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친구한테 얘기를 듣고 인북스에서 직수입 원서를 구입했거든요...
저는 한꺼번에 9단계 모두를 구입해서요.
책이 모두 232권이었어요.
그런데 구입을 하고 보니, 한솔에서도 ORT를 팔더라고요
승범이맘 말씀대로
1. 한솔과 인북스의 차이는 내용 자체가 차이가 있어요.
보통 누가~헀다. 그래서 ~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잖아요.
그래서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때부터 자연스럽게 과거형 현재형 진행형 등에 대한 감각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야기 전개도 그래야 맞구요. 무조건 현재가 아니라서....
가격은 권수가 다르니까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2. 기관용 한솔 ORT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책 권수가 원래보다
적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CD는 ORT 1~4단계까지는 저희집에 있는 거로 볼 때 스토리와 챈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이후는 스토리가 길어지니까 스토리만 녹음되어 있는 것 같구요.
아마 씨디와 워크북도 구할 수 있을 거에요.
엄마들이 카페등에 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노하우들을 서로 나누고 해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읽어주고 CD 같이 들으면서 손으로 글씨를 짚어가며 읽는 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읽은 책도 또 읽고 싶어하고 그러더라고요..
간단한 만들기나 Activity 를 집에서 해줘도 너무 좋아하고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