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플로라
느릿느릿 ...
하기싫을 때 하는 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 ^
두챕터 겨우 읽은 것 같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다시 다니는 영어학원 과제가 늘어나서 부쩍 속도가 느려졌습니다.
사실 전... 학원 그만가라고 하는데요...
친구들과 선생님과 얘기하는 수업이 좋은가봅니다.
숙제만 없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여름방학때까지는 일단 go~ 하기로 했습니다.
열심히? 대문열었는데 부끄럽네요 ^^
1번 샐리
wellda님 글 잘 읽었습니다.
직장다니시면서 아이둘 엄마표로 하려면 정말 힘이드실것같아요.
저는 엄마표하면서 영어에도 도움을 많이 받지만 그외에 아이들이랑
이런저런 생활의 얘기를 할 수있는 기회를 가지는 거에 더큰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랍니다.
wellda님댁처럼 저희집도 뒤늦게 빛을 본 BB정말 보물같은 책이예요. 샐리에게 영어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한 책이지요*^^*
샐리는 12챕터까지 읽고 단어정리하고 써머리 했네요.
다음주에 마무리해서 퀴즈풀고 오겠습니다.*^^*



28번 루나
welleda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로라가 3학년인데도 실력이 참 대단해요!!!
저도 직장맘인데 루나 혼자이긴 하지만 같이 화이팅입니다.^^
집듣 1번 하고, 써머리 하고 퀴즈 풀었어요.
끝까지 같이 화이팅입니다!!

20번 카디아리
카디아리가 중학생이 된지 2주가 되었네요. ^^;
첫주는 적응기간이라 그냥 두었는데 주말에 스케줄에 관해서 잔소리 겸 의논을 한 결과
북클럽은 그만 하겠다는 결론이 났네요.
그래도 책 마무리는 하자고 설득도 해보았지만 한창 사춘기라 잔소리라도 할라치면 입부터 삐죽내밀어서...
그래서 한것만 제출하고 아쉽게 마무리를 해야할것 같아요.
그동안 북클럽이랑 3년은 족히 함께 했는데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요.
북클럽 멤버들 모두 발전하시기 바랄게요.


6번 새라
안녕하세요~~
어느새 Andrew Clements 책이 끝나가네요
끝까지 모두다 화이팅 해요~~^&^

12번 에릭
welleda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맘이시군요~
바쁘신 와중에 북클럽 활동도 이리 적극적으로 하시고 대단하세요!!^^
말씀하신대로 책을 읽고 각자 가져가는 몫은 다르겠지만 이 작은 활동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 깊이가 깊어지길 바라고 있네요...
플로라와 동생도 분명 차곡차곡 쌓아서 잘 담고 있을꺼예요~^^
에릭은 오늘 박물관을 다녀와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들떠있고 집중도 안하고 결정적으로 무슨얘기를 하고자하는지 모르겠다네요..^^;
그래서 줄거리를 물어보면 또 알고는 있는데 말이죠..
이번 책도 프린들처럼 후반부에 즐거워하려는가봐요~^^
암튼 신나게 노느라 써머리는 chapter10까지만 했네요..^^;;

25번 julia
welleda 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직장맘이시면서 두 아이를 케어하기 힘드실텐데 북클럽까지 하시고 대단하십니다^^julia는 이번주 한가로이 보냈네요.새학기라 제대로 진도가 안나간 상태라서 학교에서 책도 빌려와서 읽고 영어도서관과 책대여에서 시디랑 영어책도 빌려서 읽기랑 듣기를 했네요^^그리고 이번주 미션은 ch14까지 읽고 뜬금없이 yuna 써머리를 한번보고 자기도 한번 써보겠다더니 순식간5분만에 완성해서 가져왔네요^^;써머리해보라할때는 못 들은척 하더니 북클럽 친구들이 해놓은거보고 자극 받았나봐요~


29번/앨리스
Welleda님의 아이들이 저희 집 첫째와 둘째의 나이와 똑같네요 ^^
직장다니시면서 아이들 보살피시기, 더군다나 아이들 공부도 봐주시기 정말 힘드실텐데 , 북클럽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멋지세요.
앨리스는 14챕터까지 집듣 1번 했고, 잠자면서 흘듣했어요.
단어는 안하고 써머리만 했어요.
21번 Yuna
Welleda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직장일에 두 아이들 돌보시려면 힘드시겠지만..
어린친구들이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직장맘, 전업맘 둘다 해보고 있지만..
직장맘때는 열정이 뜨거웠고, 전업맘은 시간이 많아 좋은 것 같아요..
어느 쪽이든 동전의 양면같이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벌써 3월 둘째주가 지났네요..
학교 생활은 하루가 다르게 선생님, 친구들과 적응해가는 것 같아요^^
이번주부터 방과후 합창과 음악줄넘기도 다시 시작하고..
이젠 안정된 스케줄로 1학기 잘~지낼 일만 남았네요^^
요즘은 CD듣기보다 직접 음독하는 걸 더 좋아해요..
그래도 한챕터 씩이라도 듣기를 유지하자고 했네요.

지난 일요일에는 온 가족이 용돈 협상을 했답니다..ㅋㅋ
3학년부터 1주일에 3000원씩 받고, 동생 영어과외 아르바이트비 1000원이었거든요ㅋㅋ
4학년이니 더 인상을 할것이냐 말것이냐에 대해 얘기를 나눴어요..
처음 용돈 줄 때는 군것질로 금방 써버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괜한 기우였더라구요..ㅋㅋ
오히려 얼마나 잘 모아놨는지..
13만원짜리 레고 블럭 살때는 5만원가량 모은 돈을 보태기도 하고..ㅋㅋ
용돈 협상이 끝난 후에는 Yuna가 직접 저녁 한끼를 직접 샀답니다..^^
세배돈이나 어른들께 받는 돈은 바로바로 Yuna 통장에 넣어줬더니..
제법 큰 금액이 모인것 같아요..Yuna에게도 알려주고요^^
언젠가 신문기사에서 우리나라가 경제 교육에 인색하다고 하더라구요..
유태인식 교육이나 서양의 교육은 동경하면서도 경제교육에 관해서는
최영장군의 '황금을 돌같이 알라'는 말을 자주 인용하면서..
다 큰 성인이 될때까지..합리적인 돈 사용법에 무지하기도 하다고 하더라구요..
작년부터 용돈을 주기로 하고 용돈기입장에서부터 용돈사용을..1년간 지켜본 결과..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엔 주변 엄마들이 벌써 용돈을 주냐는 둥..너무 많다는 둥..이런저런 소리도 들었는데..
합리적인 돈 사용법은 일찍 배울수록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은 화이트데이~!!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