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 지각이네요..^^ 죄송합니다!!
1.2번은 오케이~!
3.oo,oo는 엄마, 아빠의 작품이야!!
4.5.6은 늦은 귀가로 못했네요..
아빠의 베드타임 스토리로 대리만족합니다.^^
7. '메노포즈'라는 공연을 보고왔어요..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가는 거라 아무생각없이 갔었는데..
재미도 있고..여자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네요..
8. 우선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잘~챙기고 돌보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들을 들여주고..아침밥 꼭 먹기, 과일 챙겨먹기, 인스턴트, 과자 가려먹기등 많죠..^^
건강은 공기같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거든요..건강할때는 잘 모르고, 존재감도 없다가..잃고 나면 치명적인..
건강을 바탕으로..자신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무엇이든 자신이 원해서 하고, 그래서 즐겁고..
아이에게 되도록이면 선택권을 주는 편이예요..본인이 선택해야 즐거울수 있고, 후회가 없을것 같아요..
물론 충고가 필요할땐 당연히 해야겠죠..
그래서 조기교육보다는 적기교육에 신경쓰고 있어요..본인이 하고 싶을때..
아무튼 전..건강과 행복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1번 2번 완료!!
3.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지~ㅇ
울 아들이 세상에서 제일 멋져~
하진이가 너무 좋아~
하진이를 사랑해요~를 랩으로 만들어서 불러줍니다. ^^;
4 신체놀이.... 음.... 목욕놀이 했는데.... 자기 전에 이불에서 한 바탕 뒹굴어야 겠군요.. ^^
5. 뭐하니~? 하고 달님 안녕 스토리텔링 완료!!
6. 산책 완료!
7. 할머니, 부모님, 선생님과 같이 어른을 어려워 하지는 않지만 공경하는 마음을 가진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켜야 할 룰이 있다는 것을 알아서 자신의 편의를 위해 타인의 피해를 무시하지 않는 아이가 되었으
면 합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미루지 않고, 남 탓하지 않는 그런 아이가 되었으
면 좋겠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진이에게 일단 제가 롤모델이 되어야 겠지요....
그리고 억지로 집어넣는 공부보다는 자기가 좋아서 하는 공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보여주려 합니다.
1.2. 틈날 때마다 해주려고 노력해요.^^
닭살 멘트는 아직도 넘 어려운 숙제네여.
공원에서 분수에 밀어넣기 놀이 했어요. 스릴 넘치고 재미있더라구요.
잠자기전 두권 읽어주었어요.
아직까진 엄마의 일을 아이에게 쉽게 풀어 얘기하기가 쉽지 않아요. 미숙한 엄마같네요. 좀더 노력해야겠죠?
배려를 가리키고 싶어요. 아이들이 아직은 자기 중심적이잖아요. 그것을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지만 제 욕심만 챙기기 보다는 서로 더불어 살 수 있는 배려도 가르치고 싶네여.
자아 정체성이 강하면서도 여러 이들과 어울려 지내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시키고 결정해주기 보다는 본인의 의견이 어떤 건지 어떤 것을 선택할 건지 알려주고 조력자의 역할로 부모의 역할을 한정하려구요. 하지만 생활에서 일일이 결정할 수 있게 조력한다는게 참 힘드네요. ㅋㅋ
ㅎㅎ 피아노 소리듣기 좋아요~
소리 들음서, 댓글 쭈욱 읽으니 더 좋다는요~
어쩜 이리 사랑스런 말들이 많을까요~ 빨강머리앤님덕분에 사랑마구마구 솟아나는 이쁜 댓글 보니깐
저까지 엔돌핀이 마구마구 솟아요 ㅎㅎ
1.2 당연히 오케이
3. 누구딸? 누구 아들?
너무 멋져서, 너무 이뻐서 쳐다볼 수가 없어. 눈이 부셔~~~
4. 마사지를 해줬어요. 오랜만에
다리를 주물러 주니깐 둘다 까르르 웃네요.
5. 읽어주는 대신 셋이 나란히 등기대 앉아 책을 읽었어요.
진현이는 '콩콩콩' 혜원이는 '명성황후' 저는 '뱅(빅뱅 만화책)
6. 애들 데리고 저녁먹으러 다녀왔어요. 근처에 작은 공원이 생겨서 신나게 놀면서 소화시켰어요.
7. 오늘은 그런 시간이 없었어요. 남편따라 목포에 다녀왔는데, 에구 피곤해 죽겠어요.
8. 저도 복부인님처럼 야무지도 똑소리 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제 욕심에 아이를 다그치는 경우도 생겨...요즘 부쩍 더 육아서를 읽고 있어요.
저는 예의바른 아이,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 삶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요.
어른께 인사잘하고 동생들이랑 친구들을 배려하는 것은 지금도 나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가끔 그런 내용의 책을 빌려 읽어주고 있어요.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칭찬을 많이 해주려고 해요. 주위의 이야기에 많이 신경을 쓰는 편인지라 자신감을 좀더 가질 수 있고 늘 자기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려고 노력해요.
삶을 즐길 줄 아는 아이...하고 싶은 것이 많이 아이인지라 기회를 많이 주려고 해요. 직접 만져보고 만들어보고 먹어보고 눈으로 보고 기회를 많이 주려고 하고 있어요
참 오랜만에 왔어요. 죄송해요.
금요일 오후 친정부모님과 이모님, 이모부님께서 놀러오셨어요. 물론 절 보러 오신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같이 다니고 하다보니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어요.
앞으로는 결석없이 출석할게요.
1,2 잘 하고 있습니다.
3. 매번 로봇처럼 반복하는 듯...뭔가 참신한 걸로다 찾아 봐야겠어여...
4. 간만에 물 빼고 비누거품만 풀어 미끌미끌하면서 신나게 욕조에서 한바탕 놀았어여...소리깩깩지르고 난리치며 좋아라 하더군요...
5. 요즘 선긋기 책에 빠져 있어서 책 읽어 준다며 선긋기 할래요...ㅠ.ㅠ (책 읽어 줄라 그랬는데 하면서도 내심 기뻐하는 제 모습이 참... ㅋㅋㅋ)
6. 오늘 하루 어땠는지 채영이 어린이 집 생활 물어보고 산책은 할머니랑 동네 놀이터 투어 했다네요.
7. 라디오 들으며 댓글 날리기...그동안 김창완아저씨 아침창 듣다가 어제부터 동시간대 문제아저씨로 옮겨 듣네요..또 채영이 어린이집서 수영놀이를 한다는데 수영복을 새로 사주고 싶어서 인터넷 쇼핑몰 좀 둘러보구요...
8. 제 욕심에는 모든면에서 똑소리는 야무진 리더로 키우고 싶어여...형제 자매 없이 혼자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내려면 덤보엄마님 말씀처럼 "강한아이"로 커주었으면 해요... 여행과 독서를 즐기게 해주면서 사촌들과 자주 만나게 해주려고 하구요...육아서 계속 읽으면서 좋은 가이드가 되어 주고 싶네요.
1.2 오케이
3.울 딸은 눈도 예쁘고, 코도 예쁘고, 입도 예쁘고, 발도, 발가락도, 손가락도 다 예쁘다. 어쩜 이렇게 예쁠까!했더니... 어쩔줄 몰라 하네요.ㅋㅋ
4.아이 신발을 신겨주고 일어서다가 허리를 삐끗해서리.... 신체 놀이는 무리인듯
5.'연극 공연하기'라는 책인데, 울딸은 만화라고 좋아하네요.혼자 다 읽었는데 엄마가 다시 읽어주라고.
6. 수업끝나고 옆에 공원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았답니다.
7.로얄드달의 Danny the champion of the world 읽고있습니다.
8.올바른 가치관과 예의바른 모습,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돌볼줄 알기, 자기 존엄성이 높은 아이, 정직한 아이가
되도록 가르칠려고 노력합니다.쉽지가 않네요. 지금은 인사를 잘 하게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부끄러움을 많이 느껴 인사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1. 2. 잘했어요~~
3. 하늘에서 이렇게 멋진 왕자님을 엄마에게 선물로 주셨나? 아니면 땅에서 퐁~~하고 솟아났나? 어디서 이렇게 멋진 아들이 태어났누?~~~ 우리 공주님은 또 어디서 왔나~~ 엄마한테 온 소중한 선물들~~~ 사랑해~~~
4. 오늘도 제 발을 붙잡고 비행기 태워달라는 딸내미 붕붕~ 하면서 태워주고 아들내미는 안고 뒹굴뒹굴 부비부비 놀이 했어요~~
5. 피카소 동화나라 책들 여러권 읽었어요. 딸내미는 딸내미 책 5권정도 반복해서 읽었구요. 무한반복을 해주니.. ㅋㅋ 엄마는 가끔 녹음기를 이용하고 싶다는거.. ㅎㅎ
6. 놀이터 나가서 딸내미는 붕붕카 타고 윤성이는 자전거 탔어요. 이젠 자전거 잘타서 도서관까지 타고 갔다 오기도 한답니다.~
7. 북클럽에서 새로운 책을 시작해서 혼자 앉아서 저만을 위한 책을 읽었네요. 애들 다 잘때 혼자 따뜻한 차 마시믄서 새로운 책 읽으니 그것도 아주 좋네요~~
8. 예의바르고 올바르게 행동하기,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하는 자율성, 그리고 자신감 있게 자기 의견 말하는 것..등등 참 많지요.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엄마 아빠가 이랫다 저랫다 하지 않고 중심을 꾹.. 잡고 아이와의 약속을 잘 지키면 아이도 그렇게 따라 배우는 것 같아요. 어른들에게 인사하는것도 엄마 아빠가 먼저 하면 저절로 따라하는 것 같구요. 쓰레기 버리지 않기 같은 소소한 것들도 엄마 아빠가 실천하면 잔소리 하지 않아도 아이가 저절로 하게되는것 같아요. 결론은 엄마 아빠가 모범을 보이자~~~
1.2. 이거는 미션이 아니어도 잘 수행하는거 같은데 저녁에 3돌도 안된 둘째에게 정리 안한다고 혼내고 잠안잔다고 혼내고 날이 더워서였을까요.. 아침까지 기분이 안좋네요
3.너무 예쁜 우리딸 너무 예쁜 우리 아들
4.6.밖에서 자전거타기
5.자기전 책읽기를 주로하는데 자는 시간에 좇겨 넘 인색한거 같네요 낮시간으로 좀 늘려야겠어요
7.아바타보기 이젠 영화보는일도 숙제같네요 밤시간엔 그냥 티비나 보며 쉬고 싶어^^
8.우리 큰애는 뭐든 욕심도 많고 그게 잘안될땐 화도 잘내요.. 잘 나누고 상대를 배려하는 진정한 리더가 되었으면 ..뭔가가 진짜로 좋아 거기에 빠지는 진정한 기쁨도 누리고 살았으면 해요.자신의 감정을 잘 느끼고 불편감을 느낄때 잘 해소 할수 있는 스킬을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악기를 가르치고 싶어요
작은애는 여자아이니까 스스로를 잘 지킬수 있는 방법. 그것이 몸이든 마음이든.. 세상에 늑대도 넘 많잖아요^^ 둘다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고 당당하게 살아나갔음해요
1.세번 정도
2.뽀뽀 두번하고 사랑해~(울딸 입술에 침 잔뜩 바르고 뽀뽀하자고 달려 드네요/아들래미는 막내에게 뽀뽀해주고)
3.에궁~울 깡쥐~^^
4.내가 컴퓨터 의자에 앉아 있을때 등뒤로 올라오기..신체접촉 맞죠?(놀이는 아니지만)..ㅎㅎ
5.문제집 읽어주기...^^!
6.아빠가 저녁 먹고 대신 해주었어요~
7.책 읽기
8.기본예의를 지킬줄 아는 아이들...참되고 바른 생각을 하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어요.책과 공부보다는 여행을 통해 알려주고 싶어서 시간이 되는 한 노력하고 있답니다^^
ps:음악 잘 들었어요~^^
1.2. OK
3.앞니가 빠졌는데도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수가 있을까..엄마는 ??년을 살면서 첨 본다~!
4.온몸 뽀뽀~!
Anna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인데 요즘 제 피부가 예민해져서 온몸 뽀뽀를 하고 나면 턱이랑 입술근처가
빨갛게 부풀어 올라요...ㅠㅠ 그래서 자주 못해줬었는데 오늘은 잠자리 리딩 전에 온몸 뽀뽀를~ㅎㅎ
말 그대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뽀뽀~!!
5.우리순이 어디가니? Holes
6.오늘은 아파트 같은 층에 사는 초등2학년 언니도 함께 산책~
나비도 보고 나무들에게 이름도 지어주고...자전거도 타고 ~
7.오늘은 딱히 떠오르는것이 없어요.
8.스스로 자신을 돌볼줄 알고 자긍심을 가진 아이로 가르치고 싶어요.
작은것에 감사할줄 알고 타인을 생각할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선택하는것을 믿어주고 기다려주는것.
1.2. o.k.
3. 전 사랑한다는 거 외에 닭살멘트를 못하겠네요..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습관이 들어야할텐데..
4. 신체놀이라 할 순 없지만, 집에 있는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 읽어주며 원숭이 퍼펫으로 간단한 액티를 해주었어요..
5. 얼마전 구입한 프테와 첫발견 많이 읽고 있고.. 기존에 사랑하던 창작동화.. 그리고 이번주 출산할(아마 유도분만을 할듯해요..) 둘째와의 만남과 어울리는 John Butler 책들의 노래를 듣고 읽어주었어요.. 역시 John Butler의 그림은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6. 밖으로 산책 나가서 전 운동하고 딸아이는 친정엄마와 놀이터에서 잘 놀았습니다.
7. 힘들어서 딸아이 잘 때 선풍기 틀고 그냥 누워있었어요.. ㅋㅋㅋ
8. 기본적으로 예의가 바르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가르치고 싶어요..
공부를 잘 하는 사람보다는 자기의 꿈이 있고 이를 확고하게 밀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해요.. 그러면 언젠가는 자기가 꿈꾸어온 바를 이룰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러면서도 삶의 행복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사람.. 저한테 부족한 점들이랍니다..
그러기 위해.. 다양한 삶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독서와 많은 체험을 계획하고 있구요.. 어릴 때부터 선택권을 주어 자기가 선택하도록 유도하고 있고, 혼자 하고 싶다고 할 때는 잘 못하더라도 거리를 두고 혼자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려고 합니다.. 이름처럼 어릴 때부터 음악을 많이 들려주고 있고.. 집안 곳곳에 명화도 붙여주고.. 아기 때부터 좋은 전시회에 데려가고 있어요.. ㅎㅎ 다른 선배맘들의 댓글을 보고 많이 배워야겠어요.. ^^
1. 오늘은 한 세 번 안아준 것 같네요.
2. 뽀뽀는 다 한 것 같고..
3. 아이가 독서통장에 책 읽고 제목 써 놓으면 제가 100원 정도씩 적립을 해주거든요. 그것과 관련된 오늘의 대화랍니다. "가은이 이 통장에 있는 돈으로 뭐 하려구?" "음.. 먹을 거 없고 불쌍한 어린이한테 보내줄꺼야." "정말? 그러면 가은이가 과자 못 사먹을텐데.." "괜찮아. 안 사먹어도 돼. 그리고 이다음에 돈 많이 벌면 홍수나서 집에 물 들어간 사람들 집도 고쳐주고 집을 사줄꺼야." "우리 가은이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
4. 언니가 피아노 칠 때 옆에서 춤 추었어요.
5. ort 6단계 같이 읽기.
6. 9시 다 되어서 선선할 때 나갔어요. 한 바퀴 돌았답니다.
7. 머리 다듬고 밝은 칼라로 염색했어요. 큰 애가 방학을 해서 낮엔 도통 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 이제 읽어야지요.
8. 도덕심. 배려. 예의. 미래에 대한 계획. 자기주도 학습. 인내심. 건전한 대화법. 꿈 꾸게 하기. ..
그런 것들을 가르쳐서 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지.덕. 체가 골고루 갖추어진 사람. 어디서 무엇을 하든 남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고 덕을 끼치며 사는 사람. 자신이 무엇을 하든 주인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 소망이 있는 사람. ...
그러기 위해서 영어와 독서를 통한 넓은 세상 알기. 음악을 듣고 연주함으로 긴장을 풀고 여유를 갖기. 부모와의 편안한 대화를 통해 예의와 대화기법 익히기. 어떤 과목이든 동기부여 먼저 해주기. 초등고학년부터는 정기적인 봉사활동 시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