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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주 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쓰마미
  • |
  • 2015-03-07 14:26
답댓글

제시카 여 중2

 

저도 바쁜일이 생겨 컴퓨터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없었어요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같이 참여해봅니다.

 

새학기 첫주...아이도 저도 늘 설레이기도 두렵기도한 때인것 같아요.

다행히도 첫주는 무사히 지나갔어요.^^

 

중2 무서운 시기라는데 말만 기분나쁘게 하지 않으면 잘 따라오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 쉬운것도 잘 맞춰주지못하는 이 엄마때문에 하루에도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집에서 계획세워서 자기주도 학습을 하려고 생각중이나 하루일과를 잘  마무리하기는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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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07 14:28
쓰다가 글이 저장되네요.
아직 다쓴게 아닌데.....

우리집은 올해 작심삼일이라도 계속 시도해보자는 계획을 같이 세워봤습니다.
작심삼일이라도 안하는 것보다야 낫겠다 싶어서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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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3-05 14:08
답댓글

유니. 남. 중1
셋사랑님 오늘 어머니 시술하셨겠네요. 무사히 끝마치시고 빠른 회복 있으시길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입학식날 가서 간단한 학교 설명회 듣고..끝나고 엄마들과 티타임 갖고..교복이 아직 지급되지 않아서..조금 실감이 안나는 듯 나는 듯 하게 생활하고 있고요.
유니는3월1일 역사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바꾸어 주었답니다. 어찌 보면 입학 전날 바꾸기 다행인 듯해요. 담임샘이 반톡을 하더라구요..스마트폰 없는 사람? 했는데 한 명도 없었다고..유니친구들이 유니를 쳐다 봤는데..(그 전에 없었으니까)..유니가 자기도 바꿨다고 당당히? 손 안들고 있었다고..없었으면 너무 튀는 아이 될 뻔했다고 ㅎㅎ
유니의 담임샘은 기가샘이시구요. 자녀가 대학생.성인이신 연세가 있으신 샘인데요. 반톡을 여시고는 1-1반 담텡이?다. 라고 본인을 소개하시는 쿨하신 샘이신 듯해요.(전 좀 놀랐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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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3-06 16:23
아직도 교복이 지급되지 않았나요??
좀 늦네요..ㅠ

우리 아이도 입학식날 바꿔줬어요..^^
반톡을 하신다니 넘 좋은데요..^^게다가 담텡,..ㅎㅎㅎ
좋은 쌤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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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07 11:06
담텡이 ㅋㅋ
연세가 있으신 쌤은 푸근하고 여유가 있는 좋은 점도 있어요~
유니에겐 3월 1일이 정말 의미있는 날이 되겠네요 ㅋㅋ
현명한 스맛폰 사용을 하길 바란다 유니야~
스맛폰을 너무 사랑한 벤자민 형아땜에 아줌마가 열받아서 핸드폰 박살내게하는 이런 사태는
만들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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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07 14:30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유쾌하시고 자상하신분 같아요.
담임선생님 복이 많은 아이네요^^
즐거운 1-1반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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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3-08 14:47
담샘이 쿨하시네요~~
담샘이 유코해하시면 1년내내 분위기 좋고 아이들 스트레스 안받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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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3-04 19:08
답댓글

뭐니 뭐니해도 건강한 것이 최고인거 같아요~
여러모로 신경쓰실 일이 많은데 친정엄마가
편찮으니 걱정도 많겠네요ㅠㅠ
시술도 잘 되고 회복도 잘 되길 바랄께요~

중2된 민은 요즘 잠이 많이 늘었어요~
애기때도 낮잠 한번 안자던 애가 겨울 방학때부터
자기 시작하더니 하루 한번은 꼭 자더라구요~
그것도 몇시간씩이나...
아무래도 어디 이상이 생겼나싶네요ㅎㅎ
학교에 가서 단축수업을 한다해서 요즘은 일찍
오는데 공부하는 것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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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3-05 14:09
아이들이 사춘기때 잠을 마니 자는것 같아요.
헥터누나가 잠이 많은편이 아닌데 중딩때 잠이 많아졌던 적이 있었어요.
푹 재우셔요~~고딩되면 못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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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3-06 16:24
그러게요..건강이 최고지요...^^
많이 피곤한가보네요..그리 잘 정도면..ㅠㅠ
이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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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07 11:10
정말 아이들이 많이 피곤하긴 피곤한가봐요~ 벤자민도 자도자도 피곤하다는데 ㅠㅠ
자고나면 더 집중해서 공부하리라 믿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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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07 14:34
우리 아이도 잠이 너무 많아요.
낮에 낮잠은 필수!!
한시간을 자도 깨워도 듣지 못해서 시간이 많을때는 두세시간까지 자는데...키크는 거라고 위로를 해보지만 이번엔 키도 그닥 크질않아서 왜그럴까 생각했어요.

그래서 비타민을 챙겨먹이기 시작했는데 아직 효과는...없어요.^^
좋은방법 생기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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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5-03-04 16:28
답댓글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제 몸도 사랑하고 지켜ㅑ지요..

그것이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방식인거 같아요..

여러 가지 헤쳐 나가야 할것들이 많지만 우리 잠시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는것도 삶의 에너지가 될수있을거 같아요..

삼씨 세끼밥 잘 챙겨먹기가 제 목표?예요..

입맛없다고 안 먹고 아침은 건너뛰고..이젠 안되겠어요..

 

아서는 새 학교가 마음에 든다고..다행이예요..

이사하고 새로운 곳이라 좀 걱정했는데요..

 

나이들면 평범한 일상에 감사해야 하는거 같아요..

오늘도 감사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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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3-04 19:12
맞아요~
엄마가 건강해야지 아이들도 챙길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더 상냥해질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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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3-05 14:14
제가 부러워하는 전업주부이신가요?
집에 있으면 식사를 대충먹게 될것 같아요.
예전에 가정요리샘이 집에 있다고 대충먹지말고 예쁜접시에 담아 제대로 먹으라고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아서가 새학교가 맘에 든다고하니 좋으네요~~
새학교 적응도 학기초는 좀 스트레스받을수 있거든요.
물론 시간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잘~~지내게 되구요~~
헥터는 학교배정이 좀 먼학교로 되었는데 반아이중에 아는아이가 한명도 없어서 하루이틀은 친구없이 지냈었어요.첫날은 걱정이었는데 금새 친구생기더라구요~~애들은 그래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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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07 11:15
삼시세끼 잘 챙겨먹기라~
참 힘든 것 같아요. 결혼 전엔 엄마가 해 준 음식 아무 생각없이 그냥 먹었는데...
저희 친정엄마는 제 친구들이 놀러오면 꼭 밥을 해 먹이셨는데 친구들 만나면 지금도 그 얘길 한답니다.
니네집가서 엄마가 해준 해물탕이며 된장찌개가 넘 맛있었다며...
밥을 같이 먹는다는게 참 대단한 것 같아요. 먹는데서 이런 저런 정도 생기고...
요즘은 혼밥이 대세라는데 당당하고 좋아보이기도 하지만 왠지 서글픈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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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07 14:40
평범한 하루에 감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자꾸 다른 욕심이 생겨요...

현익맘님 말씀 듣고 다시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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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3-09 00:08
아서도 적응 잘하고 있으니 좋네요. 입학 축하하구요~♥ 멀리 이사하신건지 궁금하네요.
삼시 세끼 잘 챙겨드세요.꼭! 봄나물과 함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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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3-04 15:11
답댓글

중3,남,헥터


어머니 시술이 잘되어서 통증없이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셋사랑님 애쓰실 모습이 눈에 보듯 선하네요.

얼렁 좋아지시길 기원해요~~

정신없고 바쁘시고 힘드신 와중에 대문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헥터는 담샘이 30대 중반늬 중국어샘이에요.

헥터말에 의하면 말만 잘들으면 좋은선생님이실것 같다고하네요.

9시등교인데 8시55분까지 등교하라고하시는것 보니 꼼꼼하게 아이들 챙겨주실것 같은 좋은 예감도 들어요.

작년 헥터네 담샘은 아이들이 핸펀 긁혀다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핸펀도 안걷고

아이들입에서도  교육청에 민원넣어야된다고 할정도로 좀 무심하시고 짜증내시고 그러셨거든요.

담샘에 따라 아이들태도도 마니 좌우되는지라 저는 늘 담샘이 어떻게 아이들을 챙겨주시는지 염두에 두고 1년을 지낵게 되는것 같아요.

무심한 샘이면 제가 좀더 아이챙기고

깐깐하게 애들 잡아주는 샘은 제가 한발짝뒤로하구요.

지각을 안하기위해 좀 일찍 집을 나서는 훌륭한 모습이 3일째 진행중이어요.

학교배정이 좀 먼곳으로 되어서 버스타고 학교가거든요.

일단 출발은 매끄러워요~

아이스스로의 새학기 계획은 따로이 없는듯하구요,,

제가 좀더 밀착해서 아이학교생활,성적등을 감시?관리?할 예정이어요ㅎㅎ


저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중요시하는편이에요.

어깨운동치료하느라고 6개월넘게 운동 못하고있는데 치료끝나면 운동부터 시작할 생각이어요.

무리하게 운동하다가 무릎상하고나니 이젠 좀 조심스러워져요.

제몸에 맞게 운동하려고 게획중이어요.

나이들면 건겅식품도 챙겨먹어야한다는데 저는 그냥  밥과 반찬이 좋아요~~


자주반 친구들 모두 새학기도 열공하고 멋진 학교생활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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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3-04 15:20
맞아요. 책사랑님 담임샘에 따라서 참 많이 달라져요.
줄리앙은 가장 최악의 시기인 중1때
너무 좋은 담임샘을 만나서 지금 생각해도 감사해요.
담임샘덕분에 줄리앙이 비교적
빨리 게임세상에서 빠져나온듯요.ㅋㅋ

책사랑님도 맞춤 운동 실천하셔서 건강에 힘쓰셔요.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아파진다는 사실 ㅠㅠ

헥터의 첫출발이 매끄러우니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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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5-03-04 16:32
새학기 시작하때 좋은 담임을 바라지요..
헥터를 잘 읽고 내재되어 있는것들을 잘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멀면 더 부지런해진다고 해요..
버스 타고 다니느라 고생이 많네요..
저도 글들을읽다보니 운동해야겠어요..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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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07 11:24
아이들에겐 담임쌤 상관없이 니가 잘하면 되지 그랬지만 역쉬 담임쌤이 중요한긴 해요~
엄마는 애들 학교생활과 성적을 관리한다고 하지만 애들은 감시라고 느끼겠죠 ㅋㅋ
헥터 첫 스타트가 좋으니 마지막까지 잘 할거라 믿어요~

나이가 드니 운동도 자기 몸에 맞게 적당히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주위에 운동을 너무 심하게 해서 무릎 수술한 친구도 있거든요.
저는 운동은 너무 안해서 탈인데 ㅋㅋ
책사랑님도 치료 끝나고 책사랑님 몸에 맞는 운동으로 건강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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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07 14:50
정말 담임선생님의 영향이 큰것같아요.
우리아이의 담임샘이 꼼꼼하셔서 이번에는 학교생활 제대로 하겠다고 좋아만했는데
생각해보니 아이가 스트레스는 많을것 같아요.
스트레스 덜 주면서 감시 관리하도록 저도 노력해 보겠습니다.^^
책사랑님 몸에 무리가지않게 살살 운동하세요.
헥터도 담임선생님과 보람찬 중3 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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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3-09 00:04
중학생이 되도 담임샘이 중요하군요.~. 지각 안하기 위해 더 일찍 나가는 헥터♥멋지네요.계속 쭉 이어지길. 울 아들은 초등은 우리 아파트 단지 안에 있고 중학교는 바로 뒤 아파트 단지안에 있어서..일찍 갈까봐 시간 조절해요.ㅎㅎ절대 50분전에 오면 안된다고 했다고..ㅎㅎ
어깨 운동 치료하시는군요.어서 끝나 퍈하게 다른 운동하게 되시길...저두 헬스를 등록하던지 해서 어서 빨리 운동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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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3-03 16:01
답댓글

중2프린스


개학을 하고나니  몇일은 제가  적응이 안되네요.

방학동안 나태했던건  아이들만이 아니었나봅니다, ㅡ.ㅡ

프린스  담임 선생님은    기가과목의 여선생님이신데 새로오신분이신가봐요

첫 인상은 좋은것 같구요.

처음엔  조용히  분위기 파악하는 스타일이라  걱정이 없는데

그 이후에 달라질 모습에  선생님들이랑  트러블이 없이 지내주길  바랄뿐입니다.

핸폰이 고장난 관계로다  요즘은  크게  싸울일이 없습니다.

핸폰  언제 고쳐주냐길래   엄마가  싸울 힘이 좀 더 생기면...이라고 해놨습니다 .ㅎㅎ

개학 첫날에도  긴 시간 영화한편을 봐주시길래  한마디 던졌더니

영재원가기전까지만이랍니다. 가게 되면 열심히 할거라나 어쩐다나...

이렇게 엄마는 또 한번  믿음을  줘 봅니다.


애들 학교보내고  돌아보니  치울게 왜 이리 많은지

한동안  집안 정리에 힘좀 써볼까합니다.


아침엔 봄비도 내려주시고 지금은  햇빛이 쫙 비쳐주시네요

올 한해는  좋은 점  밝은 생각을  하려고 애쓰고 싶네요


맘이 바쁘신 와중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셋사랑님 어머님  수술 잘 되시고  빠른 쾌유를  기도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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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04 13:44
작년 벤자민 담임쌤이 새로우신 기가쌤이었는데 외모와는 다르게 시원시원하고 좋으셨어요~
학생들은 모두다 윔피키드에 나오는 받을수만 있는 무당벌레폰(?)이었음 좋겠어요.
저희도 아직 공부모드로 전환이 되질 않고 있어요ㅠㅠ
급식시간에 1학년 애들 보고 귀엽다고 ㅋㅋ 어리버리하고 꼭 작년의 자기모습 같다고...

저희 집도 참 가관입니다. 벤자민 방보다 딸내미 방이 더 기가 막힌다는...
프린스의 영재원수업 간간히 들려주세요~ 어떤 수업을 하는 지 참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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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3-04 15:17
핸펀 고쳐주지마시어요~~ㅎㅎ
투지폰사용하고 엄마꺼 쓰라하면 안될랑가요.
고2딸래미가 1학년때 핸펀 고장나면서 투지폰으로 바꾸고 공기계나 제폰 쓰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그래도 프린스는 영재원다니고, 자기생각있고, 공부할 생각있으니 엄격한 규율흔들리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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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3-04 15:18
ㅎㅎ 방학이 참 필요하다는 생각이 갈수록 들어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나태해졌다가 새롭게 계획도 세우구요.
그래도 프린스는 자기할 일을 마음에 두고 있으니 좋아요.
영재원수업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데,
마음만 먹으면 태산을 움직일 듯 합니당

부산도 오늘 날씨가 화창하니
쌀쌀하긴하지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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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3-04 15:18
ㅎㅎ 방학이 참 필요하다는 생각이 갈수록 들어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나태해졌다가 새롭게 계획도 세우구요.
그래도 프린스는 자기할 일을 마음에 두고 있으니 좋아요.
영재원수업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데,
마음만 먹으면 태산을 움직일 듯 합니당

부산도 오늘 날씨가 화창하니
쌀쌀하긴하지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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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07 14:57
아이들도 어른들도 핸드폰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은것같아요.
저도 투지폰을쓰게하고 제폰으로 카톡 카스하게하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 프린스의 말이 믿음직스럽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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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3-03 12:03
답댓글

정말 힘든 시기를 지내고 계시네요..ㅠㅠ

그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어제 입학식을 하고 오늘 첫 등교를 했어요...

지금 제가 마음이 왜 이리 싱숭생숭한지 모르겠어요..ㅠ

수업을 잘 받고 있는지..점심은...등등....

뭐 이런 저런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하지만 어쩌겄어요..

잘 지켜보는수밖에요..

 

새학기 계획은 아이와 함께 다시 세울 작정입니다..

지금하던데로 하다가 학교 진도가 어떻게 나가는지 추이를 살피고..

우선 학과 위주로 나가면서 부수적인 것을 끼워넣어야겠어요..

 

40대 중반이라서 갱년기 증상이 살짝씩 오고 있는거 같지만

지금 이렇게 몸도 마음도 바쁠때는 갱년기고 뭐고 없네요...ㅠ

 

암튼....이번 주가 지나면 제 마음이 좀 나아지려는지..

우리 모두 화이팅하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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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3-03 14:23
그쵸. 아이들 중등 입학하고 나면 잘하고 있는지 내 맘이 싱숭생숭하더라구요.
좀 지나니 잘하면 좋고 못해도 할 수 없다로 ㅋㅋㅋㅋ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긍정적이고 씩씩하다고 믿고있어요.

희서맘님도 이제 서서히 영양제도 챙겨드시고 운동도 꾸준히 하셔요.
경험상 운동만큼 좋은게 없다는걸 늘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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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3-03 16:17
어제 많은 이야기 나누셨어요~
초등이나 중등이나 큰 차이는 없는것 같던데 희서는 어떻게 느꼈을지 궁금하네요
바쁘신 와중에도 건강챙기시길 바래요. 긴장이 풀리면 확 몰려오는 느낌이더라구요
늦었지만 입학 축하드려요~~~~~즐거운 중등생활이 되길 바란다 희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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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04 13:49
희서 입학 축하드려요~
작년에 교복을 입은 아들내미 모습보고 저도 울컥했는데 지금은 무덤덤하네요~
첨엔 열심히 다려주고 했는데 지금은 탈탈 털어서 그냥 입히고 있네요ㅋㅋ
희서는 야무져서 중학교 생활도 잘 해나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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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3-04 15:19
첫아이는 별게 다궁금하지요~~
친구는 누굴만났을까?샘과는 잘 지내나?오늘은 뭘 배웠을까?등등
저도 그래요~고딩되어도 설레이고 궁금하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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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07 15:00
중학교 신입생들은 딱보면 알겠더라구요.
같은 교복을 입혀놔도 어찌나 귀여워 보이는지..
초등6학년때보다 어려보이는것 같아요.

마음 푹놓고 계세요.
아이들 잘해나가더라구요^^
대신 맛난 간식 준비해놓으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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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3-09 00:18
저는 싱숭생숭도 없고..실감이 덜 나는 듯.교복을 아직 안 입으니 중학생인 것도 자꾸 잊어버리는 듯.ㅎㅎ
우리 아들네 학교는 2학기가 자유학기더라구요. 1학기 저두 학교 진도 봐가며 준비해야겠네요. 예복습도 안하지만 일단 국.사.과.영. 자습서만 구입했어요..
함께 화이팅! 1학년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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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3-09 00:20
저는 싱숭생숭도 없고..실감이 덜 나는 듯.교복을 아직 안 입으니 중학생인 것도 자꾸 잊어버리는 듯.ㅎㅎ
우리 아들네 학교는 2학기가 자유학기더라구요. 1학기 저두 학교 진도 봐가며 준비해야겠네요. 예복습도 안하지만 일단 국.사.과.영. 자습서만 구입했어요..
함께 화이팅! 1학년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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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02 16:00
답댓글

중2 벤자민

셋사랑님~

경황이 없을텐데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친정 어머님 수술 잘 되길 바래요.

제 주위에도 여기저기 수술하는 분이 많아요. 작년엔 남편지인 와이프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맘이 너무 아팟답니다. 이제 고1,중2되는 아들,딸을 남겨둔지라 그리고  지난 번 술자리에서 혼자 스마트폰의

와이프 사진을 보며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본 남편도 맘이 너무 짠했다고 하더군요.

어쨋든 지금이 가장 건강에 신경을 쓸 때라 생각되네요. 아이들 다 키워놓고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는

60대 할머니말씀이 지금이 더없이 행복하고 좋다고 하더군요. 멋진 노년을 위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꼭 건강챙기자구요~

 

벤자민은 지금 감기에 걸려 골골하고 있답니다. 지난주 조카들이 놀러와서 너무 신나게

논 나머지 ㅋㅋ 하룻밤 정도만 묵을 예정이었으나 남편도 출장중이고 놀다보니 어느새 금욜이 되고ㅠㅠ

아무런 준비없이 새학기를 맞았네요. 이번 주는 감기가 빨리 낫도록 일찍 자고 쉬어야 할듯해요.

벤자민 담임쌤은 사회쌤이라네요. 사회와 역사를 좋아하는 벤자민인지라 담임쌤도 맘에 든듯해요.

또 1년동안 학교생활 잘하고 공부도 쫌 열심히 하길 바랄 뿐입니다.

벤자민의 올 해 목표는 복습,예습 잘하기 그리고 프린트물 꼼꼼히 챙기기 입니다.

영어 단어시험도 프린트를 챙겨오지 않아 아침에 가서 보기 일쑤였거든요.

그리고 집중해서 공부하기랍니다. 멍때리는 시간이 어찌나  많은지...

바쁘게 사는 현대인에게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선 멍때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는데

그럼 벤자민은 정신적으로 엄청나게 건강하다는 ㅋㅋ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바른자세!

약간 거북이목 증후가 보이고 구부정한 자세인지라 걱정이 됩니다. 측만증인 학생들도 많다는데

측만증 수술한 친척이 있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아이들에게 자세 바로하라고 잔소릴 하는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도 바른 자세로 앉고 스트레칭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오늘 입학한 친구들 그리고 신학기를 맞이한 자주방 친구들 모두모두 축하하고

앞으로 힘차고 멋진 일년을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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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3-03 12:05
그러게요..건강이 최고인데 말이죠...
오늘 입학한 친구..여기 있습니다...!!!
이건 뭐 축하를 많이 해 주시는데...저는 왜 이리 짠한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정말 경쟁속으로 들어간거 같아서 더 그런가봐요..ㅠㅠ

암튼....건강하시고 좋은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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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3-03 14:26
벤자민과 줄리앙은 형제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ㅋㅋ
모두 올해는 목표한대로 꼭 이루어서
좀 야무진 중딩 남학생이 되길 바래봅니다.
줄리앙도 역사를 좋아하는데, 이번 역사샘이 별로라고 어제 툴툴거리길레
한번 보고 결정짓는건 나쁜거라고 해주었어요.
2학년때 담임샘이 그대로 3학년샘이 되셨는데
젊은 처녀샘이셔서 남자아이들을 이해하는 면은 좀 아쉬워요.
그치만 좋은 샘이시니, 올해는 잘해서 나은 모습 보이자고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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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3-03 16:22
벤자민의 2학년 시작이 활기차보이네요~
바른자세 저도 늘 하는 잔소리네요. 프린스는 늘 다리를 올리고 살아서^ ^;;;
벤자민 감기 빨리 낫길 바라구요
즐거운 2학년 생활이 되길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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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3-04 15:23
올 설연휴에 감기,독감환자가 참 많았던것 같아요.
어느집은 며느리가 독감걸려 차례를 못지낸집도 있더라구요.
감기는 푹쉬면 확실히 빨리 낫는것 같아요.
저도 연휴에 좀 쉬었더니 좋아지더라구요.
벤지민의 새학년도 멋진한해가 되기를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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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07 15:08
측만증!!
무섭네요. 우리아이도 자세가 안좋아서 저도 많이 얘기하는데 더 신경쓰라고 해야겠어요.

이번 주말 또 정신차려 바.른.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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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3-09 00:12
아~정말 반려자를 먼저 하늘로 보낸다는 것은......상상할 수 없는 슬픔일 듯해요.ㅠㅠ

벤자민의 올해 목표! 모든 아들들에게 바라는 목표네요. 전 일단 예.복습까지도 안 바라고..프린트.준비물.숙제 챙기기입니다. ~
벤자민 이제는 나았겠죠. 감기 뚝! 다신 오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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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3-09 00:20
아~정말 반려자를 먼저 하늘로 보낸다는 것은......상상할 수 없는 슬픔일 듯해요.ㅠㅠ

벤자민의 올해 목표! 모든 아들들에게 바라는 목표네요. 전 일단 예.복습까지도 안 바라고..프린트.준비물.숙제 챙기기입니다. ~
벤자민 이제는 나았겠죠. 감기 뚝! 다신 오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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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3-02 15:20
답댓글

중3, 남 줄리앙

 

줄리앙은 입으로 공부를 하는 아이인지라 ㅋㅋ

중3이 되면 '전설의 서막'을 알리겠다고 큰소리치고 오늘 학교로 갔습니당 ㅎㅎ

중3 계획은

1. 무엇보다 수업시간에 집중하기

2. 프린터물 수행평가에 신경 세차게 쓰기

3. 수학과 영어공부에 최선을 다하기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중등도****인 줄리앙이 살이 키로 가도록

날마다 줄넘기를 꼭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주말 중 하루는 무조건 운동의 날로 정해서 움직이려구요.

식단조절도 조금 필요해서

저녁먹고 간식은 일체 금지로 이야기했답니다.

 

저도 줄리앙과 함께 날마다 30분씩이라도 걷기할 생각이구요

주말에는 좀 더 햇살아래 오래 걷거나 자전거를 탈 계획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야될 것 같아요.

잘 알고 지내던 분이 갑자기 암이라고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전이가 급속도로 진행되어서 예후도 좋지않습니당

내가 아파서 어느날 사라져버린다면

남은 아이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우리 모두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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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3-02 16:12
저도 저녁먹고 주전부리 안할려고 하는데 남편이 도와주질 않아요.
항상 밥 수저 놓자마자 바삭바삭한 과자를 옆에서 먹어대니 ㅠㅠ
결국엔 제가 더 먹는다는 ㅠㅠ

줄리앙이 믿는게 있으니 큰소리 치겠죠~ 중3이 되니 한결 의젓해지고 생각하는 바가 깊어진듯한데요~
줄리앙의 전설의 서막 기대하고있을께요~ 벤자민이 그 전설의 서막에 엑스트라로도 출연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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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3-03 12:06
줄리앙은 잘 할겁니다^^
화이팅이 좋은 아이같아요^^

중3이 되면 정말 의젓해 지는듯한 모습들이 주위에 보이는거 같아요...!!

줄리앙...서막..저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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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3-03 14:21
ㅎㅎ 전설의 서막도 게임에서 따온 말이겠지요.
조금씩 나아지기는 한데, 그래도 아직 갈길이 멉니다.
욕심이 끝이 없기에
그냥 몰려다니면서 사고치는 아들들도 있는데 생각하면서
이쁜눈으로 보려고 합니다.^^
저희 집도 남편이 당뇨도 조금 있고 고혈압도 있어서 늘 건강에 신경쓰고있어요
저녁먹고도 뭔가 먹을 걸 찾는 남편땜시
야콘, 견과류를 준비해두고
과자나 빵종류는 못먹게 하고 있어요.
근데 과일도 저녁에 먹으니 다 살로 간다는 슬픈 진실 ㅋㅋㅋㅋ
저도 작년에 찐 3킬로를 빼는 것이 급선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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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3-03 16:29
저흰 남편분 아시는 지인께서 갑작스레 뇌경색으로 돌아가셨다는...
남푠이 자기한테 잘하라더라구요^ ^ 예전같음 우스개소리로 들릴 말들이 요즘은 맘에 와닿습니다.
남편 없으면 .... 사실 생각만 해도 아찔해집니다.
이런 나이가 된게 조금은 서글프기도 하고...열심히 가족 건강 챙겨야 할것같아요.

프린스가 태권도를 너무 열심히 했는지 무릎인대아랫쪽 뼈가 긁히듯 일어나서 운동금지중인데요
줄넘기를 너무 격하게 해도 그럴수 있다시더라구요.
줄리앙 운동시키실때 고려하셨음 해서요^ ^

저희도 요즘 아토피치료로 한약복용중이라 금지음식이 많은데
ㅠㅠ 못먹으니까 그게 더 스트레스 같아요 .
줄리앙의 식단조절이 성공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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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3-04 15:25
요즘은 정말 건강은 장담할수 없는것 같아요.
어디 안좋다고할까봐 건강검진 가기도 겁나요,,,

줄리앙의 전설이 서막이 기대되는 새학기에요~~
셋사랑님도 줄리앙도 홧팅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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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3-07 15:12
지인께서 몸이 안좋으시니 더 걱정되시겠어요.
기적이 일이나길 기도해봅니다!!!

적당한 운동은 건강에 좋다고하니 아이와함께 운동하시고 더 건강한 가족되시길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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