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맘님.. 전 둘째도 있는데 팔고사고 많이해요. 들였다가 애 반응이 영 시원찮으면 뺐다가, 다른 집에서 책 몇권 빌려봐서 반응 괜찮으면 샀다가 둘째는 남자애라 이책은 필요없겠다 싶음 다시 빼고 그래요...ㅠㅠ 저두 이제 지겨워요.. 전화받기 귀찮아서 해오름 시세보다 조금씩 낮게 후다닥~ 팔아버려요..ㅋㅋ
오늘도 아는 엄마네서 웅진 구름버스 몇권 빌려왔네요. 맘들이 창작책이 넘 없는거 아닌가 걱정을 해주셔서 정말 책장을 보다보니 그런 거에요.. 그래서 괜찮음 들여야지 싶은데 역시 사긴 글밥이 너무 약해서.. 재미는 있더라구요.. ㅋㅋ 아이 수준에는 딱인데 엄마 성에는 안차는.... 그런거 있잖아요.
오늘 채윤이는 또 신나게 놀았습니다. 유치원 다녀와서 단지내 물놀이터에서 1시간 놀고, 오르다 홈스쿨 후 5시부터 8시까지 놀고, 또 놀고, 또 놀고... 저는 정말 힘들어요...ㅠㅠ 더위먹어서 어지러워요... 내일 혹 비소식
또 없나요? ㅠㅠ
아침에 베렌2권 집듣한거랑 DVD 1시간 본거랑 한글동화 1권 것두 제가 읽어준 거 빼고 책은 읽지 못했어요. 8시에 들어와서 씻겨놓으니 그냥 침대로 올라가 3분도 안되어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채윤양과 희철군에게는 미안하지만 또 며칠 비라도 시원하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살길 같아요... 넘 더워요..ㅠㅠ
미국교과서 얘기가 오가네요.. 저두 미플린이랑 하코트랑 맥그로힐 가지고 있어요. 재밌는 단편스토리들이 많아서 채윤이도 참 좋아라했어요. 지금은 좀 시들해졌구요... 미플린2.2는 아직 보지 못했는데... 채린이는 두루두루 섭렵했나봐요.. 기특해요... *^^* 근데 kage는 영재교육원인가요? 채윤이도 4살때 은물선생님이 영재테스트 권하셨었는데... 그 때 잠깐 고민했던 기억이... 영재여도 둘째 데리고 여기저기 다닐 자신이 없더라구요. 영재가 아니라해도 조금은 서운한 마음이 남을 거 같은데 아이한테 그 마음을 들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히 해볼 생각도 못했네요.. 특목고 기준에 그런 것들이 있었군요.. 몰랐어요...
다영이는 오늘 Andrew lost 16 집듣했어요. Andrew 시리즈랑 Magic school chapter를 이번 봄에 집듣을 했어요. 오랜만에 Andrew 를 듣겠다네요..
저녁엔 미교과 과학 1단원 lesson 1,2,3 다시 읽어보라고 했어요.
낮에는 자유 읽기로 한글, 영어책 보았는데 제가 확인은 해보지 않았어요..
오늘 날씨 더웠는데 저는 하루종일 늘어져서 꼼짝 않고 있었지요..
교회 후배에게 아이작아진 옷을 선물했더니.. 책선물을 주네요..그중 한권이 .. "미술관이 살아있다"..만화책스타일인데..성서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가는데..참 재미있더라고요..시리즈인데..만화에 거부감 없으시면..함 읽어보세요..전 아무래도..꽂힌듯..ㅎㅎ..
성서관련책은 웅진거 중고(절판)로 들여봤는데..넘 좋아서 소장하고 있답니다..함 봐보세요..글줄입니다..
갑자기 생각나서요..ㅎㅎ.
그럼 일하러~~~가요..
채린맘님 댁은 책의 홍수일듯^^
그많은 책들은 어케 보관하십니까? ㅎㅎ 저도..딸아이땜에 책이 많긴 하지만.. 거기 될수 없을듯..ㅎㅎ
요즘은 영어 만화책만 읽어댑니다..쩝..
미국교과서는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나름 체계있고..위트도 있고..전 종류별로는 다 못봤구요..스토리타운..맥그로힐정도..폴리교재..
오늘하루도..승리하세요..
현승인 오늘 한게 없네요..ㅎㅎ..전..출근해서..끄적입니다..
채린맘님 미국교과서가 종류별로? 다 있으시다구요? 와~
who was 단어장이있다는건 몰랐는데...
정보력 대단하신 채린맘님....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아래 글에서 용기주시는 글도 감사하구요...
오늘 아침 저 기분을 UP 시켜주시네요....^^
채린맘님.............
채린이는 좋아진거죠~~~~이렇게 등장하신걸 보니^^
지훈이는 네이트 얼렁 끝내고 어스본, 아서..순으로 열씨미 해야죠.!!!
지금도 가랑이 찢어질까 ㅎㅎㅎㅎㅎㅎ걱정되요.ㅋㅋㅋㅋㅋㅋ
651-657 책읽기.
다음부터는 목록도 적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