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미션수행 올립니다..
늦게라도 올려야 맘이 편할것같아서요.
지난주는 정말 정신없이 보낸것같아요..모두들 그러셨겠지요?..
Misson 1
1st : 38'12" 2nd : 35‘40“ 3rd : 34'
재밌으면서도 종종 어련부분에서 헤매느라 오래 걸리네요..
첨엔 일일이 단어 다 찾아가며 읽었더랬는데 그냥 술술 읽으라 하셔서
그러곤 있는데 약간 개운치가 않어요..ㅎㅎ
Mission 2
Sleep : about 6~7 hours
Meals : 2hours a day
House chores : 2hours
Surfing internet : 2hours
Play with my daughter : 2hours
Play with my son&daughter : 3~4hours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연년생이라 꼼짝없이 매여있어서 저만의 시간을 내기가
어렵네요....그나마 큰아이가 어린이집 가고 둘째가 낮잠자는 시간이 저에게는
꿀같은 시간이네요..그시간은 어찌나 빨리 가던지요...어쩌다 그시간이 없어지면
정말 회색신사들에게 시간을 뺏겨버린 양 넘 속상해요...ㅎ
저녁때가 되면 아이들 밥먹이고 책읽어주고 씻기고 재우는데 일찍 잠드는 날이면
꼭 보너스받은 기분이죠..근데 울애들은 온식구가 함께 누워야 자는줄알아서
깜빡 애들보다 먼저 잠드는날도있고...
저만의 시간이 넘 부족한거같아요...잠을 줄여서 시간을 만들어내야하죠..
그나마 쑥생활(?)하면서 밤에 제시간을 많이 가지게됐네요..
저는 저만의 시간에(시간,아이들,남편,잠 등 무엇에도 쫓기지 않는 시간..ㅎ)
향이좋은 커피한잔과 모모를 비롯한 책들을 읽고싶네여..
한때 여고때는 책많이 읽기로 유명했는데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또 이렇게 사는것이 열심히 사는거겠지요..
시간을 아끼는 피가로를 보며 숨막혀 죽는줄알았어요..ㅎ
바쁜와중에도 하늘한번 올려다보는 여유를 가지고 사는 게 중요할것같아요..
우리 11기 여러분들도요~~
다들 넘 열심히사시는것같아 존경스럽습니다^^
미션수행댓글 넘 늦게 올리네요..지송~~
어린이날, 어버이날 무사히(?) 잘 마치고 감기몸살이 걸려서 계속 딩굴거리고 있었어요...
지금이라도 올려볼랍니다...
묵독은 지하철에서밖에 못했네요..
그래서 제대로 시간을 잴 수 없었어요..갈아타고 뭐하고 하다가 끊기고 해서...^^;
mission 1
1st ; 대략 40분정도..2nd : 대략 30분 3rd ;?? 이건 대략도 못재었어요...
점점 줄어드는것 같기는 한데, 암튼 쉬운 부분은 술술 읽히다가도 갑자기 막히면 해석도 잘 안되고 그냥 읽기조차 답답하더라구요..계속 하다보면 좋아지겠죠?
mission 2
sleep : 6 hours
meals : 1~2hours a day (I have no breakfast in thease days ㅜㅠ)
working at office : 10~11 hours a day (I am so busy that I work overtime at night since I close fiscal account)
commute by subway : 2hours a day (My working place is near the Seoul station and my house is in Gangdong-gu. I read a book ("momo") in the subway.^^)
일과를 적어보니 대략 전부 회사네요...육아휴직 6개월 끝나고 복귀할때쯤이 일년중 가장 바쁠때라 요즘 정말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큰딸 작은아들 모두 남편이 돌보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완전 빵점이죠...
언능 회사생활 적응하고 연도말 결산이 끝나면 좀 좋아지지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를 돌아보니 우리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넘 부족하네요,,,,육아와 직장을 병행하면서 많은 워킹맘들이 느끼는 바이겠지만, 회사일도 육아도 모두 부족한게 많아서 늘 아쉽고 속으로 동동거리곤 합니다...
알리샤님 글을 보니 시간을 쪼개어 나름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하시던데 전 자는 시간 쪼개어 자기개발하거나 하진 못하고 늘 아쉬운 맘만가지고 행동으로 못옮기는 스탈이에요...
그래서 이 북클럽도 이런 저를 반성하고 북클럽이 이런 저를 이끌어주지 않을까해서 하게 되었죠..
덕분에 혼자서는 읽지 못했을 책을 더듬더듬 읽고 있답니다...
틈틈이 책이라도 보니 뭔가 나름 위안이 되더라구요...더디더라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져.ㅎㅎ
회사에서 영문보고서를 쓸때가 있는데 정말 콩글리쉬에 유치찬란하게 쓸때마다 쥐구멍에 숨고 싶었는데 암튼 좋아질거란 기대감으로 지내고 있슴다..
다시한번 북클럽에 감사하고...어찌하다보니 글이 일케 되었네요..
앞으로는 짜투리 시간이라도 아끼고 아껴써야 겠어요..
하루 일과를 보니 저와 우리 가족에 대한 시간이 넘 부족하네요...
하루를 돌아보는 기회를 주신 일마레님께도 감사..
우리 11기 님덜 모두 화팅~!
mission 1: 1st(38'32"), 2nd(35'13") 3rd(not yet^^)
mission 2:
Sleep: 5~6 hours a day
Meals(from cooking to doing the dishes): 2~3hours a day
When including shopping, it increases to 3~4hours a day.
extra house chores: 1hours a day
I usually clean the room or washing.
"Without my daughter" time : 6 hours a day
I go to the library, meet friends, and read, etc.
"With my daughter" time except house chores : 5 hours a day
She needs mom's help.(^^; I'm just thinking on my part?) I check her 'alimjang' and talk about school and her friends. Then I help her math and English. Sometimes we read together books.
나의 일과를 생각해보니 잡다한 집안일을 제외하면 아이를 학교를 보낸 뒤와 아이가 집에서 돌아온 뒤로 나뉘는 것 같네요. 이런 하루를 보내게 될까봐 걱정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 조차도 내가 제대로 하고있나 싶기도 합니다. 사실 하루가 너무 짧고 벅차요. 마치 Figaro처럼..ㅋㅋ.
아직은 초2 수준의 아이라서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고 저도 하나인 아이키우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보려고 수영가는데 같이가고 1주일에 한 번 있는 학원 수업에 데려가고 데려옵니다.
하지만 내 시간과 관련해서는 조금 소극적이거나 인색한 것 같네요. 혼자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사람을 만나건 책을 읽건 적극적이고 싶어요. 그래야 나중에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네요~
벌써 책의 4분의 1을 넘어 가네요... 빨리 안 읽혀져서 속상하지만(이번엔 사전도 안 찾아 보고 열씨미 읽어보려 했는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졸음이~와~~~ 하네요) 읽은 부분이 꽤 두툼해져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더 두꺼워질텐데 기쁨도 더 커지겠죠??
알라샤~~ 고마우이~
근디 하루 일과를 문장으로 적어부렸어? ㅋ
난..책에 나온 대로 할튜~
일단 미션 1.
첫번째 읽기 : 16분 29초
두번째 읽기 : 16분 13초
세번째 읽기 : 15분 51초
미션 2.
sleep : 6 hours
work (cooking, cleaning, washing...) : 3~4 hours
study and class : 6~7 hours
meals : less 1 hour
Friends/families and social activities : 2~3 hours
제 일과에는 혼자서 시간을 즐기고 보낼 수 있는 취미활동 시간이 빠져 있는 것 같아요...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좋아하다보니 사람 만나서 대화하고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몰입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북클럽은 두가지 모두를 만족시켜주네요..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것과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것, 모두요^^
My daily routine is as follows.
6:30 ...........,.. I wake up around 6:30 in the morning.
6:30 - 7:00 ..... I cook breakfast for my husband and my son and set the table.
7:00 - 7:40 ..... I wake my son up and turn on the CD player for him to listen to stories
in English or in Japanese.
8:30 - 9:00 ..... After my son and my husband leave home, I read the newspaper.
I turn on the computer and surf the internet (actually all the day) and have breakfast.
9:00 - 3:00 ..... I do house chores, go shopping, exercise, or meet friends in the neighborhood
(or talk on the phone with them).
3:00 - 4:30 ..... I read books or take a nap.
4:30 - 7:30 ..... I prepare dinner for my family and have dinner.
7:30 - 11:30 ..... I watch TV, do house chores, or spend one hour or more to help my son do
self-study.
11:00 - 6:30 ..... I go to sleep.
나의 하루를 적으려고 생각해 보니 정말 하는 일 없이 보내고 있는게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작년 11월까지는 집에서 초등생을 가르치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하루에 4~5 시간 이상을 그 일에
썼기 때문에 집안일에 소홀해도 나름대로 할 말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렇게 바쁘지도 않는데
집안일도 그 외 일도 열심히 하지 않고 있답니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뭘까? 지금부터 시작해서 나의 노후를 함께 보낼 취미를 뭘로 해야 좋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고민해보았지만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나름대로 방황(?)하고 있던차 였거든요.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살림을 열심히 하시는 분의 블로그를 보면서 어렴풋이 어렸을 때 한 때는 나도
현모양처가 꿈이었던 적이 있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너무나 하기 싫은 살림이지만서도 ㅎㅎ.
그래서 일단 살림에 열심을 내보자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영어책 읽기도 북클럽을 통해서 시작하게
됬어요. 운동은 헬쓰를 며칠전에 시작했고,,, 아뭏든 이제는 노후를 알차게 보내려면 건강과 건전한
취미와 무엇보다도 건강한 가족 즉 건강한 가정을 위해서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갱년기 우울증 비스므리한 것을 앓고 있는 아줌마로서요. ㅎㅎ
아, 오늘은 알리샤님이 끊으셨네요. ㅎㅎㅎ
우리 아들은 벌로 어린이날에 집에 있었어요. 원래는 야구장에 가기로 했는데....
그런데,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나르 뭐라 하시네요. 어제같은날 애를 혼낸다고...
그래서 오늘 기분 쫌 안좋음.
6장 21: 17 : 10 / 18: 51 : 32 / 17: 41: 76
1. I wake up at 6:50 in the morning to prepare breafast with rice and soup. (T.T)
2. After my children go to school, I start cleaning the house around 8:00, It takes almost 1 hour.
3. If I have Korean traditional sewing lesson, I leave home before 9;00.
If I don't, I do other house chores till 12:00.
4. When my youngest one comes home around 12:30 or 1:00 in the afternoon, I give some snack.
5. I spend time with my first one after 2:00.
6. When the children do their homework, I should stand by them. They are not comfortable with Korean. So I explain the meaning in very very simple english. It is my job till 5:00.
7. I prepare dinner around 5:00,
8. We have dinner 7:00.
9. If possilbe, I read books them in Korean.
10. When they go to bed, I have free time.
11. I read books and sufing internet till 12:00,
12. I go to bed.
이렇게 써 놓고 보니 나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별로 없군요. 애들이 한국 생활에 더 익숙해지면 내 시간도 많이 가지고 싶어요. 우리 애들이 한국에 온지 이제 반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어리버리 하네요.
아이들이 엄마 손길이 필요치 않으면 내가 너무 섭섭할까요 ?
1st reading: 40분, 2nd reading : 38분 ]
1. I go to swim 3 days of a week in the early morning.
2. Let my kids go to nursery school at 8:30 and I go to work.
3. I start to work at 9:00 to 6:00.
4. I have dinner with my kids.
5. I clean rooms.
6. After that time, I go to church, I practice to play the violin, I go to walk with children.
It depends on days.
7. I read books to kids during 30~40 minutes.
8. Let my kids go to bed.
9. Sometimes I watch a drama on computer after my kids fall a sleep.
10. I usually go to bed at 12:00.
이렇게 적어보니 아이들 보다 저만을 위한 시간이 더 많은 듯 하네요
아이들 위해서 시작한 취미활동도 저의 것이 되버리고
짬짬이 아이들 이야기를 더 성의있게 들어주고 싶네요
모모처럼,,,
언니다 언니!! ㅎㅎㅎ
네이트온을 하지 못해서, 이야기도 할 수 없구!
밥 많이 많이 먹고요~ 아프지 말기~ 건강해야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