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연맘 저도 책소개 감사해요!
늘 이런 류의 책을 즐겨읽던 저희 아들이 지난 겨울방학부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해서 'Kane chrinicle' 1권 밖에 못 봤네요.
중3이 되니 문법과 보카도 중요하여 보내게 되었는데 역시 어학원의 시스템에선 책읽기는 낭만이자 추억입니다.
좀전에 집에 와서 늦은 저녁먹고 바로 재웠어요.
로이와 우리 2기 친구들 초등때 중학교 아랫학년때 한 권 이라도 더 읽고 언어로서의 영어를 더 많이 접하시면 좋겠어요^^*
유석이게도 이 책 소개 보여주고 방학때나 공휴일에라도 좀더 우리말책, 영어소설들을 가까이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