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등학교 3학년 엄마랑 얘길 했어요. 둘째가 나이가 같고, 또 나이차이는 한살밖에 안나서 가끔 만나서 차마시는데.. 3학년 딸래미 자기주도학습 학원에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학원이 영등포에도 생겼나 싶더라구요.. 지능검사도 받았대요. 정말 발빠른 학원가에요..
채윤양은 오늘,
집듣 - 베렌3권
소리읽기 - 맥스앤루비 3권, 프로기 1권, 과학리더스 "Tiger"
DVD - 까이유 1시간
이정도에요.. 내일부터 두 아이 모두 유치원방학이에요. 저의 눈물겨운 3주가 시작이 된거지요. 내일은 동네 도서관에 갈 예정이에요. 채윤이가 만화책을 빌려도 되냐고 묻던데.. 대체 어떤 책을 빌려보려고 하는지...
참... 여쭤볼 것이... 채윤양.. 방학때 갱지챕터북 한번 시도를 해볼까 하는데요 어떤 책이 좋을까요...??
집에 있는건 주니비 밖에 없는데요... 아서어드벤처 방학때 쭈~욱 훑고 베렌 전체적으로 2번 끝낼 생각이에요. 그러면 같을 레벨의 챕터를 10분 내외로 함께 진행을 해볼까 하는데 어떤 책이 부담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 혹시나..하고 인터넷 접속해보니...되네요.^^ 채린이 아빠한테 회사 컴퓨터로 집중 듣기 글 올려 달랠까.. 하고 있었는데.. 암튼 너무 다행이예요..
다영엄마, 너무 고마워요.^^
근데 한의원에는 왜 다니세요??
한글책들 새로 구입한게 오늘 와서 그 책들 읽느라 영어책은 못봤어요.
현승이는 오늘 오알티 7단계 2권 들었답니다. SUBMARINE책은 참 재미나더군요..ㅎㅎ..
.워낙 잼나는 책이라 가능하지..누나처럼 들이대면 다하는 친구가 아닌지라...
유치원에 델러 가서 아주 쉬운책 7권 읽고 왔답니다~~
다영맘이시네요^^
반가워요~~~
오늘은 모두 바쁜 날 인가봐요
초게방도 썰렁 하더라구요
저두 요즘 밤샘작업하느라
지훈이 공부도 못봐줬어요.
오늘은 아직 아무도 안 올리셨네요..
저흰 아침에 Smart about Presidents 25번째 대통령부터 오후에 43번째 조지부시 대통령까지
읽었어요. 반복해서 더 보는게 좋을듯하네요...
어려운 이야기를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해주려니 또 재밌게 듣기도 했어요...
Andrew lost 13권 챕터 7까지 (요건 봄에 읽은책)
Anne Frank 저번에 듣기 한 번하고 오늘 혼자 읽기 chapter 2까지 읽었어요.
이번에 과학이나 사회분야의 책을 꾸준히 접해줄려고 하는데,
너무 서두르지말고 속도 조절해서 좀 천천히 가야겠네요....
다영이가 힘들어 할 것 같아서......
한권집듣 후에 여러번 반복으로 중점을 둘까 합니다...
다영이는 어제도 Quantum Ray 봤는데 이거 좋아하는 아이들 있나요?
오늘은 낮에 매직스쿨버스 DVD 봤네요.. (흘려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