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 이뻐요
저도 나중에, 결혼 하고서; 꼭 써보겠어요! ㅎㅎㅎ
색감도 곱고.. 정말 고급스럽고... 이뻐요!
저도 꼭 이쁜 며느리가 되겠어요! ^-^ 히~
만들어 놓은 봉투에도 놀라지만 시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씀씀이에도 놀랍니다.
바로 어제 만난 동료 아줌은
"아흐, 또 명절에 내려가야 되네. 시댁식구들 꼴도 보기 싫은데, 명절에 선물이니 용돈이니 이번에 도데체 드는 돈이 얼마야? 아으, 왕짜증!"
하면서 군시렁대었고 저도 막 공감하면서 들었거든요.
근데 제이맘님처럼 이렇게 이쁜 마음씀씀이로 사는 사람만 있다면 세상에 무신 명절 스트레스가 있겠어.
좋은 시어머니를 만난 복도 있으실 거고, 제이맘님도 마음이 참 넓은 것이지요.^^
근데 저도 아직 명절이 싫어요.
집에서는 남편이 다하는 설겆이 시댁식구 앞에서 시킬수는 없으니 열심히 물질해야 하고, 교통체증 감수해가며 먼 길 가야하고, 시댁 식구들 아무리 잘해줘도 친정식구만큼 정이 안가요.T_T
빨리 일 끝내고 친정갈 시간만 기다리고 있답니다.T_T
저도 참 노력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아들만 가지신 분들은 이런 며느리 싫으시겠다 그쵸?
제이맘님 훈훈한 얘기 참 잘 들었어요.^^ 저도 더 노력해야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역시 마법의 손이라니까요.
이젠 아예 따라하려는 엄두도 안내고
걍 눈만 즐기면서 봅니다. ^^
제이맘님은 정말 손재주가 좋으신가봐요...
20대때는 뭘 조물락거리며 만들기도 잘 만들었는데 이젠 귀찮아설..
예쁜 봉투도 인터넷을 뒤지게 되네요...
예쁘긴한데 정말 비싸더라구요..봉투하나에...
그에 비하면 제이맘님 봉투는 저렴에 예쁘고 정성까지 들어가있으니..
어머님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전 지난주에 남편꺼랑 어린이집 쌤들꺼만 간단한걸로 준비해놓고..
이제 형님들꺼 골라봐야겠어요..
저흰 시부모님이 안계셔서..좀 부럽기도 해용~~
친정부모님선물도 예쁘게 준비 잘하셔요..
추석명절이 길어서 며느리들 좋을거같아요..친정에도 여유록게 갈수있공~~ㅎ
어머나.. 어쩜 이리 이쁠까요.
저런거 전 죽었다 깨어나도.. 못만들어요.. 워낙 솜씨가.. 흑..
제이맘님의 이런 마음 씀씀이와 손재주가 부럽기만 하네요.
우와~!! 봉투가 너무 이뻐요.
저도 매년 하얀봉투에 넣어드리는데.. 어떻게 만드신건지..
정말 어디선가 팔고있는거 아닐까? 하는 의문이들 정도로
너무 잘만드셨어요. 너무 이쁘네요.
시부모님께서 넘 좋아하실꺼같아요.
와,,
제이맘님.. 완전.. 급이 달라보여요.ㅎㅎ
넘넘 멋진데요..
전 맨날 은행봉투 아니면 회사봉투에 넣어서 드리는데..ㅎㅎ
이거 받으시면 우리시어머니는 아마도.. 잘보이는 곳에다가..
봉투를 올려놓지 않으실까 싶어요.. 와...
근데, 어케 만드는데 눈을 빼고 봐도. 잘 모르겠는데요.. --;
손재주는 타고나야 하나 봅니다. 흑.
(그래도 예인이가 벌써 손재주가 좋은게 보여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예준이는.. 소근육 움직이는걸(가위질등) 싫어해서.. 절 닮는게 아닌가 싶구요.흑.)
와아 ~~
어머님 입에 귀에 걸리시겄당..
정말 센스만점 이셔요!!!!!
저도 따라쟁이 하고프네요.
센스굿 ~ 솜씨 굿~
맘씀씀이 또한 굿!!!!
보기만 해도 흐믓해 지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셔요!!!!
아~그러고 보니, 예전에 어디선가 봉투 이쁘게 만드는 거 보고 따라서 만들어봤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ㅡ.ㅡ
제이맘님 솜씨가 워낙 좋으셔서, 선물 받는 분들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남들과 똑같은 선물이 아니잖아요..정성이 들어가 있는..^^*
우리 제이맘님 선물은 제가 드릴게요~~^^*
저는 요런 거 무지 좋아하는데..
제이맘님은 어떠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