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노라
이번주는 브뱅을 못했어요. 지난주부터 꿈에그리던 수영을 시작했어요. 제발 주1회라도 좋으니 시켜달라고 졸라서~~ 숨참기 힘들다고 하면서도 재미나다고 하네요. 화,목 이틀하는데 힘들어보이긴 하더라구요.
뭐, 그래도 브뱅 못한건 다 핑계입니다. ㅠ.ㅠ 일욜엔 농구끝나고 농구팀 생파에서 4시간이나 놀고.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엄마, 나 북클럽 짤려?" 이렇게 물어보긴 하네요. ㅋㅋ
다음책은 정말 열심히 할게요. 방장님, 수고스럽게 자료까지 보내주시는데 넘 죄송하고,,, 워크북만 간당간당하게 하는수준이라 더 죄송하고.
지지맘님, 항상 감사드려요~ *^^*
<초2, 지연(Lena)>
science
cd 듣기 2회, 스스로 읽기 1회, 엄마와 읽기 1회








페루라는 새로운 나라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구요...
지구본에서 찾아보기도 했고... 국기 색칠하며 온통 빨강색이라고 이상하다고도 하고 ㅎㅎ
아무튼 나름 욜심히 했구요...
동물들 이름 짓는 거는 어려워 해서 패쑤하고 갑니다 ㅋㅋ
social 부분은 책 cd 2번, 엄마와 읽기 1회 했구요...
워크북은 절반 정도 풀어두고 학교에 가는 바람에 ㅎㅎ
아직 마무리가 안되었어요...
바람이 무섭게 불며 추워졌어요...
마음에도 바람구멍이 나지 않도록 단속해야 겠어요 ㅎㅎ
댓글은 저녁 늦게요... 지.지.들 피아노학원 데리러 가야해서 ㅠㅠ

샤나 초2
페루 지구본에서 찾아보고 Dvd Are we there yet 페루편보고
마침 리딩북에 페루가 있어서 간단하게 읽고 풀어보았어요. 마추픽추에 대해 더 찾아보고..
브뱅은 두번씩 듣기했습니다.
P.s ; 방장님 저는 지난주부터 메일을 못 받았어요.
다 그런건가요?? 2월 23일 메일까지만 받았어요.ㅠㅠ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4살 한예린
사회책만 읽혀있는데, 예전에 읽을때도 이번에도 동물이 나와서인지 재미있어 했어요~
책은 3번 읽고, cd 도 듣는데 만족~
어느해인가 알파카 코트가 유행이었는데, 설마 이 동물것은 아니겠지요~ㅠㅠ
4학년 오니
새학기들 모두 잘 시작하셨나요?
저흰 전학을 와서 봄방학전에 3학년을 3주 다니긴했는데
새로운 학년으로 들어가다보니 다시 적응할 일이 많네요. 오니도 바쁘게 피곤하게 한주를 보냈습니다.
웍크북은 미쳐 못했고요.
대신 책만 과학 사회모두 읽었습니다.
이제 3주후면 브뱅이 끝나네요.. 와우 놀라와요..
이번주는 힘을 내서 워크북 다시 도전해볼랍니다..
3번 클라라, 안젤라
책 읽고 웍싯 쉬운거만 골라서 풀었어요. 두 권을 한꺼번에 하니 확실히 두 번째책 할때 집중력이 확 떨어지네요.....미리미리 해야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아서요.....^^;;
최초의 연 이야기도 재미있고 , 동물 좋아하는 안젤라라서 알파카책도 좋아했어요. 알파카가 나온 이야기는 처음이라 저도 재밌었네요^^


Ted (초4)
이번 주에는 사회, 과학 집중듣기 2번씩, 한 번 씩 읽어보았어요.
페루가 어디있는지 지도에서 찾아보고 그 밑에 칠레까지 한 번 보고왔어요.
어제 남.편.분.이 제 발음이 이상하다며 애한테 이상한 발음 가르쳐주면 안된다며..
지적x하셔서 상처 받았는데..
아이한테 칠레를 우리나라와 가장 먼 나라라고 알려줬어요.
혹시 싶어 찾아보니 우루과이가 우리나라와 더 머네요. 자신감 상실..
엄마가 틀린걸 찾아낼때마다 아이도 신이나서 더 열심히 할거라고 위로해 주던 남편분.
아이에게 너무 자주^^; 틀린 정보를 알려주니 미안하네요. 더 철저히 준비해야겠어요..
하여간 이 책에서 lashes, ramp, nosy와 같은 어휘 등을 짚고 넘어갔고요
제 알파카 코트도 꺼내어 만져도 보았답니다.
사회에선 단골손님인 be made of와 be made from을 다시 한 번 공부해 봤어요. 물론 말로^^.
be made of 는 그냥 딱 봐서 재료 알만한 걸로,
be made from은 딱 보면 원래 재료가 뭔지 잘 모르겠을때 쓴다 정도로요.
be made from은 나올 때마다 즐겨 쓰는 문장이 있어요.
Glass is made from sand. 아이들도 처--음에 들으면 신기해하는 좋은 문장 같아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약간씩 문법도 알려주는데 아이 반응이 참....
저도 모르게 언성이 높아져서는 ㅋㅋ 짜증을 팍! 내버렸네요.
(이런것도 몰라!)라는 말이 튀어나올 뻔 했어요. 또 반성.
강도를 더 줄여야 아이도 저도 행복한 공부가 될 것 같아요.
점점 따뜻해 지네요. 머리도 식힐겸 저도 가까운 공원에 가서 연날리기 해봐야겠어요.
한 주 잘 보내셔요~~
초1 조셉입니당...
이번 주는 시간이 좀 있어서 열심히 했어요.
페루나 알파카 등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몰랐는데,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7세 현우
# 과학, 사회
1주일 내내 노느라 바빴던 시간이었어요.
유치원 입학식 하기 전이라 놀고, 입학식 날이라고 친구들하고 놀고
금요일 하루는 적응기간이라고 일찍 하원해서 친구들하고 놀고.. ㅎㅎ
집에 오면 피곤하고 졸려서 책 읽을 시간이 거의 없더라구요. ^^;
사회, 과학책은 각각 3번씩만 읽었어요.
다른 활동은 못 하고, 어제 집 근처 공원에 가서 잠깐 연을 날렸어요.
바람이 불었다, 안 불었다...
연이 잘 안 난다며, 현우는 자건거를 더 많이 탔네요.
아빠가 연 날리는 걸 구경도 하면서 놀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