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름 휴가를 경주로 다녀 왔는데 아이들이 클때마다 가고 싶은 곳이더군요.. 어렸을적 수학여행때가본게 전부였는데 그때와는 많이 다르더라구요....참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우와 대충맘님 넘 오랜만이셔요!!!!
것도 반가운데...
일케 멋진 기행을 아이들과 다녀오셨다니..
멋진 소식에~ 감탄일색임다.
정말 부럽네요.
경주까지 기차여행 계획하신것도 부럽지만
다들 종이쪼가리 들고서리 어디서든 자유롭게
스케치할 수 있도록 해주신 센스~^^*
우리아이들의 멋진 그림솜씨가 다시한번 넋을 잃게 하네요..
넘 멋져요!
울딸래미 데리고 요런델 함 다녀와야 하는디..
맨날 가는데가 가는데네요ㅜㅜ
저도 언제 가믄 따라쟁이 함해야 겠어요.
근디 울 딸래미가 이리 멋진 그림 그려줄란지???
ㅋㅋ 의문임다~~~~
좋은소식 기분 좋게 읽고 갑니다.
홧팅!!!!
대충맘님~~ 정말 정말 부러운 여행 하셨네요~~
아공..부러버랑~~
경주가 정말 가깝고 가기도 쉽고.. 가서 볼 것도 많은 곳이지요.
봄에 벚꽃 만개했을 때 가면 정말 정말 이쁜 곳인데..
내년 봄에 울 아들이 삼국 유사나 삼국 사기에 관심 있어하면 데리고 가봐야겠어요.
아직은 어려서 뭔 소린지.. 관심도 없을 거예요. ㅋㅋ
현서야 워낙 엄친딸인걸 알고 있지만..
윤서도 또박 또박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렸네요.
대충맘님네 품앗이.. 넘 부러워요~~
윤성이 품앗이는 한명.. 저번에 좀 걱정되던 한명이 나가고.. 두명이 하는데 이 언니가 둘째 보는데 넘 힘겨워해서.. 밖으로 나가는건 아직 힘드네요.
저도 열심히 노는 품앗이..것도 둘째까지 데리고 하는 품앗이 하고 싶어요~~~~
와...아이들이 가슴에 팍팍 와닿았겠어요...
미리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저는 그저 놀러갈 생각만했을텐데요...
저도 약간 현서과인데.ㅎㅎ.....공부도 잘할것같어용~~현서
우리 꼬맹이 아그들 좀 더 크면 좀 데불고 다녀야겠어요...
어서 자라라~~~
피곤하셨겠어요.좀 피로는 푸셨는가요??
어~~~ 대충맘님이닷!!!!
어쩜 품앗이가.. 넘넘 고급스럽게 노느거 아니어요?? 부러워라....
그러고 보면.. 부산 근처에도 갈곳이 많네요...
여기서 부산이나. 경주는.... 엄청 먼 곳인디....ㅋㅋㅋ
사진보니.. 아이들 많은걸 보고 배웠을것 같아요...
저 그림... 현서가 그린거 맞아요?? 저보다 그림 실력이 좋네요...^ㅡ^
올만에 대충맘님 정감넘치는 글 보니... 넘 좋네요..
어머나~ 너무 좋으셨겠어요.
가을 소풍하기 좋은 날씨인데
모처럼 엄마들 콧바람 쐬며 신나게 놀으셨겠어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 어찌 저리 성실하게 박물관 구경을 했는지 놀랍습니다.
아무래도 그 품앗이 멤버들이 엄친아들로 구성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네요. ^^
아유~ 저 사진보니
저도 땡땡이 치고 놀러가고 싶네요.
부럽고 흐믓한 여행기네요..
대충맘님. 올만의 현서. 윤서 소식 너무 반가워요.^^
경주 가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윤서가 그린 부처 넘 재밌어요. 부처님 콧구멍이. ㅋㅋ
현서는 예림이보다 언니같아요. 얼굴도 조숙해보이고 기럭지도.
저희집도 유적지 탐사를 한번씩 하는데
박물관에가서는 먹거리 모형에만 관심을 보이고
유적지에선 유적은 뒷전이고 뽑기 사내라고 졸라대네요.^^
문화재 그림으로 그려보는 것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저희집도 시도해봐야겠어요.
현서. 윤서 소식 잘보고 현서의 야무진 그림솜씨도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되겠어요..
가까이만 살면 쫓아다녔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ㅠ.ㅠ
약사불 그린거 보고 혼자 키득키득 웃었어요..
정말 잘 그렸네요...딱 봐도 약사불맞아요...
경주는 가까워서 맘만 먹으면 금방인데....
제이 가질때 아이가 크면 배낭메고 경주 답사기를 꼭 해야겠다고 맘먹었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마냥 부럽습니다.
한번 다녀오면 또 틀리더라구요...
더구나 이렇게 그림도 그리고....다양한 경험을 했으니 공부는 다 하신거 같습니다.
기차여행도 무척 재밌었겠어요....
염장질 제대로 하셨네요...윽!
ㄱㄱ ㅑ~@@
대충맘님 ~!!!!!! 와락~@@@^^*
잘 지내셨죠?
와우~~~~경주~!!!!
저도 가고싶어요~~~~~~~~~~
윤서도 현서도 그림그린것 보고서 깜짝 놀랐네요~
어쩜어쩜~!!!
아이들이 저렇게만해준다면 경주가 문제랍니까~ㅋㅋㅋㅋ
대충맘님~~영어이야기 아니라도 Good~!!!!!입니다요~
철저히 준비하시고 다녀온 경주여행~정말 기분 좋으셨겠어요~^^*
와우....정말 멋진 여행이셨겠어요...^^
그런데..왜 이케 오랜만이랍니까....으메...아뒤 잊어뿔겄어요...ㅠㅠ
사진...잘 봤어요...^^
경주....오랜만이네요....^^
지 엄마가 금관과 허리띠라고 썼으니께 그런 줄 알지, 원.
저게 지금 명화라고 올린 거쥬?
현서 거는 봐주겄는데 윤서는.....
하긴 울 아들놈 부러진 의자 같이 그려놓고 비행기라고 해서 놀래키더라.
그거보다 윤서가 훨씬 낫네.
윤서야, 잘 했다. 느금마만 좋아하믄 됐다.
그런디 왠만함 사생대회 나갈라면 좀 노력해서 나가거라. ㅋㅋ
오랜만이유, 대충맘. 반가워~~
완전 딸래미는 우등생 포쓴댑쇼?
저라면는 오예! 하고 따라갔을 텐데~!
저는 윤서의 부처님 그림에 완전 빵 터졌습니다!!!
부처라고 안 써놓았으면 경주에 왠 고릴라? 이렇게 생각했을 뻔!! ㅋㅋㅋ
아따 큰 딸래미 그림 진짜 잘그리는 댑쇼? 천마 그림에 깜짝 놀랐어요!!
안그래도 요즘 경주가 가고 싶은데, 애기 데리고 멀리 갈라니 엄두가 안나서 못가고 있었답니다...
오매~ 여보... 나도 경주 한 번 델꼬 가봐용~ 넹?
이제 말 잘 들을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