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Daniel #171~172번 숙제 올립니다.
새학기 시작되고 신경쓸게 많아서 소홀해 졌어요. 오늘부터 매일 밀렸던 숙제 올립니다. 지금까지 잘 해 왔는데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야죠.^^


5번 지우(8)
171-172 숙제에요.
이제 초등학교 간지 일주일.
아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 듯 하여 다행인 한 주입니다.^^
sp는 끝까지 하자고 약속했기에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입학식이다 졸업식이다 뭐다 해서 정신없는 한주 였지요..
렉스도 유천 입학식 잘했을라나..
현우의 유쳔 이야기도 언니 게시글로 올려주세용..
그동안 현우 집에 데리고 있어서 힘들었던 소회도 푸시구요..^^
멜로디(11)
아이가 4학년 되더니..
믿을 수 없게... 10년 고수하던 칠흙같은 미역 머리를 싹둑 자르겠다고 선언을..
맨날 머리 좀 묶으라고 하면 거칠한 미역 머리 좋다며 풀고 다니더니
어쩐일로 심경의 변화를 일으켰는지 모르겠네요..
자기 친한 친구가 단발머리로 바꾼 걸 보고 멜로디도 필 받았나봐요..
조금은 긴 단발이지요.. 머리카락도 가벼워지고 제가 보기엔 더 좋은 것 같아요.
169 I have to read difficult books.
170 I don't know how to read the long words.
172 I don't know how to write the long words.

이번주는 같은 형식의 Sp여서 조금 쉬웠던 것 같아요..
월욜꺼라 4개 한꺼번에 올립니다.



오호라 점점 잘 하고 점점 feel 받고 있는 렉스~~
렉스를 위해서 SP 좀더 늘려야 하는건 아닌지요.
귀여운 렉스의 자태를 더 보고 싶다느~~
다음주는 제가 대문지기 순서에요.
이 날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는지 아세요?
이유는 까먹고 관여님 힘들게 할까봐서리에요.
그 많은 숙제 다시 체크해서 검사해주시는 수고 너무 감사합니다.
햇살좋은 날 행복 가득하세요~
3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오늘 학급회장선거날이에요.
출마하겠다고 학교 갔는데 어찌 될런지...
꼴랑 한표 받고 떨어진적도 있는데 (그 한표가 자기가 자기 찍은것), 그래도 도전!
#171~172



초5 알렉스
#169-170
#171-172

아궁...언제 봐도 넘넘 귀엽군요..렉스군~~^^
저렇게 앉아서 열심히 재밌게 sp하는 렉스를 보는 관여님의 흐뭇하고 사랑가득한 모습이 막 그려집니다.
아주 행복한 풍경이네요^^
형님은 방학내내 늦잠을 즐기다 개학하고 일찍 일어나 학교 가는게 아직 힘드네요..저도 그렇고요..ㅎㅎ
이제 머리가 굵어지는지.ㅋ
아님..그 분이 오시는 중인지..성은 사. 이름은 춘기...
자기 주장을 강하게 어필할때가 있어서 간혹 버릇없어 보일때가 있어요.
"왜요?"
어릴때는 호기심많은 아이의 아주 흐뭇한 멘트였지만
커서는 그 '왜요?' 그 "왜요?" 가 아니거든요...
자기대로 이유가 있어 어떤행동을 한건데 자기는 잘못없는데 왜 뭐라고 하느냐...뭐 이런 ...
"아~~왜요~~~"
하긴 저도 저때 그랬던거 같아서 걍 봐줄때도 있어요..그리고
이리 와보라하면 아들은 또 '왜요~~" 이러면서 막 빼요~~
그럼 도망 못가게 꽉~ 안아서
"니가 그렇게 말하면 엄마 기분 나쁘다~~"
"아~~우리 아들 ..이제 총각 냄새가 나는거 같다~~"이럼서 둘이 막 웃어요..ㅎㅎ
그래도 눈에 힘줄때가 더 많아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