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꼬대로 영어를 하다니.
부럽습니다.
49개월이면 저희 아들이랑 비슷한 개월수인데..대단하네요~~
전업맘이라고 워킹맘보다 아이와 함께 공부할 시간이 많은건 아니에요..
짧은 시간을 해도 얼만큼 집중을 하느냐가 관건인것 같아요~
전 제가 막 영어책 읽고 영어로 말하는 꿈 꾸는데..울 아들은 언제 저렇게 영어로 잠꼬대를 할까요?
마냥 부럽네요..
요럴때 엄만 행복해 죽습니다...^^*~~~그쵸~~
아주 기분 좋으셨을듯 해요!
울딸래민 뱃속에 있을때부텀 열심히 영어책
읽어 줬는데..
영어 잠꼬대 요런게 없네요..ㅋㅋ
영어로 잠꼬대하믄 자고 있는 얼굴에 마구 뽀뽀 날려
줄텐데..ㅎㅎㅎ
홧팅!!!
즐건 한주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