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칼럼의 내용중 사진과 관련내용이 있어 올립니다.
'파닉스 큐'
그간 가은이는 유치원에서 기본적으로 하는 파닉스 수업외 집에서 봐준거란곤 하나도 없는 아이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닉스는 일찍 시작할 필요가 없다는 사견에서 비롯된 자만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유치원에서 배워온 파닉스로 스토리북을 꺼내들고 가끔 읽어제끼는 딸래미가 용하다 무한한 칭찬만 해댔지요.
10월생의 늦은 6살..
점점 유치원에서 배워오는 파닉스로 읽기의 재미에 빠진 딸래미를 보아하니 이제 슬슬 파닉스의 규칙을 제대로 일러주어도 되겠다는 생각이들기 시작,...
(물론 우리말은 진즉에 떼서 신나게 혼자 책도 읽어 제낀답니다.. 하지만 일찍뗀 건 아니고 부단한 노력으로 6살 되면서 완죤하게 떼었답니다.)
그리하여 선택한 책이 파닉스큐 4권~~~
기본적으로 유치원에서 해온터라 쉽게 1,2권을 떼고 4권중 3권째하고 있어요.



가은이를 포함, 수업중인 아이들이 교재로 사용중이기에 살짝 덧붙이면
파닉스큐는 스티커 활동, 신나는 챈트, 미니북 만들기등 구성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합니다.
7세의 파닉스를 코스북으로 처음접한 다면 권해드립니다.
하지만 요즘나오는 책들이 워낙 구성이 탄탄하고,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요소들이 많아 다른 교재들도 비교해 보시고
선택하셔도 될듯합니다.
제이와이 파닉스도 괜찮구요.
즐겁게 진행하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