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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리스닝 주디불룸을 듣다가 깜짝 놀랄 대목이 나와서 ( 남자애들는 pictures of naked girls 보는걸 좋아한다는) 중간에 멈추고 샬롯의 웹을 들었어요. 챕터 10까지 있는데 5까지 들었어요.
샬롯의 웹은 저번에 듣던 주디무디보다는 단계가 윗 단계라 좀 더 어렵게 느껴지는데
다영이는 대충 듣고 이해가 된다고 하면서 다음챕터로 넘어가더라구요..
쉽다는 말 전 안 믿죠...얼릉듣고 바비디비디 보고 싶어서 쉽다고 말하는것 같아요..
어려운 레벨의 책을 시험삼아 들어보는 경우나 내용이 어려워 한 번에 이해하기 힘든 책은 여러날에 걸쳐 반복해서 듣는 경우 아니면 보통 내용의 80-90% 이상은 이해해야 다음 챕터로 넘어가도록하거든요.
항상 제가 그점을 강조하기때문에 아이도 자기가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는지에 대해 신경써요.
이런것또한 습관으로 잡혀가는거라서 아이가 불평하지 않아요...
근데 오늘은 저도 옆에서 같이 있지 못했고 (아직은 어려서 제가 옆에 있어줘야해요..)
보고 싶은 디비디때문에 아이 마음을 잘 알아서 봐줬어요..^^
오늘은 중국어 30분 했어요. 색깔에 대해 배웠어요.
한글책 하나도 안읽었다고 하네요..이런~~~
영어책 프린트북 네권 읽었어요. grade level 2-3
아무튼 오늘 노는 시간이 많았던것 같아요....
수민이는
오늘 네권 읽어줬네요.
오늘 더 읽게 되면 내일 기록할께요.
누나랑 같이 중국어 했어요....
오늘 치킨 배달했는데
언제 비비큐가 이렇게 가격이 올랐데요?
17000원.. 순살치킨
다영이 몇 조각 안 먹고
수민이 네 조각 먹고
그대로 있어요... 대신 온라인 강좌 2개월 쿠폰을 주어서 다영이도 들을게있나 모르겠네요...
치킨 먹고 식초에 닭뼈를 넣으두면 뼈가 물렁해지는 실험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제가 깜박하고 순살치킨을 주문을 해버렸어요....^^
토요일이네요...
저는 쉬구요.. 다현이는 학교가서..현승이는 집듣후 주산 1장 풀고..노는 중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인데..놀면안돼? 합니다..헉...
그래..놀아야지..결국..티****화 보기로 한후..30 분 봤답니다..
유치원 쓰기 숙제 한후..
집듣-EVIL GENIE, SAVING FLOPPY
흘려듣기-놀면서 아주 쉬운 동화 흘려듣는중
오늘 .현승..
집듣 -오알티.FLYING ADVENTURE, A DAY IN LONDON
책읽기-거의 따라읽기.ㅋㅋ..SEASONS, HONDO AND FABIAN
지금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낼 다시 들어올께요~~
저도..바비..보고싶은 목록인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