그렇지만 잘 하는 것만 열심히 해주기로 했습니다. 누구보다 더 이야기 잘 들어주고 찾아가면서 대답 해줄 자신은 있으니까요.
8-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엘레베이터 혼자 타고 올라갈 때 (할머니네) 확인하기. 혼자 나가서 놀 때 수시로 들어와서 얼굴도장 찍기. 차 뒤로 바짝 붙어 지나가지 않기.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말기.... (한가지라 해놓고... 참 내..)
깨도 되는 규칙- 이 안 닦고 하루쯤 그냥 잔다고 큰 일 나지 않지. 하루쯤 늦게 잔다고 키 안 크는 건 아니지. 한 번 쯤 밥 좀 남긴다고 건강에 탈 나는 건 아닐테고 영어책 하루쯤 안 본다고 영어가 후퇴하는 것도 아닐테고... 요렇게 생각할라구요..
오늘은 집에 와보니 아이들이 일찍 자고 있어서..실천하지 못한게 많네요...
하지만..뽀뽀괴물이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평소에도 안아주기와 뽀뽀를 많이 합니다.
아이들이 귀찮아 할 정도로..^^
가끔 교과서같이 범생이 기질을 보이다가도..엉뚱한 행동도 잘해요..
재미있는 노래 만들어서 다같이 부르기
아빠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헤이!
엄마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헤이!
oo없인 못 살아 정말 못 살아~ 헤이!
밥먹다 말고 젓가락으로 그릇들 두들겨 보기..^^
오늘의 나를 위한일은 잠시뒤에 팩이나 붙이고 편히 쉬려고요^^
오늘의 미션...내가 잘 하는것..책 사는것..^^ 못하는 것은..집안일..(너무 하기 싫어요..)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은 배드타임 스토리(책읽는것)..아침밥 굶는 것과 귀가후 손씻기..
깨도 되는 규칙은 아침식사 후 먹는 과일을 사과로만 하지 말고 다른 과일도 먹어보기..^^
우리집에서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은
1. 나갔다 오면 손씻기
2. 아침밥 먹고 등원하기
3. 아침 책읽기 근데.. 가끔 깨지기도 합니다. 조금 프리하게 진행하되 아이스스로 규칙을 알고 있기에
깨지 않으려 노력하는거죠~
4. 밥먹고 치카하기
5. 기타 TV 시청은 하지않고 컴게임도 별로 하지 않는 아이라 크게 지켜야 할 규칙이 많지는 않네요.
참, 한가지 말하기 인가요?
깨도 되는 규칙은 ....
그러고 보니 다 지키라고 있는 규칙이라 마땅히 깨도 되는 이라고 하니... 좀 막연한데요.
요즘은 날이 더워 '매일샤워하기' 입니다. 근데 요건 깨도 되는 규칙임다..ㅎㅎ
내아이 올바르게 사랑하는 법!~
오늘도 아사이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