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마다 약간 추구하는 게 다른 것 같아요.
폴리의 경우는 아이 교육쪽에 좀 더 힘을 쏟는 것 같네여... 7살인데 벌써부터 테스트랑 숙제가 많다니...
아무래도 일반 유치원은 아닌만큼 아이를 잘 배려해주는 영어유치원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YBM ECC추천하는 편인데요~
공부 환경이 딱딱하지 않고 유연하고 프리한 편이라 마음에 들어요.
또 집에서도 온라인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잘 되어 있고
아이들 인성 교육을 하는 시간도 있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창의적이고 다양한 활동도 많이 하는 편이고...
시설도 깔끔하고요^^
성동구에 거주하고 계시면... 그 쪽에 ECC가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ECC 한번 생각해보세요!
금호동이면 압구정도 가깝지않나요? 저희 아들들 압구정에 있는 크래다(CIK)다니고 있는데 저는 처음에 같이 보낼곳 찾다가 4세아이 놀이학교와 5세 큰아이 영어유치원 같이보내게 되었어요.지금은 5,6세가 되었구요 전사실 집이 가깝고 같이 보낼수 있어서 보냈는데..3,4세 놀이학교가 있다보니 놀이식영어로 5,6,7세도 진행되고 숙제도 거의 없고 수업은 음악,미술,체육,발레,한글,수학,과학,가베,쿠킹등도하고 한달에 한번 공연,전시보러가고 다양한 동식물들을 데리고 와서 직접 만져보기도하는등 다양한 수업하구요.울아들들은 일주일한번 오후수업으로 태권도하고있구요 7,8월에는 수영수업도 했어요.외국인 선생님들도 다들 유아,초등교육전공하신 분들이시구요.
무엇보다 좋은건 정말 외국아이들이 많다는 겁니다 .작은아이같은 경우는 한반 10명에 6명이 실제 다양한 국적의 외국아이들이랍니다 그러니 놀이시간에도 어울려놀다보니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영를 사용하게 되는것같아요.반단체사진을 보면 외국인 담임에 외국인 친구들이 많다보니 오히려 우리아이가 외국아이들틈에 끼여있는것같네요
단점은 시설이 건물 2,3층이나 그리 넓지 않다는 겁니다.
물론 엄마들 마다 보는 관점이 달라 저랑생각이 다를 수도 있으니 혹시 참고만하시라고요.
저희 첫째딸이 그랬네여..영어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영어유치원은 꿈도 꾸지도 않았는데...아이가 영어를 너무 좋아하고...밑으로 동생이 둘이나 있어서....제가 절대 영어쪽으로 아이한테 서포트할 시가이 없어서 결국 영어유치원에 보냈어여...전 첨엔 소문듣고....무조건 폴리로만 보내려 했는데....너무 멀어서...가까운...ec*보냈네여...지금7살이구...2년차이구여~ 밑에 연년생으로 남동생이 있는데...요아이두 지금 2년차 같이 다니고있어여....지금 너무너무 완전 만족하고있답니다....전 석계ec*라...님 사는 동네랑은 멀지만..암튼..미술이나 사이언스를 일주일에 한번씩하고~ 가끔 쿠킹클래스두 있구여~ 7세는 일주일에 하신간 리더쉽교육 따로 있구여~ 5세~6세 들은 하루에 한번 유치수업있구여~~~여러뭐로 너무 만족하고~~~방과후 수업두 다양하게 하고있어여~ 미술.과학.가베,축구..등등^^ 엄마가 발로 뛰면서 함 알아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