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제 욕심일까요?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샬럿
  • |
  • 2010-10-07 12:15
답댓글

저희집과 비슷해서 몇자 적어보아요..

저희도 그정도 차이나는 연년생집이거든요.(큰애 39개월 둘째 22개월)

저도 큰애 30개월부터 엄마표 시작했는데요...

연년생 키우기가 보통이 아니죠..혹자는 쌍둥이보다 더 키우기 힘들다고도 하잖아요..

그래서 큰애를 반일반에라도 보내시는 게 어떨까 싶은데요..

엄마의 체력이 안돠면 아무래도 애들에게 짜증을 내게되니까요..

오전엔 둘째랑 많이 놀아주시고 오후엔 큰애에게 집중하시고..

저흰 디비디며 책이며 거의 같이 봅니다..

큰애 읽어주고 노래 불러주면 둘째도  샘이 많아서 당연 좇아와서 같이 보고 노래부르고 춤추거든요..

지금이 힘드실때인거같아요...조금만 힘내고 조바심내지마시고 아이들가 즐겁게 엄마표영어하시길 바래요..

저도 초보입니다만 도움이 되실까싶어서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미짼
  • |
  • 2010-10-07 15:53
샬럿님 댓글 감사합니다.
샬럿님께서는 큰아이 30개월때 엄마표 시작하셨다는데 두아이 집에서 보시면서 하신건가요?
저흰 큰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서 10시에 가서 4시에 집에오거든요.
그럼 놀이터에서 2시간정도 놀고 집에들어와서 밥먹고 씻고 하면 하루가 더가더라고요ㅠ
그래서 사실 더 고민이랍니다.. 보내면 엄마표를 진행할 시간이없고 안보내면.. 겁나구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0-07 02:56
답댓글

아이 둘 데리고 있으면서 제일 중요한건 엄마의 건강인것 같아요. 제가 막상 해보니.. 엄마가 기분 좋게 하루를 열어주고 아이에게 뭔가 던져 줄 수 있으면 되는데 엄마가 아프거나 힘들면 아이들이 방치되지요.

특히 하나도 아니고 둘일때는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이들이 징징대고 울 때도 엄마는 아이들 기분을 맞추고 달래주면서 끌고가야 하는데 엄마 컨디션이 안 좋으면 애들한테 화 내게 되니까요.

추석에 아프셨다는데.. 괜찮으실지 그게 걱정이네요.

엄마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치하실 수 있다면 괜찮지만 그게 아니라면 큰아이 어린이집을 옮겨 주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일단은 연년생이기에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을 거구요. 뭔가 가르친다는 느낌보다는 함꼐 놀아주시는데 의의를 가지세요. 집에서 놀아줄 수 있는 놀이 많이 찾아보시고 함께 해주시면서 생활영어 써주시면 그걸로 충분하답니다. 노부영이나 신나는 노래 씨디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

아직은 둘 다 낮잠을 잘 시기이지만 자는 시간이 다를거예요. 큰 아이 잘 때 둘째 책 조금 읽어주시고 님도 쉬시구요. 둘째는 아직 낮잠을 두번쯤 잘테니 그 시간에 첫째와 짧은 액티 하나 정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제 곧 추워지는 겨울이 다가올테니 건강 주의하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날들.. 많이 많이 만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미짼
  • |
  • 2010-10-07 15:57
윤성누리맘님, 댓글 넘 감사합니다.
윤성누리맘님께서는 아이들과 함께하시져? 저도 님글 보면서 용기를 조금씩 얻고있어요
그렇지만 넘 쉽게 실행으로 옮기지는 못하지요ㅠ 저 스스로 컨디션조절을 할 자신이 없거든요ㅠ
하지만 윤성누리맘님 댓글로 '뭔가가르친다는 느낌보다는 함께 놀아주는 의미'에 힘을 얻었어요.
더큰 용기를 얻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0-10-06 15:17
답댓글

넘 급하게 생각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좋게 생각해 보셔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차이가 나는데로 아이들 수준차이때문에 힘들어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연년생이면 한 교재로 둘이 같이 할 수도 있다는 좋은 점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시면 좋겠어요..

그리고..이제 33개월과 15개월이니 뭔가 체계적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아이들과 더불어 재미있게 논다..라는 개념으로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

영어동요 틀어놓고 율동도 해 주시고..책도 아주 아주 짧은 책으로 읽어주시구요..

하지만 쉽다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ㅜㅜ

아이 하나도 홈스쿨은 쉽지 않습니다..엄마의 고민과 수고로움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어렵지만 아이들과 함께 뭔가를 할 수 있다라는 마음하나만으로도 행복해 질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시작하세요...

절대 욕심 내시는거 아닙니다..어릴때는 힘들지 모르겠으나 지금보다 좀 더 크면

서로 의지하며 해 나갈수 있으리라 봅니다...최선을 다하셔요..그러면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미짼
  • |
  • 2010-10-07 15:59
희서맘님 댓글 감사합니다.
희서맘님의 '체계적으로 한다는 생각을 말고 아이와 더불어 재미있게논다'라는 글에
용기를 가져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