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책 아주 시적으로 느꼈거든요 영어표현할때 무조건 직접적 표현보단 그런 시적인 표현을 잘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여 한국말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무척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하지만 저의아이는 inside Mary elizabeth같은 괴물나오는책을 더좋아하네요 ㅎㅎㅎㅂ
라임을 잘 나타낸 책이라 뜻까지 풀이하려면 약간의(?)어려움이 있다고 들었어요...
일일이 해석하기보담은 그냥 영어의 라임을 살려 읽어주는 것으로 만족하며 지나갔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책이라 반가워서 잘 모르지만 덧글 답니다.
http://cutiuni.blog.me/80086504885
전에 올려놓은 문진 수업안 있길래 업어 왔구요. 참고하세요 ^^
아이 일상이 아침부터 밤까지 고스란히 묻어 있는 작품이에요. 엄마는 단지 아이에게 옷을 입히지만 아이에겐 하루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이 아이 몸에 옷처럼 그렇게 입지(다가오지) 않을까 생각된답니다.
제 식대로 느끼자면 엄마는 아이가 밥 먹을 때 잘 먹지도 못하면서 혼자 먹겠다며 밥알 전부 날리고 장난치듯 보이지만 아이 스스로 밥먹는 놀이를 잘 즐기는 아이다운 모습에 엄마가 밥 흘리는 아이 야단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문제는 생각만 든다는 거죠 ㅋㅋ
예쁜 그림책과 즐거운 마음 여행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