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 훈훈한 이야길 원하셨는데 제가 괜히^ ^
중간중간 훈훈함도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ㅎㅎㅎ
일단 시작 하심에 박수를 보내구요
헥터 멋진데요 단어도 가르쳐주고~
보이후드 영화보는데 거기나오는 엄마가 애들한테 해리포터를 읽어주더라구요
저도 애들한테 읽어줄까? 햇더니 "엄마 단어 찾아야하잖아..."ㅠㅠ
'영화 다 봣으니까 대충 감으로 들음 돼지~~~' 그러곤 흐지부지에요 ㅡ.ㅡ
전 아직 시작 못했어요. 다른 모임에 읽을 책 미리 못읽어서 고거 읽느라고^ ^;;;
저도 오늘부텀 프린스옆에서 소리내서 읽어볼까요 단어 모르면 가르쳐 줄수 있을래나 ㅎㅎ
일요일까지 계획대로 5chapter 성공을 기원해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