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얘기하자면..... 오알티 9단계 별로 안어려워요
다른 리더스 2단계쯤에 해당되는 거 같아요
특히나 오알티는 비슷한 문장구조로 계속 진행되고 단어수준도 평이하기 때문에 더 쉽게 느껴지지요
9단계 줄줄 읽어도 다른 리더스들은 어려워한답니다
힘든맘님!!
우리 아덜이랑 나이가 같아요.. 우리 아덜도 6세인데...
제 생각은 지금 벌써부터 9 단계의 실력을 이야기 하기는 좀 빠르다 싶어요.. 아이마다 다 차이가 있거든요..
저희는 이렇게 했어요..
ORT는 그림이 무척 재미있잖아요.. 처음 시작시 따라 읽기를 시키지 않았어요.. 그냥 그림보면서 서로 이야기 많이 하고, 아빠의 웃기 모습이나, Kipper의 웃기 모습을 서로 흉내내보기도 하고, 그리고 안경 그림 누가 먼저 찾기 등의 놀이를 먼저 했어요 그런다음 제가 읽어주었구요.
그런식으로 어느정도 반복을 하니, 자기가 외워버리더라구요 문장을.. 영어는 처음에 외우는 것이 나중에 Speaking에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그러더니 언제가 자주 본 단어를 책 제목에서 읽기 시작하고, 그 다음은 내용을 읽으려고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흡수 될수 있도록 아이에게 여유롭게 접근하세요..
저희는 지금 ORT3 ~4단계 랑 Project X 3 단계 혼자 읽기하고 있어요 시작하지는 1년 되었구요..
참.. ORT 단계가 중요한것이 아니구 지금은 반복이 중요해요. Project X 도 우리 아덜은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영어 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세요.. 저희는 도서관에서 매주 대출해오고 있는데 새로운 책을 빌려오는 날에는 빨리 읽어달라구 조르거든요.. 그것이 많은 도움이 된 듯 해요.. 도서관 아주 좋습니다.. 노부영등의 많은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주니, 어느 순간에 확 올라가더라구요 정말 어느순간이더라구요..
ORT 와 같은 챕터북과 리더스 만큼이나 다른 동화책 많이 읽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CD 듣기는 저희는 아침 먹을때, 저녘먹을때 그리고 잠자기 전에 불 끄고 들어요.. 물론 아이에게 좋아하는것을 골르라고 하면 그것을 더 잘 듣더라구요.. 너무 길어졌군요 ^ ^
힘든맘님!! 홧팅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되셔요..