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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복입은 토깽이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양맘
  • |
  • 2010-09-18 19:47
답댓글

어머, 어쩜 한복입은 천사가 강림하셨네요.^^
애들 한복도 요새는 정말 디자인 참신하고 이쁜게 많은지 철마다 바꿔입히고 싶은 심정이네요.

소의 한복도 너무너무 이쁜네요.

우리 예원이도 유치원에서 예절교육한다고 한복입으라고 해서 입혔는데 어쩜 너무 잘 어울리는거 있죠?

크다고 생각했던 한복이 의외로 잘 맞아서 정말 애들 크는 거 실감을 했답니다.

꽁이님도 추석 즐겁고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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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사관맘
  • |
  • 2010-09-17 11:07
답댓글

저희 아이도 유치원에서 입고 오라고 했다고해서

마트로 사러 갔는데요

남자아이라 답답하다고 진짜 안입을 것 같아서

젤 싼걸로 사려고 했더니

아이고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그래도 입히니까 의젓해보이고 너무 귀여웠어요.

한복입으면 다들 의젓해보여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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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9-16 13:25
답댓글

오메~~. 언제 또 소의 사진을 올려주셨데요?^^

흐미. 뒷북도 한참 뒷북이네...^

 

매장 아줌마 말대로

얼굴이 깨끗해서 뭘입혀두 이쁘겠어요.

이마가 반듯하고 피부도 뽀샤시..

쌍커풀 없어도 눈도 크고 이쁘고 꽁이님 닮으신겨?^^

 

저렇게 한복입고 서있으니 다 큰 처녀같아요.

시집보내도 되겠어요. (후다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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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7 10:49
토깽이 눈 작아요..ㅋㅋㅋ
지금은 그나마 어릴 때보다 눈이 좀 커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우리 신랑이 눈만 자기 닮지 말라고 뱃속에 있을 때부터 그렇게 얘기했는데..
눈은 완전 신랑이랑 똑같이 닮아서 나왔어요..ㅋㅋㅋ
짝눈인 것도 똑같고..ㅡ.ㅡ
그나마 요즘은 어릴 때에 비해서 제 모습도 조금 보인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어요..ㅋㅋㅋ
토깽이 시집보낼 때쯤...어떤 신랑감이 나타날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제가 도끼눈(?)을 치켜뜨고 이것저것 점검(?)들어갈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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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자나무
  • |
  • 2010-09-15 19:34
답댓글

한복이 너무 이뻐요.

정말 얼굴이 깨끗해서 잘 어울리는데요.

아버님이 옷을 보는 눈이 높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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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6 09:49
오늘 한복입고 등원했어요..^^
한복입혀서 토깽이 아빠 품에 폭 안겨서 나가는데 토깽이 아빠가 계속 이쁘다고 얘기해주니까
토깽이도 기분이 좋은가봐요..ㅋㅋㅋ
두 부녀가 한복만 보면 무지 뿌듯해한답니다..ㅋㅋ
야자나무님도 행복한 추석연휴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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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별
  • |
  • 2010-09-14 14:37
답댓글

와우~~ 넘 예뻐요^^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예쁜 한복 고르셨네요~~

저희 아이도 금요일날 한복 원에 가져가야되는데 미리 꺼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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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15:59
저는 어린이집에 처음으로 한복을 입고 가는 거라..
너무 덥지는 않을지 좀 걱정이 되네요..^^
뭐 토깽이는 좀 덥긴 해도 괜찮다며, 얼렁 입고 가고 싶다네요..^^
어린이집 핑계로 한복 하나 장만했으니 앞으로 때마다 입혀야겠어요..ㅋㅋ
작은별님도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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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9-14 11:16
답댓글

에공....우리 소의 한복 입은 모습 여기서 보니 더 예쁘네용...

키도 훌쩍 커보이고요...

유성이도 어린이집서 한복가져오래서 갖다바쳣습니당...파란색?곤색?..

생각이 안나네...이쁘더라구요..ㅎㅎ

속치마까지 입어서 저리 풍성하게 더 예쁜거군요...

제친구딸 5살짜리애는 유치원만 갔다오면 한복속치마를 입고(자긴 드레스라고) 신데렐라 놀이를 한답니다..

그딸내미가 "엄마~"하고 부르면 제친구가 "응?"하고 대답하면 계모처럼 더 사납게 대답하라고 한답니다..

ㅎㅎㅎㅎ..그얘기 듣고 어찌나 웃었는데..

속치마얘기하니 그얘기가 생각나서요.....

꽁이님 덕분에 추석분위기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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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15:57
속치마 안 살려고 하다가 그냥 사는 김에 샀어요..
생각보다 속치마가 많이 비싸지는 않더라구요.ㅋ
속치마 안 입고 입었을 때 보다 입고 입으니까 더 이쁘긴 하더라구요..ㅋㅋ
그렇지 않아도 소의도 한복 속치마 보고 드레스 같다고 그랬어요..ㅋㅋ
드레스만 입어도 이뿌다..하면서..ㅋㅋ
한복 입고 등원하면 좀 더울 것 같은데..목요일은 부디 날씨가 시원했으면 좋겠어요..^^
유성이는 한복 입혀놓으면 정말 꼬마신랑 같을 것 같아요..^^
샬럿님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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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9-14 09:32
답댓글

아유~ 넘 이뽀요!! 쪽쪽~~

 

여자애들 한복중에 정말 기생같은 옷이 좀 있더라구요.

속으로 어느 부모가 그런 옷을 사주려나 싶었는데

예리하신 소의 아버님이 잘 골라주셨네요. ^^

 

저도 큰애 한복 사야하는데

인터넷쇼핑에서 고르려니 눈이 아파서 정신이 없네요.

걍 날잡아 마트가서 사야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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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56
저도 인터넷이 좀 더 저렴한 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살려다가 눈이 빙글빙글 돌아서 결국 포기했어요.
인터넷 쇼핑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아요..특히 옷쇼핑은..ㅡ.ㅡ
화면이 쉴새없이 바뀌어서 정말 정신이 혼미해지는...ㅠㅠ
그래서 그냥 마트에서 사기로 결정했어요..ㅋㅋ
윤수랑 준수도 나란히 한복입혀놓으면 정말 귀여울 것 같아요..^^*
여자아이들은 한복 입히면, 좀 더 이미지가 성숙해보이는데,
남자아이들은 반대로 한복 입히면 더 귀여워보이더라구요..^^ (저는 꼬마신랑이 생각난다는..ㅋㅋ)
개구쟁이맘님도 행복한 추석연휴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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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9-14 09:06
답댓글

소의가 정말 숙녀티가 팍팍~!!!! 나네요~^^*

보름달보다 몇배나 더 이쁜 토깽이~

한복도 너무 잘어울립니당~

요렇게 입혀놓으니 정말 인형같어요~

아이들 크는것 정말 너무 빨라서 아쉽기도 하고..대견하기도 하고~

꽁이님 덕분에 추석분위기 물씬나요~

즐거운 한주 되시고

귀여운 토깽이와함께 무사귀환 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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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51
한복 사는 김에 속치마까지 사서 같이 입히니까 치마가 저렇게 이쁘게 퍼져서 더 이쁘더라구요..ㅋ
토깽이는 드레스 같다고 좋아하고..ㅋㅋㅋ 토깽이 아빠도 몇 번 입지도 못하는 한복을 꼭 사야되냐면서 궁시렁대다가 막상 마트에 가서는 어찌나 열심히 고르던지...ㅡ.ㅡ
두 부녀가 저 한복에 아주 만족하고 있어서 다행이예요...ㅋㅋ
언니도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요~~
보름달 보고 소원도 많이많이 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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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맘
  • |
  • 2010-09-14 07:34
답댓글

또깽이 한복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정말  선녀 맞네요....정말 이쁜데요..

할머니 할아버지 친척 식구들이  너무 이뻐할것 같아요..

한복 입혀볼 생각 못했는데

토깽이 한복입은 모습에 반해버려서 다영이도 한 번 입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복 입은 토깽이 모습이 완전 모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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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48
저도 어린이집에서 입고 오란 얘기만 없었어도 한복 안 샀을 거예요..몇 번 입지도 않는데 비싼 돈 들여서 사기가 좀 아깝더라구요..어린이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긴 했는데, 그래도 잘 어울려서 그나마 다행이예요..토깽이도 좋아하고요..^^ 다영이도 한복 입으면 정말 이쁠 것 같아요..한복을 입히니까 좀 다른 느낌이 나더라구요..혹시 다영이도 한복 입히시게 되면 사진 꼭 올려주셔야 돼요 ^^*
다영맘님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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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9-14 00:17
답댓글

오마낫~~ 선녀가 잠시 내려온 줄 알았습니당..

우리 토깽이 넘넘 많이 컸어요~~

자주 아프단 말을 들어서 맘이 안좋았는데 저리 이쁘게 단장을 하니 정말 이쁘구.. 쑥~~ 자란게 느껴져요.

가만 생각해보니 한복 생각을 못했네요. 윤성이 한복은 있는데.. 누리 한복은.. 흠.. 저도 마트로 가봐야할 듯 합니다. ㅋㅋ

꽁이님도 추석 명절 편안하고 포근하게 보내시구 소원.. 많이 많이 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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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46
누리 한복은 좀 더 있다가 사셔도 될 것 같아요..마트에 젤 작은 사이즈가 3호던데..그것도 좀 커 보이더라구요..소의가 입은 건 5호거든요..누리가 좀 더 커서 누리도 한복입고, 윤성이도 한복입으면 정말 너무 이쁠 것 같아요..생각만 해도 제가 다 흐뭇해지네요..^^* 토깽이는 요즘 저거 입고 언제 어린이집 가냐고 계속 물어보고 있답니다..^^
윤성누리맘님도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고요~친청에 내려갔다 오시나요??
차 많이 막힌다는데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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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9-14 00:06
답댓글

어머 꽁이 너무 예뻐요... 추석분위기 한껏 전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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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40
한복 사는 게 솔직히 돈 아까워서 어디서 얻어 입혔으면 했는데..
친척들이 다 딸이 귀한 집이라 얻어입힐 곳이 없어요..ㅠㅠ
그래도 다른 애들 다 입고 오는 한복 토깽이만 안 입혀서 보낼 수도 없고..
큰 맘 먹고 하나 장만했네요..^^*
막상 입혀보니 이쁘기도 해서 그냥 명절 때마다 입힐라고요..ㅋㅋㅋ
민이맘님도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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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9-14 00:03
답댓글

토꺵이 부녀의 한복 고르는 감각이 탁월하신데요 ㅋㅋ

아주 예쁘네요. 저도 저런거 한번 입고 싶은 욕심이 솟아오릅니당...

덕분에 추석분위기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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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37
서연맘님~~
북클럽 말고 유게에서 보니 왠지 더 반가워요..^^*
토깽이 아빠가 은근 옷 고르는 거에 까다로워요..너무 유치해도 안 되고..
너무 알록달록해도 안 되고..굳이 말하자면 클래식한 스타일(?)을 좋아해요..
그래서 토깽이 옷 사러 가면 어찌나 까다로운지..ㅡ.ㅡ
암튼 이번에는 두 부녀가 너무 만족해하고 있어서 다행이예요..^^
서연맘님도 행복한 추석연휴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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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9-13 22:14
답댓글

토깽이가 아프다 소리 종종 들리두먼 아직도 애기여, 내 눈엔.

아이들은 종종 아들인지 딸인지 헛갈리는데 소의는 그냥 여자네요.

아주 이쁘게 자랄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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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33
우리 토깽이가 그래도 올 해는 별로 안 아팠어요..으흐흐흐
작년에 첨으로 어린이집 보냈을 땐 감기는 1년 내내 달고 있고, 유행한다 싶은 거에 다 걸렸었거든요.
ㅠㅠ 그나마 올해는 감기도 거의 안 걸리고 아파도 금새 나아서 많이 괜찮아졌어요..^^;;
토깽이가 머리가 조금 길고 나서는 여성스러워졌는데, 그 전에는 분홍옷을 입혀서 데리고 나가도
장군감이라고 해서 속상했어요..어릴 땐 무쟈게 뚱뚱해서..ㅋㅋㅋ
커가면서 점점 이뻐지는 것 같다고 토깽이 아빠도 무지 안심(?)하고 있어요..ㅋㅋ
박사님도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요..
어디 아프시면 안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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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9-13 22:11
답댓글

헉! 전 왠 이쁜 아가씨 사진이 있길래 다시 들어와 봤네요.

어쩜 이렇게 이쁘게 컸는지...

제법 숙녀티가 납니다...조만간 토깽이 얼굴에도 아기 얼굴이 사라질듯 합니다.

진짜 너무 뽀얀것이 넘 이뽀요~~~

한복도 넘 잘 고르셨네요. 너무 잘어울려요.

 

꽁이 님도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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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30
토깽이가 어릴 때랑 얼굴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더라구요..
어릴 땐 머리도 없고 분홍옷을 입혀데리고 나가도 장군감이라고 해서 "헉"했는데..ㅋ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도 소의보고 정말 예뻐졌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아직도 아빠 판박이이긴 하지만, 이제 조금 제 모습도 보인다고 해서 좋아요..^^;;
아기 얼굴이 사라지는 게 아쉽기도 하면서 뿌듯하기도 하면서 기분이 묘해요..^^
제이맘님도 제이랑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요~~
보름달 보고 꼭 소원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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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9-13 20:29
답댓글

넘 귀엽네요...^^

저 얇은 미소가 더욱 이쁜 토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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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27
요즘 사진을 안 찍을려고 해서 사진 찍기가 힘든데..
여러 장 찍어서 겨우 몇 장 건졌어요..^^;;
아주 저렴한 걸로 하나 살려고 간 건데..어울리는 걸 사다보니..
생각보다 예산이 좀 오버됐네요..ㅋㅋ
그래도 토깽이가 좋아하니 뭐...^^
희서맘님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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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9-13 18:14
답댓글

아이고.. 귀여워라..

너무 이쁘네요..

새 한복 티가 나네요..^^ 

아이고..이뻐라...

한복입은 아이들은 정말 이쁘긴한것같아요..

사기가 번거롭긴 해도요..

이쁜 토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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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24
막상 입혀놓으니깐 이쁘긴 한데..토깽이도 "엄마, 근데 좀 불편해.."라고 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한복은 좀 불편할 수 있어라고 이야기 해줬답니다. 불편하면 이제 벗으라고 했더니
그래도 입고 있는다네요...자기가 보기에도 이뻐보이나봐요..^^
우리 예준이랑 예인이도 한복 나란히 입혀놓으면 정말 이쁠 것 같아요..
예남매맘님도 행복한 추석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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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9-13 17:33
답댓글

우와 토깽이 넘넘 구엽고 예뻐요!!!!

울딸래미는 제손으로 한복을 사준적이 없네요.

다 물려받은 것들이라~~~

요거 보믄 울딸래미 사달라고 떼쓸지도~~

울 꽁이님도 소의랑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셔요~~~~^^*

아궁 다시 봐도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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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9-14 09:18
소의도 물려받을 곳이 있음 좋을텐데..물려받을 곳이 없어요..
솔직히 한복 얼마 입지도 못하고 사기는 좀 아까웠는데..할 수 없이 마트가서 구입했어용..ㅋㅋㅋ
그래도 잘 어울리니까 다행이예요..^^
우리 가은이도 한복 입으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가은맘님도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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