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희서 넘넘 멋지다!!!!!
희서의 작은 음악회인가요?
얼마나 자랑스럽고 대견하셨을까....
희서가 언제부텀 피아노를 쳤나요? 1년이 안되었다고
아래 나오네요.. 와...
감탄연발입니다..
오늘 그야말로 푹푹찌는 더위... 희서의 피아노선율이
더위를 가셔주네요!!!
넘 기특해~~~~~~~
이뽀이뽀!@!!!
나 피아노 치는 남자 좋아하는데....
멋지잖아~ 서정적이고....
정작 본인은 피아노 치기 싫어서 어렸을 때 이리 도망댕기고 저리 도망댕기다가
엄마한테 붙잡혀... 선생님 한테 붙잡혀.... 그랬었네요... 지금은 완전 후회....
우리 하진이도 나중에 악기를 잘 다루는 멋진 남성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희서야~ 멋져부러!!!
와우! 드뎌 스피커를 고쳐서 들을 수 있게 되었어요!
ㅎㅎㅎ 희서 잘치는데요!
하나도 안틀리고 또박또박 잘치네요~ 정말 연습 많이 했나봐요 ^^
저도 피아노 치던 생각이 막 떠올라요~ 무지 치고 싶다^^
그땐 정말 피아노가 전부였는데 ㅎㅎ 피아니스트를 했어야 해요 ㅋㅋ
희서 멋진데요?? ^^
피아노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저 정도면..우와~~
저는 초등학교 때 피아노를 배우다가 중간에 그만 뒀는데..
이제 와서 그게 그렇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피아노 잘 치는 사람들만 보면 너무 부러워요..^^;;
희서의 멋진 연주 잘 듣고 갑니다..^^
남자아이들이 피아노 실력을 뽐내는 모습이
너무 이쁘던데..
희서도 피아노 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음악을 좋아하고 피아노를 좋아하는 희서가
마음도 무지 이뻐서 그런가봐요...^^
짝짝짝짝~!!!!
희서오빠 피아노 연주에 맞춰서 Anna가 노래를 불렀어요~
4살때부터 정말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이런아들 있으면 너무 좋겠네요 ㅎ 부럽다 부럽다 부러워요
희서 아주 멋진데요.
얼마동안 배우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요?
지훈이는 음악에 영~소질이 없어보이는데
피아노 가르쳐야할지 참.....고민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