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기 처음부터 봐야겠어요.
꼼꼼히 자세히 적으셨네요. 감사해요.
와, 정말 자세한 진행기로군요.
많은 맘님들이 도움이 되시겠어요.
저는 오랜만에 게시판에 들어와서 민이맘님의 아이디가 눈에 익지 않은데 그림책으로 글을 많이 올리신 유명하신 분인가 봐요.
참 꼼꼼하게 잘 진행해오셨고 그걸 글로도 잘 정리해 주셨어요.
민이맘님 글 앞으로 유심히 잘 읽어봐야 겠어요.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되시길 바래요.^^
와, 정말 자세한 진행기로군요.
많은 맘님들이 도움이 되시겠어요.
저는 오랜만에 게시판에 들어와서 민이맘님의 아이디가 눈에 익지 않은데 그림책으로 글을 많이 올리신 유명하신 분인가 봐요.
참 꼼꼼하게 잘 진행해오셨고 그걸 글로도 잘 정리해 주셨어요.
민이맘님 글 앞으로 유심히 잘 읽어봐야 겠어요.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되시길 바래요.^^
이렇게 진행기 올려주시니 확실히 자극이 됩니다.
정말 잘 진행해 오신듯 하셔서 부러운 마음 뿐이네요.
저희도 듣기가 많이 소홀한 집이라 이렇게 글올라온거 보면 몇일이라도 정신차리고 바짝하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드리구요.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반가운 진행기~~~~~
준민이의 진행기는 정말 꼼꼼해서 더 많이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읽으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어요.
민이맘님은 예전에도 그러하셨지만 이제는 정말 그림책에서는 독보적인 분이 되지 않으셨을까...해요~^^*
이제는 글밥이 좀 되는 그림책까지~
그림책에 대해서 궁금한것은 민이맘님께~!!!!!^^*
저희집 CD플레이기가 고장이나서 A/S맡겨져있기도 하지만 소리듣기가 조금 소홀해 진것 같아
앞으로 좀더 신경써줘야겠다 싶어요.
그림책은 딸이 알아서 챙겨보니 ...
오래오래 기다렸다가 도착한 The Clown of God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도 가격이 제법 나가기에 그림책 사는것이 부담스럽기는해도
아이가 좋아하니 뿌듯해져요~^^*
추석연휴 잘 보내시구요~~~~~~
진행기 추천 쿡~!!!!!
참 좋은 진행기네요.
요즘 유게에 진행기가 없어서 더 큰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
특히 논픽션에 관심이 많은 남자아이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될것 같아요.
사실 민이 정도면 엄마가 챕터북으로 마구 욕심낼수도 있을텐데
그렇게 안하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수정하되
균형잡힌 식단 마련하듯 좋은 그림책 찾아서 같이 보여주시는 그런 정성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마지막에 그림책을 강조하신 대목이 가슴이 남습니다.
저도 요즘 간간히 큰아이한테 그림책을 읽어주는데...
정말 어려운 어휘가 마구 나와줍니다.
그래도 적당히 읽으며 페이지를 넘길수 있는것은 그림과 스토리의 힘인것 같아요.
아이마다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아직 취학전 아이들과 저학년(2학년까지) 아이들에게는
좀 더 넓게 그림책을 보여주며 책읽어주기 시간을 갖는것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이런 진행기를 읽으면서 다시 저를 일으켜 세우고. 또 따라가기도 하는것 같아요.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 같이 가는 사람이 있고, 또 앞서간 분들이 있어서 왠지 모를 안도감이 드는.. ^^;
얼마전 올려주신 Seemore 논픽션 보고서 저도 우리 아들 호민이에게 하나 사주고 싶다 알아봤거든요.
또 이렇게 소중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힘이 되고.. 앞으로 저 또한 같은 길을 걸어감에 있어서 하나의 조언으로 새겨 읽게 되네요. ^^
민이맘님의 노력은 정말.. 대단하세요.
1년 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민이가 빠르게 발전하는 것 보면 참 놀랍고 민이맘님이 좋은 책 찾아서 무한 공급해 주시는 것도 놀랍고.. 민이도 민이맘님도 모두 박수~~~
민이맘님 말씀대로 그림책의 세계.. 무한한것 같아요.
윤성이도 아직 어리기에 욕심 나는 책들은 슬쩍 던져 두기만 하고 그림책을 기본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민이맘님의 책 소개가 큰 도움이 되는 것 아시지요?
민이맘님 덕에 자극 팍팍 받고~~ 다시 열심히 책 찾으러 갑니다~~~
한가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얇은 책으로 넓게 간다?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쉽게 말해 싼 책 싸서 본전 뽑는다고? ㅋㅋ
이걸 달리 표현하면 '교육자료를 효과적으로 활용한다'
참 잘했어요!!
와~. 민이의 실력이 쑥쑥 자라는 소리가 들리네요.
민이와 예림이의 경우를 보니
남아와 여아의 취향차이가 뚜렷하네요.
예림이는 거의 스스로 즐기지 않은 논픽션 리더스를 가장 좋아한다니
민이는 과학자가 되고 싶은가봅니다.^^
예전에 그리미님이 한번 언급해주신것처럼
챕터북이 엄마표영어의 필수 코스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민이가 보는 로알드 달이나 Let's read and find out은
영어만 높고 보면 2점대 챕터북들을 그냥 건너뛸수도 있을 정도니
민이마님의 세심한 진행기가 여러맘님들께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추천 꾹~~드리고 갑니다~~^^
와~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원래 긴글은 앞에 쬐금 읽다가 마는 경우가 많은데
민이맘님글은 그야말로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추천해주신 논픽션은 정말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근데 요 책이 다 품절이네요ㅜㅜ
어디서 팔까요?
우와...민이맘님 진행기 보니까..1년 4개월 정말 많은 노력을 하신 것 같아요..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짝짝짝짝짝
포코너스 얼리 단계는 얼마 전에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한 권 봤는데..
논픽션류에 전혀 관심이 없던 토깽이가 살짝 관심을 갖고 보긴 했어요..^^
아직은 오디오가 있는 노부영, 문진 쪽에 관심을 더 두고 있지만..
조만간 저도 무한한 그림책의 세계로 빠지고 싶네요..ㅋ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민이맘님 진행기가 있어 반가운맘에 얼른 로긴하고 짧게 댓글 달아요..
(아이들 둘다 입원해 있거든요..ㅠ.ㅠ)
카피해서 병원 가져갑니당~~
자세한 소개 감사드려요^^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