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구마, 아들이 주는 꽃. 진짜 부럽네요.
저는 평생 아들이 주는 꽃은 받아볼 수가 없으니.... 쩝.
딸램 잘 키워서 사위가 주는 꽃이나 받아야지...
오랜만에 보는 예준이 예인이 사진 진짜 이쁘네요.
항상 예남매맘님의 사진에는 정감이랑 행복이 넘쳐요.
너무너무 부러운 생활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사진의 행복감은 정말 현실에서 우러나는 행복이 얼굴과 배경에 표현되는 것 같네요.
저희들도 이번 방학때는 미친듯이 다녀보자 했는데, 아흐, 너무 뜨거워서 나가기도 싫어요.
해수욕장 갔다가 남편이랑 저만 홀랑 타고 썬크림 떡칠한 애들은 괜찮고.
뭐 그래봤자 둘 다 피부가 까무잡잡해서 그게 그거지만....
항상 건강 챙기시고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여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래요.
자주 게시판에서 뵙고 싶네요.(저도 자주 게시판에 못 오고 있으면서... 사돈 남말 하고 있네요.^^)
참, 그리고 중국어책 소개 감사드려요.
저도 필요한 분을 위해 한 번 쑥쑥차이나 책을 정리해서 올려야겠어요.^^
와우! 완전 오래만에 뵙는 예남매맘님~~~~
아이들 완전 많이 컸어요! ㅎㅎ 할아버지 밑에서 사진 찍은거 완전 귀여워요 큭큭
아 계곡 가고 싶다앙~ ㅎ
전 이번 여름에도 당연히 강릉 다녀왔습니다!! ㅎㅎ
경포대에 물론 갔드랬죠~ ㅎㅎ 강릉 37도까지 찍고 엄청나게 더웠다면서요!
제가 갔을 때는 딱 비올 때라서~ ㅋ 하지만 많이 더웠어요~
그래도, 바람 분다며 강릉 분들 좋아하시던데요 ㅎㅎ 살 것 같다고 ㅎㅎ
다시 또 가고싶어요~ 아흑~~ 저 좀 불러주세요호~~~~~ ㅎ
어머나~예준이에게 꽃 받으실때에 감동이였겠어요~!
볼떄마다 쑥쑥~~~크는 우리 예준이와 예인이~
계곡으로 바다로 신나게 노는 아이들 모습 구경 잘했어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그리고 중국어 책도 쑥몰에서 보게 되었네요~
알짜 소식까지 감사해요~^^*
어머...저 아그덜 큰거 좀 보세요...
언제 저리 컸나요....넘 예뻐요...^^
왜 이렇게 오랜만이신지...궁금했습니다...^^
예쁜 사진과 함께 소식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