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어쩜 한복입은 천사가 강림하셨네요.^^
애들 한복도 요새는 정말 디자인 참신하고 이쁜게 많은지 철마다 바꿔입히고 싶은 심정이네요.
소의 한복도 너무너무 이쁜네요.
우리 예원이도 유치원에서 예절교육한다고 한복입으라고 해서 입혔는데 어쩜 너무 잘 어울리는거 있죠?
크다고 생각했던 한복이 의외로 잘 맞아서 정말 애들 크는 거 실감을 했답니다.
꽁이님도 추석 즐겁고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저희 아이도 유치원에서 입고 오라고 했다고해서
마트로 사러 갔는데요
남자아이라 답답하다고 진짜 안입을 것 같아서
젤 싼걸로 사려고 했더니
아이고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그래도 입히니까 의젓해보이고 너무 귀여웠어요.
한복입으면 다들 의젓해보여요, 그쵸.
오메~~. 언제 또 소의 사진을 올려주셨데요?^^
흐미. 뒷북도 한참 뒷북이네...^
매장 아줌마 말대로
얼굴이 깨끗해서 뭘입혀두 이쁘겠어요.
이마가 반듯하고 피부도 뽀샤시..
쌍커풀 없어도 눈도 크고 이쁘고 꽁이님 닮으신겨?^^
저렇게 한복입고 서있으니 다 큰 처녀같아요.
시집보내도 되겠어요. (후다닥 ㅋㅋㅋ)
한복이 너무 이뻐요.
정말 얼굴이 깨끗해서 잘 어울리는데요.
아버님이 옷을 보는 눈이 높으신데요...
와우~~ 넘 예뻐요^^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예쁜 한복 고르셨네요~~
저희 아이도 금요일날 한복 원에 가져가야되는데 미리 꺼내봐야겠네요^^
에공....우리 소의 한복 입은 모습 여기서 보니 더 예쁘네용...
키도 훌쩍 커보이고요...
유성이도 어린이집서 한복가져오래서 갖다바쳣습니당...파란색?곤색?..
생각이 안나네...이쁘더라구요..ㅎㅎ
속치마까지 입어서 저리 풍성하게 더 예쁜거군요...
제친구딸 5살짜리애는 유치원만 갔다오면 한복속치마를 입고(자긴 드레스라고) 신데렐라 놀이를 한답니다..
그딸내미가 "엄마~"하고 부르면 제친구가 "응?"하고 대답하면 계모처럼 더 사납게 대답하라고 한답니다..
ㅎㅎㅎㅎ..그얘기 듣고 어찌나 웃었는데..
속치마얘기하니 그얘기가 생각나서요.....
꽁이님 덕분에 추석분위기가 나네요...^^
아유~ 넘 이뽀요!! 쪽쪽~~
여자애들 한복중에 정말 기생같은 옷이 좀 있더라구요.
속으로 어느 부모가 그런 옷을 사주려나 싶었는데
예리하신 소의 아버님이 잘 골라주셨네요. ^^
저도 큰애 한복 사야하는데
인터넷쇼핑에서 고르려니 눈이 아파서 정신이 없네요.
걍 날잡아 마트가서 사야하는데요..
소의가 정말 숙녀티가 팍팍~!!!! 나네요~^^*
보름달보다 몇배나 더 이쁜 토깽이~
한복도 너무 잘어울립니당~
요렇게 입혀놓으니 정말 인형같어요~
아이들 크는것 정말 너무 빨라서 아쉽기도 하고..대견하기도 하고~
꽁이님 덕분에 추석분위기 물씬나요~
즐거운 한주 되시고
귀여운 토깽이와함께 무사귀환 하시어요~!!
또깽이 한복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정말 선녀 맞네요....정말 이쁜데요..
할머니 할아버지 친척 식구들이 너무 이뻐할것 같아요..
한복 입혀볼 생각 못했는데
토깽이 한복입은 모습에 반해버려서 다영이도 한 번 입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복 입은 토깽이 모습이 완전 모델이네요...^^
오마낫~~ 선녀가 잠시 내려온 줄 알았습니당..
우리 토깽이 넘넘 많이 컸어요~~
자주 아프단 말을 들어서 맘이 안좋았는데 저리 이쁘게 단장을 하니 정말 이쁘구.. 쑥~~ 자란게 느껴져요.
가만 생각해보니 한복 생각을 못했네요. 윤성이 한복은 있는데.. 누리 한복은.. 흠.. 저도 마트로 가봐야할 듯 합니다. ㅋㅋ
꽁이님도 추석 명절 편안하고 포근하게 보내시구 소원.. 많이 많이 비세요~~~
어머 꽁이 너무 예뻐요... 추석분위기 한껏 전해주셨어요..^
토꺵이 부녀의 한복 고르는 감각이 탁월하신데요 ㅋㅋ
아주 예쁘네요. 저도 저런거 한번 입고 싶은 욕심이 솟아오릅니당...
덕분에 추석분위기 나요.
토깽이가 아프다 소리 종종 들리두먼 아직도 애기여, 내 눈엔.
아이들은 종종 아들인지 딸인지 헛갈리는데 소의는 그냥 여자네요.
아주 이쁘게 자랄것이요~
헉! 전 왠 이쁜 아가씨 사진이 있길래 다시 들어와 봤네요.
어쩜 이렇게 이쁘게 컸는지...
제법 숙녀티가 납니다...조만간 토깽이 얼굴에도 아기 얼굴이 사라질듯 합니다.
진짜 너무 뽀얀것이 넘 이뽀요~~~
한복도 넘 잘 고르셨네요. 너무 잘어울려요.
꽁이 님도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넘 귀엽네요...^^
저 얇은 미소가 더욱 이쁜 토갱이네요...^^
아이고.. 귀여워라..
너무 이쁘네요..
새 한복 티가 나네요..^^
아이고..이뻐라...
한복입은 아이들은 정말 이쁘긴한것같아요..
사기가 번거롭긴 해도요..
이쁜 토깽이..^^
우와 토깽이 넘넘 구엽고 예뻐요!!!!
울딸래미는 제손으로 한복을 사준적이 없네요.
다 물려받은 것들이라~~~
요거 보믄 울딸래미 사달라고 떼쓸지도~~
울 꽁이님도 소의랑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셔요~~~~^^*
아궁 다시 봐도 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