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제가 부러웠던것이 바로 이런 것인디..^^
우리예준이 등산하는거보고, 너무 놀래서..
(지치지도 않고, 마치 어른처럼 산을 올라가서..ㅎㅎ
어디 짚고 올라가야해? 이러면서..ㅎㅎ)
야는 운동 좀 일찍 시켜야겠다 생각하고.. 알아보니,
여그는 없네요.ㅎㅎ
넘 부럽습니다.. ^^
덕분에 엄마도 누리도.. 너무 좋겠네요.흐흐
참.. 요즘 살뺀다고, 저는 현미로만 밥해먹고 있어요.
울사촌언니 아는 분이 현미만 두달먹고는, 살이 10킬로 가까이 빠졌데요.
그래서 현미먹으라고 전화를 다 했더라구요..ㅎㅎ살이 안빠진다고 맨날 투덜대니..ㅎㅎ
효과본 사람들은 정말 많이 봤다고 하더라구요..
전날 물에 현미를 불려놨다가 아침에 밥하니, 그리 거칠지도 않고..
먹을만하더라구요..^^
아 귀여워, 장난꾸러기 윤성이 완전 뛰어다니느라 잼날것 같아요 큭큭
누리는 자기 몸 보다 더 큰 공을 들고 ㅍㅎㅎ
아 완전 귀여운 누리, 점점 커가고 있어요 ㅎㅎㅎ
앉아줄 때 엄청 쪼그마했었는데 ㅋㄷ 넘 보고싶네요! ㅎ
하양맘님 저도 마찬가지랍니다..ㅋㅋㅋ
시골이라 없는게 왜케 많은것이여~~~~
윤성이랑 누리..
정말이지 넘 건강하게 자라는듯 하여 흐믓 한거있죠~~
전 그래도 5살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엄마와 정서적인 교감을 위해
델꼬 있어야 한다 생각했는디..
그것도 뜻대로 되지 않아요.
수업이다 뭐다 별려 놓은 일들이 넘 많아
부득이 아이를 5세때 어린이집으로 보냈지요.
윤성이와 누리 보믄 정말이지
제가 그려주고픈 모습을 그려주는 듯~ 부러움이 절로 듭니다.
홧팅!!!!!!!^^
다음글 미리 기대함다~
즐건 주말 되셔요!!
아흐, 염장을 지르시네요.^^
저는 이런 곳에 정말 보내고 싶어도 시골이라 없는 거 있죠?
우리 남편만 죽어라 들볶아서 애들이랑 운동을 하도록 하고 있답니다.
윤성이랑 누리는 유치원에 안다니고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가 보네요.
아, 정말 부러워요. 직장 다니는 엄마를 둔 덕분에 울 둘 딸은 핏덩이같은 100일도 채 지나기 전에 어린이집에 맡겨졌었어요.
맨날 애들 감기란 감기는 다 옮아오고... 나 보낼때면 그 눈망울... 엄마, 언제 와? 이런.... 크흑.
아,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T_T
윤성이 누리 정말 귀여워요.^^
누리는 지금 한참 재롱이 폭발할 때네요.^^
행복한 육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