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ok
3. 패쑤
4. 친구네 가족이 모처럼 놀러와 1살 위 언니라 둘이 신나게 놀더만요
5. The hugry witch, purple monster
6. 패쑤
7. 친구네 가족이 놀러와 친구딸아이가 우리아이와 놀고 친구랑 저랑 놀고, 친구신랑이랑 우리 신랑이랑 놀고...
8. 3) 책을 읽고 나니 어떤 상황이 되었건 못 어울리게 하는 건 좀 그렇구나..생각은 했는데요...아이들이 부모를 선택해서 세상에 나온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좋은 환경의 좋은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바라게는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또 입장바꿔서 더 좋은 환경에서 사는 집에서는 우리 아이와 어울리는 게 싫을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면 가슴이 쿵! 떨어지네요.
그래서 어떤 친구이건 우리 아이가 좋아하고 잘 지낸다면 관계를 막고 싶지는 않아요.
1.2 오케이
3. 오랜만에 '사랑가' 한판 했네요^^
4. 매장에 나가 있느라 신체놀이를 못했구요. 잠자기전 비행기 한번 태워줬어요
5. '주니비' 읽어줬어요
6. 집에 오니 너무 늦어 산책은 못했어요
7. 예전에 만들던 퀼트가방을 다시 잡았어요. 조만간 완성합니다.
8. 1)저희집은 둘다 그리 빨리 먹지않아서...
근데 가끔 둘째가 "내가 먼저 먹었지. 일등!" 하네요.
그럴때면 "우리집은 빨리 먹는 것보다 맛있게 먹는 사람이 일등이지!" 하네요.
2) 지금도 혜원이보다 진현이가 영어책 읽을때 더 많은 단어들을 알아요. 그래서 혜원이가 가끔 그런 소리를 하네요. 그래서 "혜원아, 너가 진현이를 잘 가르쳤고,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진현이가 잘 할수 있는거야. 진현이 많이 가르쳐줘서 고마워 혜원아" 해요.
3) 참..어렵네요.
솔직히 안놀았으면 하는 마음일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가 친하게 지내는 친구이면 잘 지내게 하겠는데,
솔직히 솔직히 우리집에서만 놀게 할 것 같아요.
집에 컴이 고장나 잠깐 매장에 나와서 올리네요.
얼른 사던지 고치던지 해야겠어요
1.2 당근.
3. 나의 다이아모드. 사파이어. 크리스탈. 진주 잘 자.. 했더니 "엄마 루비는 왜 안해?' 하네요.
4. 사촌 언니들이랑 고모랑 간지럼 안타기 시합.
5. ort
6. 친천들과 외식했어요. (국립의료원 안에 있는 스칸디나비아 뷔페 .. 괜찮습니다.)
7. 낮시간은 거의 다 제 시간이에요.
8. 2) 네가 있기 때문에 널 보고 배워서 잘하는 거야. 너도 언니가 있었다면 더 잘했을거야. 그리고 동생이 수학을 잘하면 기쁘지 않니? 동생이 수학을 못하면 오히려 속상한데 얼마나 감사한 일이니.. 대신에 하나님이 너에게는 다른 재능을 주셨잖아. 동생은 너의 절대음감을 부러워하잖니.
3)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단짝친구 엄마가 술집 하셨어요. 그리고 고등학교 때 절친 중 하나가 우리학교 날라리 짱이었구요. 엄마가 가출한 친구랑도 아주 친했고... 저희 부모님이 아무 말 안 하셨던 것처럼 저도 별로 말 안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 친구들한테 배운 점도 많고 또 그 친구들도 저한테 배운 점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친구들에 대해 터놓고 엄마와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편견섞인 걱정을 드러내지 않도록 주의 해야겠어요. 입을 다물어 버리면 도통 아이의 행동을 알 길이 없으니까요.
1.2. OK
3. 손가락 발가락 닭살멘트
손가락,발가락 하나하나 잡고서 입맞춰주고 각자 하는일에 대해서 칭찬해주는 멘트를 날려줘요.
엄지손가락~최고라고 표현할수도 있고 꾸욱 누를때에도 가장 힘이 센 친구~멋져~!
검지손가락~엘리베이터 버튼도 누를수 있고 엄지손가락과 함께 종이를 넘길수도 있고~고마워~!
중지손가락~제일 키가 큰 친구~손가락들중에 가운데에 있어서 보기에도 좋지~연필을 잘 잡을수 있게 받침대 역활도 해주고~이뻐이뻐~!
약지손가락~이름처럼 약도 부드럽게 바를수 있고 가장 게으르지만 없으면 안되는 소중한 친구~사랑해~!
소지손가락~막내손가락~꼭꼭~!약속도 할수 있고 가장 귀여운 친구~깜찍깜찍~!
엄지발가락~제일 큰 왕 발가락~발레도 예쁘게 할수 있게 해주지~최고~!
검지발가락~모양은 웃기게 생겼지만 엄지발가락과 힘을 합쳐서 꼬집기 놀이도 할수 있지~
중지발가락~가운데 꼭 끼여서 답답할테지만 없으면 안되는 소중한 친구지~
약지발가락~이애도 하는일은 별로 없지만 역시 없으면 안되는 소중한 친구~
소지발가락~새끼발가락~땅콩모양처럼 귀엽게 생겼네~역시 귀여워~!
손톱,발톱 깍아주면서 이야기해주면 좋아해요~^^*
4.딸아이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몸으로 연주하기 놀이 함께 놀아주었네요~
5.Holes
6.놀이터와 마트 함께 다녀왔어요
7.낮에 딸아이 오는시간에 맞춰서 집에왔다가 딸아이 저녁먹는 모습보고 다시 일하러 나갔다 들어오니
잠들어 있기에 혼자서 여유롭게 목욕을 즐겼네요.
8.1)저희집은 음식 빨리 먹는것에는 칭찬을 안해주어서 아이도 칭찬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만약에 그런다면 ...
어~!정말 빨리 먹었구나~하지만 다음에 언니가 먼저 먹고서 똑같이 말했다면 기분이 살짝 나쁘지 않을까?
하고 부드럽게 이야기해줄것 같아요.
2) 음...그러고보니 정말 그런것 같다. 하지만 너는 동생보다 피아노도 더 잘치고 영어도 더 잘하지 않니?
누구나 다른사람보다 잘하는것이 있다고 엄마가 말해줬던것 기억하지?
아마도 동생은 수학을 잘하나봐~그렇다고 네가 소질이 없다고 생각하지는 말아~
수학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더 노력하면 타고난 소질도 이길수 있으니까.
3)당연히 그 아이와 놀게하고 싶지는 않을것 같아요.
하지만 그 친구에게 좋은점이 있어서 우리아이가 그아이와 친하게 지낼것이라는 생각은 해요.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엄마의 말이 무의미한 잔소리가 되거나 반항할 소재를 만들어주는 셈이 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 스스로 좋은 친구 알아볼수 있도록 어릴때부터 스스로 문제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줘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내아이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겠어요.
다시 폭염이라네요 아열대 기후인게 확실해요..
1.2. 우리 아들냄 뽀뽀 넘 좋아라해요 ok
3. 유치원 갔다 온 울 아들에게 엄만 영욱이 유치원 가 있는 동안 넘 보고 싶었어
4. 요건 못해 줬네요 작은 애는 오늘 문화센터 가느라 업고 다녔고요
5. 밖에서 많이 놀면 책 많이 못 본다고 협박하며 야박하게 몇권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하고 싶은게 넘 많은 아들이라 날마다 협박이네요
6.오늘은 비옷입고 자전거탔어요
7.문화센터 갔다 간만에 쇼핑 남편 없이 이것저것 사는거 넘 좋아요 울 신랑 골라 준다고 참견을 해서리..
8.1)글쎄요.. 천천히 먹는게 더 좋은거야 하는 것도 비교하는 거 같고
언니도 열심히 먹고 있어 라고 하는 게 좋을까요?
2)넌 노래도 잘 하고 춤도 잘 추잖아 하면서 모든 걸 다 잘할 수는 없다고 할 것 같아요
3)부모가 술집을 다니거나 바람 피우는 건 뭐라 하지 못 할거 같은데 깡패라면 ..어렵네요 같이 노는 거 좀 꺼려 할 거 같아요 맘에 들지 않는 친구와 노는 문제 쉽지 않네요.. 더구나 아들들은 여럿이 몰려 다니며 놀려 하는 경향들이 있어서 무조건 못 놀게 하기도 쉽지 않고..
1.2.오키
3. (파도풀에 거침없이 가더라구요) 안무서워? 딸.. 멋지다.
4. 집근처 야외수영장에 근무끝나고 저녁에 갔었어요. 일끝나고 가니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라구요. ㅇㅎㅎ딸보다 제가 더 재미었나봐여. 밤하늘 보며 수영하니 넘 좋았네여. 딸래미랑 같이 소리도 치고 물장구도 치구 유유히 떠다니니 신선이 따로 없네여.
5. 수영장서 늦게와서 pass ㅠ.ㅠ 이것만은 꼭 해야되는데...자꾸 못 읽어주는 날이 생기네여.
6. 전날 엄마 일끝나면 수영장 가자고 얘기해놨었는데, 일끝날 무렵 비가 오더라구요. 제 얼굴 보자마자 수영장 간다고 신나하는 모습을 보고 그냥 강행군했었죠. ㅋㅋ 수영장까지 가는 길에 비가 억수로 와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도착하자 짠하고 그치더라구요. 날씨가 도와줘서 잘 놀았어요. 수영장 물이 좋아서 피부도 좋아졌어요. ㅇㅎㅎ 특이하게도 유수풀장 물은 음용수가 나오는 풀장이거든요.
7. 아이를 위해 갔던 수영장이 절 위한 놀이가 된 듯해여. 신나게 놀고 배부르게 먹구요 ㅍㅎㅎ 근무끝나고 갔었는데도 휴가때 놀러간 느낌이라 좋았네여.
8.1) 친구들이랑 있을 때도 경쟁적이죠. 그럴땐 "음... 그렇지만 친구가 밥을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려야돼. 노는 것도 디저트 먹는 것도... 우리 같이 친구가 밥 다 먹을 때까지 기다리자."해요.
3)글쎄여... 엄마 입장에서는 꺼려지는 친구겠죠.
저희 아이가 별 문제없이 지낸다면 뭐라고 할 순 없을 듯 하네여. 저도 그런 친구들이 있었지만 저희 엄마가 저한테 뭐라 하신 적은 없었으니까여. 엄마가 나를 믿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같이 놀기는 하지만 적당히 선을 잘 그었던거 같아요. 저희 딸도 그러리라고 생각듭니다. 믿어야죠.
저와 딸아이가 지금 같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특별히 간섭은 하지 않을 듯 하지만,,, 모르죠 사춘기가 되면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문제가 생긴다면 믿음을 가지고 대화 밖에 해결점이 없을 듯 싶습니다.
1. 2 오케이
3. 단니 해니! 사랑해... 쪽......
4. 간지럼 놀이를 했네요.
5. 너무 졸려서 빤스책, ort1권 한글책 1 읽고...... 둘째가 자기가 빌려온 멍멍이책 안 읽어 준다고 속상해 해요.
6. 내년에 다닐 어린이집 상담으로 대체... 둘째 해은이가 의도하지 않았는데 황금돼지띠가 되었는데 이 아이들
어린이집부터 대박이예요. 더군다나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로 어린이집 어딜가나 어마어마한 대기자가
있어서.... 소개받은 어린이집에 부랴부랴 접수했어요. 다행히 대기자가 아나라는 이유만으로 안심했죠.
자연에서 뛰어노는 어린이집인데 60-70% 정도만 맘에 드는데.....
2월생이니 아예 6세반으로 보낼까? 하지만 잃어버린 1년이 아이에게는 너무 클것같아서...
7. 잠을 잘 못자서 넘 피곤한 관계로 남편 회사 근처에서 점심 먹고 집에서 1시간 반 죽은 듯 잤어요...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달라보여요...
8. 첫번째는 반성해야 겠어요.- 저희 집은 밥 먼저 먹게 하려고 일부러 경쟁을 하는 집이라... 요즘은 공동작업
공동목표,,, 서로에 대한 격려, 동기유발 하려고 해요.
넌 '국어'를 잘 하잖아...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는 없어 다은이가 잘 하는 것을 발전시키면 되지.
'성공과 실패는 영원하지 않다.' 엄마가 이말 자주 해주지... 지금 네가 수학 문제를 동생보다 못 푸는 것
같아도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면 수학이 너에게 성공과 기쁨을 안겨줄꺼야..
3번은 ㅋ.... 정도가 좀 센데요... 보통 이런 아이들은 상처가 큰 경우가 많아서... 우리 애가 아이가 좋아서
꼭 논다고 하면 친구집에서 노는 것보다 저의 집으로 와서 놀라고 할것 같아요. 차라리 친구가 우리 집에
와서 화목하고 행복한 모습을 배우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ㅎㅎㅎ 실제로 있을 법 하기도 하고..정말 일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선생님들이 너무 귀여우시네요..순박하시기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1.2, 요즘은 오전시간이 여유가 있어, 아침에 깨자마자 해줍니다.
유치원버스 타기 직전까지..^^
3.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를 엄마가 둘이나 낳았지?^^ 엄마는 너무 행복해..
00,00없인 못살아~
4.6, 주문한 트렘블린이 왔어요..퇴근하자마자 조립하고..신나게 뛰었어요..
5. 아침 먹을때 '우리공주박물관' 읽고, 조금전에 ''winnie the witch', 아서 2권 읽었어요..
지금은 아빠가 베드타임스토리 하고있어요..^^
7. 요즘은 아이들 영어책 읽는게 너무 재미있어요..아직 글밥많은 책은 부담스럽지만..
아이들때문에 저도 덩달아 영어책 독서하고 있어요..아이들 영어책 수시로 읽었어요..
8. 저희 집은 주로 언니가 그래요..동생은 세월아 내월아..
언니가 빨리 먹고 와서 다 먹었다고 자랑하면,
'그래 잘했다..우리 00는 밥도 잘 먹네..동생 다 먹을때까지 하고 싶은것 하면서 기다려..
그런데 00야...밥은 00처럼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도 중요해..
동생은 천천히 먹지만..꼭꼭 씹어 먹어서 속도 편안하고..똥도 예쁘게 누는 거야..'
하면서 혹시나 동생 기도 살려줍니다.
아침, 저녁 더위는 좀 가셨나 싶었는데..오늘은 저녁에도 무지 덥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