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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날 닮았다고 느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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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살양
  • |
  • 2011-04-06 13:5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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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10-10-11 09:16
답댓글

안녕하세요? ㅋㅋ

뭐하고 사시나요? - 왠지 저한테도 하는 말 같아서 (저한테만 하는 말 같은 거라고 착각은 안했음 하하)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라고 한마디 하고 가려고요~

로그인을 하면 뭐라도 한글자 남겨야지 - 그런 마음을 불끈 했는데,

또 제이맘님 글에만 슬쩍 ㅋㅋ

주말에 지리산 둘레길을 다녀왔는데, 지금 엉덩이 근육들이 얼마나 깜놀했는지,

주말 내내 파스를 붙이고 있었는데도 근육통이 사라지질 않아요 ㅠ

산은 역시 아무나 타는 것이 아니구나 - 했네요~

그래도 괜한 몸놀림에 감기나 몸살이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I'm fine!!

제이맘님, 제이~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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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11 14:45
지리산 다녀오셨군요...
저는 지리산은 한번도 안가봤는데...그렇게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네요.
ㅋㅋㅋ 무리좀 하셨나봐요...
나중에는 파스를 먼저 붙이고 가세요..그럼 거뜬합니다.
저는 김장할때나 큰일 치룰때는 꼭 먼저 파스를 붙이고 시작해요.
그럼 하루종일 몸을 움직여도 좋더라구요.
차갑거나 뜨거운 파스말고 그냥 파스있어요. 그게 정말 효과도 좋고 피부질환도 안생기더라구요.
뜨거운 파스 붙이고 하면 큰일 납니다... 조심하세요...^^
저는 이번에 운동할겸 오랜만에 츄리닝입고 얼마나 놀랬던지..
널널한 옷속에서 살들이 춤을 추더라구요...ㅠ.ㅠ
얼른 다시 청바지로 갈아입었더니 살들도 안정이 되서 .....
이제 츄리닝도 못입겠어요....ㅠ.ㅠ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이렇게 안부남겨주시니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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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08 11:00
답댓글

절대적으로 내 애는 남편을 닮았다고 믿고 싶어요.

남편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나의 단점,

내 삶을 힘겹게 만드는 그 단점을 애가 닮을까봐서.

그런데 이 눔의 위대한 유전자는 고스란히 애한테 가네 그려.

그러니까 애를 탓하기가 어렵습디다.

 

꼬마 제이는 엄마를 꼭 닮았단 말이지?

제이야, 그 유전자 받아서 잘 발전시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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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08 13:29
사실....아이에게서 숨기고 있던 제 단점이 보이면 깜짝 놀래기도 합니다.
그 유전자들이 어쩜 그리도 잘 흘러서 자식에게 까지 갔는지....^^
홍박샘님도 스스로 생각하시는 단점이 있으시군요...
넘 밝은 분이라 약간의 단점도 멋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장점이 훨씬 더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존경도 받으시구요...^^
아마 자녀분도 물려받은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능력도 타고 났을 겁니다....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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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0-06 15:54
답댓글

얼핏 보니 아이스크림 기계랑 얼음빙수기계랑 좀 비슷해 보이네요.

저희집도 여름마다 팥빙수 만들어 먹거든요.

작년에 구입해서 2년째 아주 요긴하게 잘 먹고 있어요.

아이들은 팥을 싫어해서

딸기 시럽이나 블루베리 시럽으로

딸기 빙수, 블루베리 빙수로 해주는데

아주 인기 만점이에요.

손님 접대용 후식으로도 좋구요..

 

제가 요리랑 담 쌓은 사람이지만

요 팥빙수만은 자신 있어요.

저희집에 여름에 놀러 오시면 해드릴수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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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06 17:46
정말요? 말씀만 들어도 넘 기뻐요...
만약 가게되면 저 기계 들고 갈께요..^^
저희 식구 모두 팥빙수 넘 좋아하거든요.
특히 어머님과 저는 일부러 팥빙수 맛있는 집을 골라서 다니곤 했답니다..
은근히...내년 여름이 기대되네요.
초대만 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찾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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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10-06 15:38
답댓글

 

제이맘님의 액티들이 항상 깔끔해보였던 이유가 이 테두리때문이였나봐요.

엄마의 테두리와, 제이의 테두리가 묘하게 똑같네요.^^

깔끔한 성격이 제이맘님을 닮았나봐요.

 

아이에게서 나를 닮은 구석을 발견할때 신기할때가 많아요.

예림이는 동글넙적한 얼굴은 아빠랑 붕어빵인데

덜렁거리고 물건 잘 잊어버리는건 저랑 똑같아요.

핸드폰도 이친구 저친구 빌려주고 까먹어버리고, 벌써 몇번을 친구들집에 전화해서 찾아왔는지 몰라요.

 

저렇게 아이스크림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건강에도 좋겠지만 만드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은데

만들어놓으면, 안그래도 오동통한데 그자리에서 뚝딱해치울 아이라...^

제이맘님 만든 아이스크림은 제가 다 먹고 싶어지네요.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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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06 17:50
와...로빙화님도 넘 오랜만이세요.
유계에 한가지 섭섭한게 있다면 로빙화님의 책소개인데...
가끔 초계에 들어가서 보면 로빙화님 글이 올라와서 어찌나 반가운지...

예림이 잘 크죠?
워낙 모범생 스타일이라....잘 지낼거라 믿습니다.
소설쓴거 읽어봤는데 어쩜 그리도 잘쓰는지...
로빙화님이 자랑하실만 하시던데요.
울 제이도 야물딱지게 예림이 처럼 커야 하는데...
로빙화님은 안그러실것 같으신데 잘 잊어버리시나봐요.
전혀 상상이 안갑니다.^^

참, 아이스크림은 사과즙으로 만들어도 맛있는데 그자리에서 뚝딱해치워도 되요.
아마 예림이가 좋아할꺼 같아요.

로빙화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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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0-06 07:38
답댓글

울 제이맘님은 못하는게 뭔지.. 흑.. 정말 넘넘 이쁘고 사랑스런 엄마가 아닐 수 없네요.

단어카드.. 확~~ 눈에 띕니다. 제이가 영어를 잘할수 밖에 없는 이유..

오늘은 저도 울 아들이랑 요렇게 이쁜거 함 만들어 볼까요?

뭐.. 손재주가 없어서 이쁘게는 안되도 아이 눈 끌기에는 저만한게 없지 싶어요.

아이스크림 기계.. 저것도 한때 사고 싶어서 몸살을 앓았으나.. 울 집 냉동실에는 저 아이스크림 얼리는 냉매통을 집어넣을만한 공간이 없다는거.. 그리고 제가 그닥 바지런하지 않다는걸 깨닫고는.. 과감히 포기했지요.

손으로 긁는거라도 어케 함 해줘야 겠어요.

제이맘님 글 덕에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이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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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06 13:03
제가 워낙 이쁜걸 좋아해서 뭐 하나 만들어도 눈에 안차서요..
그냥 성격인거같아요...^^
저 아이스크림 막대는 질문을 오려서 만든건데 예전 포에버북클럽에서 했던거에요.
그거 말고도 막대자체에 문장을 오려붙인것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문장이 어느정도 익숙하게 쓸수 있을때 써먹으려고 놔뒀습니다.
흑!! 엄마는 여전히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는데 울제이는 닐리리야~~ 노는데 맛이 들렸으니..
냉매통이 진짜 크기는 하죠.... 한자리 차지하는거 같습니다.
그랟 만들어주면 정말 맛있게 먹어요. 저도 앉은자리에서 그냥 막 퍼먹습니다.
살얼음 입자가 너무 고와서....입에 넣자마자 스르륵 녹아버리거든요.

윤성누리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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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05 17:44
답댓글

ㅋㅋ아.. 정말 제이맘님의 특징은 테두리였네요.

꽁이 님 예리하셔라.

전 그냥, 항상 그렇게 생각했던것같아요.

뭔가 딱 떨어지는걸 좋아하시고... 뭔가 뭘하든 정돈된 느낌이 드신다 햇었는데..ㅎㅎ

그것의 비밀은 테두리였네요.ㅎㅎ

제이가 똑같다니.ㅎㅎ

너무 우껴요..재밌어요.

우리애들도, 둘이보면, 어떤건 신랑을 닮고 어떤건 절 닮고.

정말 너무 재밌어요. 애들보면.

 

근데, 저 아이스크림 기계는 잘 되나요?

우리예준이 피부가 아토피처럼 되고나서는

과자며 아이스크림이며 끊어서.. 애들이 넘 먹고 싶어하는데,

저 기계 있음.. 정말 엄마 사랑해~를 연발하겠어요.

가끔가다가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면..(아주 어쩌다가)

엄마 사랑할꺼야.

엄마 사랑해.. 많이 사랑할꺼야를 아주 연발해요..ㅎㅎ

저 정말 인기있는 엄마될거같은데요.

아이스크림 기계에 눈독이..^^

 

요즘.. 유게가 넘 뜸하지요?

그래도, 이렇게 글 올려주시니, 흐..느무 반가워서

혼자 사무실에 앉아 실실 웃으면서 글남겨요.

 

저흰 요즘.. 둘이 수다가 늘어서..

애들이랑 수다떨면서 지내요...

 

감기조심하세요.제이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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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05 22:10
이제 제가 글을 올리면 다들 테두리만 유심히 보실것 같은 예감이 팍!! 드는데요 ㅋㅋㅋ
꽁이님 진짜 예리히시죠? 콕! 찔렸습니다...
저도 제이가 스티커를 그냥 붙이는게 아니라서 신기해서 봤는데 알고보니 테두리 때문이더라구요..
얼마나 웃었는지...
진짜 애미를 꼭 닮았습니다..ㅋㅋㅋ
아이들 키우다보면 요런 재미때문에 더 사랑하게 되는거 같아요. 맞죠?
예남매맘님은 두배시니...부럽습니다...^^
아이스크림 기계는 생각보다 잘 쓰이더라구요.
제이도 아토피가 조금 있어서 만들어 먹였는데 잠시 잊고 슈퍼꺼로 사먹였네요.
어떻게 찾았는지 끙끙대면서 들고 왔는데 요즘 잘 먹고 있습니다.
진짜 입에서 사르르~~ 녹아요.
예남매랑 같이 수다 떠신다니 상상만해도 미소가 그려지네요.
다 대답해주시려면 보약한재 드셔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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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0-05 17:34
답댓글

아우...맛나게 생겼습니다....^^

아이스크림 만드는 기계도 있군요...^^

 

엄마아빠를 안 닮고 누굴 닮는답니까...ㅎㅎㅎ

좋은 사진과 글...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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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05 22:11
제이가 아토피라 뭐든지 만들어 먹였거든요.
이유식을 매끼 다른 메뉴로 했으니..그정성도 보통은 아니였죠..^^
ㅋㅋㅋ 맞아요...부모안닮고 누굴닮겠습니까...
근데...그걸 보고 있는게 넘 재밌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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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05 17:13
답댓글

푸하하~~ 어쩜 정말 엄마를 많이 닮아가는 건가요?

모아놓고 보니 어쩜 제이맘님두 테두리 넘 조아하시는 구나....

저두 왠지 그런 경향이 살짝 있는데... 제이맘님 만큼은 아닌거 같구요...

그러고 보니 지연인 나의 어떤 점을 닮았나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뭘까?

깊이 생각해 보진 않았는데... 뭐 책읽을땐 엄마가 불러도 대답도 않는거 정도? 아궁 제가 좀 그런 경향이 ㅎㅎ

지연이 잘 살펴봐야 겠어요... 닮지말았으면 하는 거는 일찍 발견해서 고쳐주고픈 ㅋㅋ

 

그나저나 아이스크림 정말 맛나 보여요... 저는 기냥 손으로 만들어 주었요... 어디 요리책에서 바나나랑 파인애플이랑 요거트 넣고 갈아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두시간마다 한번씩 마구 저어주기를 4번 그러니까 총 8시간이 걸려요 ㅠㅠ 두번 해주곤 손들었구만요...엄마의 손공이 들어가지만 맛은 있더만요... 무엇보다 엄마입장에선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쓰니까 좋구요... 그 이후론 지연이가 아이스크림을 어찌나 찾아대는지 에공... 

날씨가 쌀쌀해 져서 그런지 전 참 조은데...

제가 가을을 무지 무지 좋아하거든요 특히 쌀쌀한 바람부는 날을요...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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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05 22:13
저 테두리 넘 좋아해요. 그냥 종이는 이쁘질 않아서 매번 귀찮아도 모양을 내거든요.
눈에도 띄고..유아시기에는 요런 꽁수가 있어야 잘 따라오더라구요.
근데..지금은 요런 약발도 안받는 연령이 됬으니....-.-;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법도 있군요..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그렇게 저어주기를 반복하면 맛이 더 있을것같아요.
울제이 이번에 봉잡았네요..^^
지연지우맘님도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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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05 14:03
답댓글

어쩜 어쩜~~*^____________^*

정말 제이맘님 아들 제이다워요...^^

어쩜 저리 똑같이 테두리를 만드는지...우리 제이 이렇게 만든 거 보고 있음 굉장히 흐뭇하실 듯..^^

맞아요~

우리 제이맘님 손재주가 뛰어난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단어 카드 하나를 만들어 주셔도 꼭 이뿌게 테두리를 만들어주신다는...사실...은..모두들 모르셨죠?? ㅋㅋ

저도 한번 따라서 해봤는데...테두리 하나만 그려넣어줘도 무언가 확 달라보이더라구요..^^;

근데 전 결정적으로 손재주가 없다는 사실...으흐흐흐.ㅋㅋ

그나저나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겠어요..

우리 소의도 제티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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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0-05 16:17
ㅋㅋㅋ 저도 얼마나 웃었던지..
요즘 만들어 주시는것마다 저를 웃게 하네요.
특히 요 테두리 만드는건 어쩜 그리 엄마를 닮았는지...
무얼만들어도 스티커를 붙이든지, 종이를 잘라 덧붙이던지...나름 모양을 내는데 어설퍼도 너무 이뻐요.. 닮았다고 생각하니 더 이쁜거 이죠? ^^
소의도 제티좋아하는군요..
제이도 날마다 딸기맛이랑 번갈아 먹고 있네요.
어른들과 같이사는 집이라서 그런지 양파즙, 수세미즙..장어즙. 잉어즙 등등...
을 꾸준히 먹고 있는데 어느틈부터 제이도 사과즙을 열심히 먹고 있어요.
덕분에 면역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감기도 안걸리고 피곤함도 금방 풀리곤 하네요.
ㅋㅋㅋ 이제 테두리 말고 다른걸로 할까봐요....

꽁이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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