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Daniel #175~176 숙제 올립니다.
이 애벌레 잘 키우는 건지 오늘도 고개 갸우뚱하고 있습니다.
이쁘다 이쁘다 하면 키우고 픈데 너 이럴래 이럴래 하면서 이것저것 시키는 게 많아져 대문열어주신 글 읽고 잠시 생각을 했네요.^^


8번 알렉스
강이성이맘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가 많이 늦었네요..ㅎㅎ
요즘 2학년 둘째아이의 일기에서 사용하는
날씨에 대한 표현을 빌리자면
휘익휘익 바람 부는 날, 햇살이 비추는 날, 화창한 날씨,,,,
요즘 이그렇죠..ㅎㅎ
#173-176

강이성이맘님께서는 국기 게양대의 태극기를 보며 날씨를 감지하시는 군요..^^
지금 이 동네는 바깥 날씨가 먹구름 잔뜩 끼어 있고, 한두방울씩 비가 내리고 있네요..
다들 불금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롱런하는 sp 5기 화이팅..^^
멜로디(11)
# 173~176 같이 올립니다.

176은 체리 어린이가 했어요..^^
3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75~176

넵^^ 꼭 잊지 않고 숙제방 열겠습니다.^^
175-176 숙제 올립니다.


담주는 약속대로 제가 문 엽니다~~~~~
나오미 안 죽었어요~~~~
우리 에스더숙제가많이 밀려있네요.
그 사이 남동생 결혼까지 하는바람에 ㅠ
저 첼로 연습하랴, 에스더 연습시키랴...연주준비에 음청 제가 스트레스를~
정신차리고 담주에 숙제방 문 열게요~
헤헤 오랜만에 와서 엄한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ㅎㅎ 재미있는 강이성이맘님~~^^
태극기 휘날리는 걸 보고 날씨를 감지하시다니요. ㅋㅋ
따뜻한 말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아이들 나비가 될지, 꿀벌이 될지, 풍뎅이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까지 옆에서 잘 지켜봐주자구요. ^^
2번 Rex(7)
#175-176
첫번째 문장, 단어 던져주면서 문장 맞추라고 했더니 저리 맞춰주곤
봉투에 문장하고 똑같다면서, 아주 신나서 V 하고 한 컷 찍었네요. ^^
손은 든 건.. 고래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