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중2 다이애나입니다.
많이 늦었어요
새학기라 다이애나도 바쁘고 저도 많이 바빴어요
책은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22 DK, #23 Noel
DK는 집듣 2번, 문제풀기, 써머리 하였고,
Noel 은 오늘까지 집중듣기 2번 하였습니다.
Noel 은 아직까지 즐기지 못하고 그냥 끼어서 하고 있는 모양새에요.
이젠 적응해서 좀 주도적으로 해줘도 좋으련만...요.
18.플로라
책만 읽고 써머리랑 문제풀이는 못했습니다...
두녀석 신학기에 왜 제가 더 정신이 없는지 ㅜㅜ
정신줄!!!
16번 가온
모두들 새학기에 많이들 설레고 바쁠거 같아요.
한학년씩 올라가니.. 우리 아이도 좀 야무셨음 좋겠어요.
무심한 전 성대 경시라는 것도 디올님 글 보고 검색해봤네요.
ㅠ.ㅠ 유명한 경시 대회 군요.
매년 경시대회 셤을 쳐 보면서 자신을 확인하고 또 매진하고 하는 벤자민도 정말 너무 멋있어요.
디올님 보고 정말 많이 배웁니다.
여긴 봄방학 안했어요. 다 다음주 부터 4월 10일정도까지 한 3주 정도를 봄방학 한답니다.
지금이 학년의 마지막이라서 아주 열심히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놀고 있답니다.
오늘 잠깐 진진하게 가온이 꿈에 대해서 신랑이랑 아이들이랑 이야기했는데.... 아직까지 뭘 하고 싶은지 정확히 본인도 잘 몰라하네요.


12번 에릭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벤자민도 성대 경시 보는군요..
에릭도 두어번 봤었는데 결과가 신통치 않아서 이번엔 안보려했었는데요~
작년에 배송비 아낀담서 구매해놓은 기출문제집이 떡하니 있더라구요..^^;;
에릭도 이번엔 안보겠다해서 그냥 넘어가려했었는데 마침 친구도 본다는 말에 본인도 함 봐볼까하는 생각이 다시 들었나봐요..
암튼...마음을 비우고 함 보려합니다~^^


21번 Yuna
긴장 가득한 3월 첫주 잘 보내셨나요?
새학년, 새학기, 새로운 사람들과 적응하느라..
평소보다 에너지 소모가 몇배는 됐을듯 하네요^^
제가 직접 첨삭해줄 능력이 안되서..
지난 설에 조카에게 써머리를 봐달라고 했었는데..
한글쓰기 수준을 못 벗어 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독서록 쓸때 제가 얘기하는 점들이 고스란히 들어났다죠..
그래서 느낀건 역시 한글 글쓰기가 더 탄탄해져야 겠구나 였답니다^^
독서도 더~많이 해야할것 같구요^^
지난 주에 이은 써머리와 퀴즈예요^^

긴장감으로 일주일 보냈을 아이들과 재충전하는 주말보내세요~!!
1번 샐리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반갑고 감사해요.^^
벤자민과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더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벤자민에게는 첫째 특유의 듬직함이 있는것같아요.*^^*
샐리는 이번 책 쬐끔 열심히 해보았어요.
두챕터씩 읽고 써머리를 했는데 한꺼번에 다시 정리해보자했더니
왜 해야하냐고 강력항의 하기에 제가 한꺼번에 정리를 해보았어요.
적는 동안 제가 줄거리 파악이 얼추 될 정도니 써머리가 좀 는것같기는해요.*^^*
(그래도 틀린 문장도 많고 아직 헤쳐가야 할길이 머네요)
오늘 샐리는 5학년 새학기에 같은 반이 된 친구들이랑 놀러 나갔다 왔는데요
완전 시내는 아니지만 버스타고 가야할 정도의 거리를 가서 트램플린도 뛰고 햄버거도 사먹고
근처 마트에서 쇼핑도 하고 신나게 놀다 왔네요. 난생 첨 하는 경험이라 너무 신나 하는데
바람들어서 자꾸 놀러 다닐까봐 살짝 걱정도 되네요.ㅎㅎ
엄마품을 떠나 스스로 행동반경을 넓혀가니 대견한 마음과 또 염려스러운 마음이 번갈아 생기네요.



29번 앨리스
디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성대경시대회'가 뭔지 몰라서 검색해서 알아보았네요 ㅎㅎ
엄마표를 한답시고 너무 우물식으로 공부를 시키는 것은 아닌 지 반성하게 되네요.
시험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실력도 점검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겠어요.
앨리스가 이번에 퀴즈를 다 맞추었답니다~ 간만에 다 맞춘 거라서 넘 기뻤어요.
앨리스랑 감동의 악수를 오랫동안 했답니다 ㅎㅎ
집듣하고 서머리와 단어챙겼어요.
이제 두 권만을 남겼네요.
좀 지루했던 책도 있었지만 대체로 재밌게 진행했어요.
나머지 책들도 좋아하길 바라고 있어요.

6번 새라
저번에 설에 쉬는지 모르고 끝까지 했습니다.
오늘은 그냥 출석 체크를 하겠습니다.~~
다음책은 무얼까 기대됩니다^^
4기 북클럽에 마음으로 의지하는 부분이 큰 것 같아요^^
매학기 성대경시를..@.@
부럽기만 한 걸요^^
벤자민 남다른 줄은 알았지만..역시~^^
사랑스런 두 아이들과 신나는 3월 보내세요~!!
28번 루나
이제 클레멘츠 시리즈도 얼마 안남았네요.
처음 시작할때 루나가 읽던 책들보다 수준이 높아서 따라갈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직 하고 있어요.
이번 책은 재밌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북클럽때문에 루나 실력이 업된것 같아요.^^
다음에 진행되는 책들도 너무 기대됩니다.
방장님 애써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군기빠져지내다가 새학기에 기합넣고 다시 왔어요.
그동안 앤드류클레멘트 시리즈 순서대로 읽어나가고는 있었는데 북클럽에 숙제제출을 못했네요.
지금껏 책가리지 않던 아이가 이 시리지는 썩 좋아하지 않아서 날짜 맞춰 책만 읽고 퀴즈만 풀게하면서 진행했어요.
디올님 글 보니 저도 책읽기다시한번 화이팅하고 싶어요!!!
에고 늦어서 죄송해용~~
손 들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