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중에 제이가 초등학교가면 꼭 참여하려구요.
정말 신호는 오히려 자전거들이 안지키는거 같아요.
천천히 달린다는 생각때문인가?
날씨도 쌀쌀했을텐데 고생많으셨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그런데..이상하네요..
제가 단 댓글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여????
희서맘님 참 부지런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아침의 날씨 넘 쌀쌀한데,,,고생많이 하셨어요~~
전 아직 신우가 어린지라,,,
아이들의 안전사고가 너무나도 많은지라,,,
걱정이 앞서기도 한답니다,,,,
어휴~정말 놀라셨겠어요..
저희 엄마집은 주택가예요..그리고 거기서 5분정도 걸으면 제가 나온 초등학교가 있는데..
제가 어릴 땐 자동차들이 별로 없어서 괜찮았는데..
요즘은 학교 후문앞(후문앞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이 더 많아요)
2차선 도로에 양 사이드로 차들이 쫘악 주차되어있답니다.
신호등도 설치되어 있고 하지만, 8시가 채 되기 전 이른 아침에는 신호등에 관계없이
차들이 그냥 쑥쑥 지나다녀요. 건널목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어서, 아이들 시야도 가리고요..
저녁에 종종 운전해서 학교앞 길 지나 친정으로 갈 때,
신호지키려고 서있으면 뒤에서 마구 빵빵됩니다, 아이들 없으니 그냥 가라는 식으로..
그러다, 아이가 휙 나오면 어쩌려고..ㅠㅠ
정말 어른들부터 안전에 주의해야지, 아이들 안전도 생각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날도 쌀쌀하던데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